본문바로가기

open

닫기
검색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서울아산병원은 신뢰도 있는 건강정보 콘텐츠를 제공하여 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콘텐츠 제공 문의하기

성인 한명이 한해 동안 마시는 술의 양!
소주 102병, 맥주 164병!
백미 섭취량 육박!!

뺄 수 없는 술자리,
티 안나게 음주량 줄이는 꿀팁 대방출!

빈 속에 반숙 계란이나 슈크림빵을 먹으면
알코올 흡수를 막아주고 배에 포만감을 주어
음주 욕구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
특히 계란 성분은 알코올의 흡수를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술 1물!
물은 알코올 해독에 도움을 주고 포만감을 일으켜
음주 욕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반 잔의 법칙!
술잔의 반만 따르는 것만으로도,
마시는 술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카페인을 다량 함유한 에너지 드링크는 각성 효과를 일으켜
오히려 음주 욕구를 키울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심장질환 유발하고, 수면장애, 불안을 초래한다고 하니
‘에너지 폭탄주’는 오늘부터 그만!
대신 음주 후 꿀물과 같이 달달한 음료를 마시는 것은
알코올을 해독하는데 필요한 에너지 공급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도수 낮은 과일향 소주는
술이 쉽게 넘어간다는 장점 때문에
음주량이 증가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인터뷰/ 김병수 교수 (건강의학과)
소주와 양주 같은 독주를 맥주와 섞어 마시게 되면 맥주에 포함된
탄산가스 때문에 알코올의 체내 흡수가 더 빨라집니다
더 쉽게 취하게 되는 것이죠
최근 트렌드가 되고 있는 ‘혼술문화’도 주의하실 필요가 있는데요
혼자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 의존에 쉽게 빠지게 됩니다
기분이 우울할 때마다 술로 혼자 위로받으려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혼술을 즐기실 때는 얼마만큼의 술을 어느 시간까지 마실지 미리 정해두고 마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 우리 생활 속 떼려야 뗄 수 없는 술
피할 수 없다면 지혜롭게 술을 마셔야 건강이 올라갑니다.

인터뷰/ 김병수 교수 (건강의학과)
술을 조금씩 천천히 나눠 마시는 것입니다
안주를 충분히 먹어야 하고 물도 같이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자신의 주량을 잘 알고 있어야 하고
주량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술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 대화하고 분위기를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진료과 바로가기
  • 재단산하기관 바로가기
  • 센터 바로가기
  • 관련기관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3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美 뉴스위크 선정 '2019 세계 100대 병원' 대한민국 1위 서울아산병원
  • 한국산업고객만족도지수(KCSI) 종합병원 부문 7년 연속 1위 선정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