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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의 진단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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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피부가 아니라 색깔이 칙칙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피부가 원래 어떤 기능을 하는지를 살펴보면 어떻게 하면 피부가 늙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우리 몸의 피부는 몸 전체를 둘러 싸고 있는 하나의 방어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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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여러 가지 나쁜 자극들, 찌르는 자극이나 물리적 자극, 화학적 자극일 수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하여 막는 방어벽의 역할을 하고 내부에 있는 중요한 것들인 수분과 전해질이 외부로 빠지지 않게 하는 방어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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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날씨가 더우면 땀을 흘려서 체온 조절하는 기능도 있고 여러 가지 감각을 느끼기도 합니다. 뜨겁거나 아픈 자극을 느껴서 유해한 자극으로부터 우리 몸이 인지하고 피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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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부에는 여러 가지 면역 기능이 잘 발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의 침입을 막는 기능을 하는 반면에 동시에 면역 기능들이 잘 발달이 되어 조금만 이상한 자극이 와도 피부가 가렵거나 붉은 반점이 생기는 이런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피부병들이 면역 기능이 잘 발달되어 이런 병이 잘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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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피부는 겉으로 보기에는 다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는 다 다릅니다. 코 같은 곳을 보면 기름샘이 많아서 기름이 잘 흐르고 피지 분비가 많습니다. 등 같은 곳은 피부가 두껍습니다. 코는 2-3mm의 피부가 있는데 등은 2-3cm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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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제일 껍데기에 있는 표피, 그리고 표피를 받치고 있으면서 피부의 지지역할을 하는 단단한 진피, 그 밑에 지방 덩어리로 3층의 구조물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상처가 나서 피부가 아무는 것은 주로 표피에 세포들이 증식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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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기미 같은 색이 들거나 아니면 백인, 흑인 의 피부 색을 나누는 것은 표피의 바닥에 있는 멜라닌 색소에 얼마나 검은 것이 있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피부가 늙는다, 주름이 생긴다는 것을 생각할 때 주름에 대한 기능이 일어나는 곳은 진피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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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피 쪽에서 섬유아세포라는 세포가 있고 교원질이라고 하는 붉은색으로 보이는 이 부분을 만들어서 구조되어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젊었을 때에 비하여 나이가 들면 또는 햇빛을 안 받는 것에 비하여 햇빛을 자꾸 받게 되면 교원질이 파괴되어 효과적으로 잘 안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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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들이 눈으로 볼 때에는 주름살로 보이게 됩니다. 약간 철학적인 메시지인데 어떤 피부를 가지고 젊고 건강한 피부라고 하느냐? 이 건강한 피부에 대하여 잠깐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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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열심히 고민을 해보았는데 건강한 피부는 피부병이 없는 것이 건강한 피부입니다. 조금 다르게 이야기 하면 피부가 외부 자극을 막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외부의 자극, 외부의 환경 자극에 대하여 적절하게 반응을 하는 형태가 건강한 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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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주는 자극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가장 오랫동안 영향을 주는 것이 태양광선입니다. 그 중에서도 자외선 부분이 가장 영향을 미치는데 자외선이 피부에 닿게 되면 피부가 붉게 되거나 검게 되는 반응들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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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반응을 보이다가 다시 정상이 되는 것이 잘 유지가 되면 건강한 피부이고 이런 균형이 깨지게 되면 어느 순간부터 우리가 원하지 않는 것이 생기고 그곳에 극단적인 형태로 피부에 발생하는 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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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어떻게 피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사진을 보면 쉽게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젊었을 때 야외에서 많이 일을 했던 이 할머니는 햇볕에 가려진 곳은 비교적 고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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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지도 않고 눈으로 보이는 명백한 주름도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햇볕에 반복적으로 노출이 되어 수 십 년을 지내야 했던 목 부위와 손등 같은 부위는 깊은 주름과 가는 주름이 굉장히 많이 있고 비교적 하얀 피부에 비하여 전체적으로 색이 검어져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얼룩덜룩 하고 색이 빠진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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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피부가 안 건강해지고 피부가 나이를 먹는 것은 아니고 햇빛으로부터 피부가 적절히 보호받지 못하면 피부가 더 겉늙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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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사진에서 보면 여기에 우둘투둘한 것도 생기고 깊은 주름이 더 늘어지고 이런 것들이 나이를 들면서 햇빛을 많이 받으면 피부의 변화가 생깁니다. 햇볕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빛의 길이에 따라서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이렇게 분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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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부분이 다른 햇볕에 비하여 피부의 여러 가지 변화를 많이 일으킵니다. 다른 가시광선이나 적외선도 피부에 영향이 없지는 않으나 이 자외선이 특히 피부에 반응을 많이 일으킵니다. 어떤 반응을 일으키냐 하면 자외선이 더 짧고 더 긴 것에 따라서 A,B,C라고 구별을 하는데 자외선 B는 피부를 붉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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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B를 많이 받으면 빨개집니다. 자외선 A는 색깔을 주로 입힙니다. 해변에 나가서 있으면 처음에 빨개졌다가 며칠 지나면 거기가 검게 변하게 되는 것은 검게 변하게 하는 것은 자외선 A이고 자외선 B는 처음에 붉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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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 있으면 유리창으로 자외선 B는 대부분 차단이 되는데 반면에 자외선 A는 유리창이 있어도 그 안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피부에서도 미치는 깊이가 다른데 자외선 B는 겉으로만 입히고 반면에 자외선 A는 피부 깊이까지 들어오기 때문에 주름살을 만드는 데에도 영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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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B는 비교적 껍데기 층에만 작용을 하지만 피부의 세포를 변화시키는 힘이 굉장히 강해서 백인 같은 경우에 피부암이 잘 생기는데 그 이유는 자외선 B의 영향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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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쪽이 자외선 A가 담당하고 화상을 입거나 피부암이 생기는 것은 자외선 B의 역할입니다. 유리창으로 가릴 수 없는 것은 자외선 A이고 자외선을 막는 차단제를 쓰려면 B와 A를 다 막아야 하고 요새 시중에 나오는 상품들은 A,B를 다 차단해주는 상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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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태양광선이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수시간에서 며칠 내에 생기는 것은 화상이라든지 색소침착이 있고 오래도록 짧게는 몇 년, 길게는 몇 십 년동안 피부에 태양광선이 미치게 되면 어렸을 때 없던 기미와 주근깨가 10-20대에 주근깨가 생기고 30-40대에 기미가 생기며 50대에 검버섯이 생깁니다.

08:09
맑은 피부가 햇빛을 계속 보게 되면 목과 코 등에 모세혈관이 확장된 것을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검버섯이라고 이야기하는 피부에 생기는 암이 아닌 양성 종양들이 햇볕을 많이 받는 부위에는 자주 생기게 됩니다. 이런 것들이 적절히 치료가 안되거나 더 나빠지게 되면 피부 암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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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범위로 피부에 햇볕을 계속 받게 되면 사진에서 본 할머니의 햇볕에 가려진 피부와 그렇지 않은 피부에서 보다시피 주름살과 여러 가지 피부의 노화현상들이 나타납니다.

08:50
햇볕을 많이 받는 피부와 아닌 피부가 굉장히 다릅니다. 이런 것들은 주근깨이고 젊은 사람인데 자잘한 색소병변이 눈 주변으로 생긴 것이 주근깨입니다. 기미는 이거에 비하여 깊이 덜 두드러져 보이면서 넓게 퍼지고 주로 출산한 경험이 있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09:21
이런 것들이 햇볕이 많이 받은 부위에 생기는 모세혈관 확장증입니다. 나이에 따라서 피부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20대에 비하여 3,4,5,6,70대로 쭉 가면서 눈가에 없던 주름도 생기고 편평하면서 색깔이 있는 검버섯도 많이 생깁니다.

09:48
여자의 피부 노화는 주름이 1번이고 그 다음이 얇고 편평한 검버섯입니다. 반면에 남자들은 주름에 비하여 더 먼저 두드러지기 시작하는 것은 두껍고 튀어 올라온 형태를 가진 검버섯들이 남성의 피부 노화의 가장 두드러집니다.

10:10
지루각화증이라고 전문용어로 말하고 흔히 검버섯이라고 합니다. 피부암도 햇볕이 많이 받는 부위에 생기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피부에 생기는 것은 아니고 대개는 광선각화증이라고 하여 햇볕을 많이 받는 눈 주위와 손등에 피부가 빨개지면서 하얗게 일어나는 반응들이 생깁니다.

10:35
햇볕 같은 것을 신경 안 쓰며 사셨던 우리 어머님들은 70대 정도가 되면 이런 것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런 것들이 치료가 적당히 조절이 안된 상태로 10-15년이 되면 상패내암으로 발달합니다.

10:50
암의 변화가 일어나지만 피부의 껍데기에만 변화가 생긴 것이고 이 상태는 별로 위험한 상태는 아니고 병이 든 피부를 걷어낼 수만 있으면 바로 새 피부가 나오고 회복됩니다. 그런데 이런 것 중에 일부가 잘 조절되지 않고 점점 나빠지게 되는데 적절한 치료를 못하면 진정한 형태의 암이 됩니다.

11:20
편평세포암입니다. 피부암이 얼마나 많이 생기느냐는 과거에 비하여 확실히 많이 생겨지고 있고 저희들이 생각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오래 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많은 질병들이 잘 조절되고 치료가 되어 평균수명이 길어졌습니다.

11:39
피부암이 젊은 나이에는 잘 안 생기고 나이가 들면 생기는데 저희 병원에 1년에 새로 진단받고 치료 받는 암 환자가 3만 명 정도 된다면 그 중에 100명 중 1명이 피부암을 진단받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1:52
실제로 통계청이나 보건당국에 보고 되는 비율은 이것보다 조금 높습니다. 전체 암에서 새로 진단되는 비율은 2%로 조금 더 높은데 나이가 아주 많은 사람들의 작은 피부암들은 대개는 치료를 안 하거나 관심을 안 갖기 때문에 실제로 암 발생률은 더 높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2:20
저희 병원까지 와서 치료 받는 사람들은 그 중에 일부분입니다. 일년에 5000명 정도 생기며 새로 생긴 암의 2%입니다. 피부암도 종류가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고 사실은 아주 위험하지 않은 것도 있고 아주 위험한 것도 있습니다.

12:42
제일 흔하게 생기는 것은 기저세포암과 편평세포암이고 다른 말로는 편평상피암이라고 합니다. 이 두 가지가 햇볕에 많이 노출되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생기는 암입니다. 굉장히 사망률이 높고 위험한 암은 흑색종이라고 있습니다.

13:02
우리나라 전체를 따지면 일년에 400-500명 정도 발생을 하는데 이 암은 굉장히 위험한 암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햇볕과 관계도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 빈도가 생각보다 많지가 않고 앞서 이야기 했던 두 가지 암과는 성격이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오늘은 흑색종에 대하여는 별로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13:31
제가 말씀 드린 피부암은 기저세포암과 편평상피암, 편평세포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그만 검은 점으로 시작합니다. 어떤 것은 점이고 어떤 것은 검버섯이고 어떤 것은 피부암입니다. 비슷하게 보이지만 혹시 나쁜 것이 아닐까, 내버려둬도 괜찮은 것일까? 내 몸에 자꾸 늘어가고 있는지 괜찮은지 저희에게 문의를 하실 때 이것이 아닐까 고민하는 것은 이런 것들입니다.

14:04
색소성 세포 모반이라는 어려운 이름은 점입니다. 지루 각화증은 흔히 말하는 검버섯이고 기저 세포암은 피부에 생기는 우리나라 암 중에 가장 흔한 것입니다. 아주 일부가 흑색종입니다. 이런 것은 우리가 흔하게 보는 점입니다. 검은색이 조금 적은데 구조적으로 같은 점입니다. 전문용어로 모반이라고 합니다.

14:36
좀 다르게 보이고 튀어나오고 의외로 머리나 목 뒤에 많아서 어느 날 갑자기 발견하고 놀라서 오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도 그냥 점입니다. 머리가 빠지면서 이런 것이 드러나니까 겁이 나서 오셨습니다. 굉장히 넓고 색깔도 검은색이라 불안해 하셨는데 이것은 우리가 이야기 것 중에 검버섯이라고 하는 지루 각화증입니다.

15:00
정상입니다. 이런 것들은 넓어진다고 하여도 피부의 일부가 파괴되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그냥 내버려두면 점점 커지기 때문에 간단한 시술로 없애면 됩니다. 이런 것들이 오해를 부르며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지루 각화증입니다.

15:20
사마귀 모형이라고 하여 잘 보면 우둘투둘한 표면을 가지고 잘라서 보면 피부의 위로만 자라납니다. 속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암이나 나쁜 것들은 피부 표면이 아니라 피부 밑으로 파고 들고 퍼져나가는데 이것들은 피부 껍데기 바깥쪽으로만 자랍니다.

15:45
한번 생기기 시작하면 나이가 들면서 굉장히 많이 납니다. 특히 남성들이 5,6,70대가 되면 등이나 이런 곳에 굉장히 많은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습니다. 왜 생기는지는 안타깝게도 정확히는 모릅니다.

16:03
햇볕 받는 부위에 잘 생기기는 하는데 몸통에도 잘 생기는 것으로 보아서는 꼭 햇볕 때문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고 아무리 커진다고 하더라도 지루 각화증은 암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암이 되었다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그것들은 검버섯이 아니고 암이었습니다. 이것이 많아도 다른 것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16:29
제가 간단히 드렸는데 껍데기 위로만 자라기 때문에 어떤 방법이라도 간단히 긁어내면 치료는 됩니다. 60,70,80,90대를 쭉 보면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편평하면서 색깔이 있는 것들은 검버섯 종류입니다. 여자분들이 생기는 것은 흑자라고 하여 두껍지 않고 얇고 색깔이 있습니다.

16:53
검버섯에 대하여 말씀 드렸고 기저세포암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서양 사람들, 얼굴이 하얀 백인들은 굉장히 흔합니다. 4명중 1명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 가족에 4명이 있으면 그 중에 한 명이 피부암 환자가 있습니다.

17:12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건강하게 오래 살다 보니 한국사람에게도 심심치 않게 나타납니다. 피부 또는 털에서 유래된 세포들이 나쁜 것으로 바뀌는 것이고 이것들은 그냥 피부암이며 피부에만 있습니다.

17:34
그래서 전이도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굉장히 놀라지만 위험하지 않습니다. 얼굴에 생기기 때문에 노출되는 부분에 생기고 코나 눈 같은 우리의 모양을 나타내고 외모를 나타내는 중요한 부위에 생깁니다.

17:55
어느 이상 커지면 치료에 세심한 주위와 관심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엔 전부 점처럼 보이는데 잘 보면 가운데가 패이기 시작하고 여기서 피가 나거나 딱지가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그냥 점인 줄 알고 병원에서 치료를 하면 대개는 잘 안 없어지고 없어진 줄 알았는데 몇 달 후 또 자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또 치료 받으면 몇 년 후에 또 자랍니다.

18:23
그런 식으로 하다가 큰 병원에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잘 보면 좀 전의 다른 것들은 껍데기 위로만 자라는데 이것들은 밑으로 자랍니다. 위에 없애놔도 속에 씨앗이 있어서 점점 밑으로 내려갑니다. 햇볕을 많이 받는 곳에 특히 잘 생깁니다.

18:41
병원에 다니는 사람들 중 장기이식을 받은 다음에 면역 약을 복용하게 되는데 이 면역 약을 고용량으로 오랜 시간 복용하게 되면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햇볕과 관계가 많습니다. 수술할 수 있으면 수술로 떼어내고 별 문제 없이 치료가 됩니다. 전이는 아주 드물고 재발은 10명 중 1명이니 안전하고 치료가 아주 잘 되는 암입니다.

19:12
하지만 우리가 햇볕을 보았을 때 암이 생기는 부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접부위도 햇볕을 같이 받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의심이 생겼을 때 확진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나중에는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19:33
검버섯과 비슷하지만 이것은 기저세포암입니다. 넓어지면은 가운데 부위가 상처가 나기 시작하고 아물지 않습니다. 검버섯이 아무리 크고 넓다고 하더라도 별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비슷해 보여도 피부암은 정상적인 살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상처가 나고 아프고 불편함이 따릅니다.
19:56
코나 눈 주변에 잘 생긴다고 말씀 드렸는데 처음에는 신경을 잘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이 지나면 구조물에 영향을 줍니다. 이 분은 코의 한 쪽이 주저 앉았습니다. 너무나 치료를 방치해서 그렇습니다.

20:17
제가 식별이 안 되게 눈을 가렸지만 코에서 시작하여 눈 주변까지 퍼져나가서 나중에는 눈도 많이 불편해 집니다. 아주 젊은 사람에게도 특별한 경우에 생깁니다. 1년에 몇 명은 20-30대에도 생깁니다.

20:33
어디 생기는 지는 보는 이 그림은 삼성병원에서 발표한 것으로 코나 눈 주변인 햇볕을 많이 받는 곳에 집중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심한 경우도 많아서 얼굴이 망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먹는 치료약도 나와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드물고 이렇게 심하게 된 경우가 없기 때문입니다.

20:58
먹는 약도 나와있고 수술하면 되기 때문에 기저세포암은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편평세포암입니다. 이쪽은 광선각화증, 상피내암, 편평세포암이라는 암의 초기, 발달 된 상태, 암이 된 상태로 명확하게 구분이 되었습니다.

21:21
모두 다 자외선과 관계가 깊습니다. 처음에 광선각화증이라고 나오는데 이것은 중년 이후에 많이 생기고 70이 넘은 사람들에게 조금씩은 다 있습니다. 햇볕을 많이 받는 얼굴과 입술, 특히 아랫입술에 많이 있습니다. 운전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왼쪽이 오른쪽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21:47
이것은 암은 아닌데 그냥 놔두면 암으로 바뀌고 전문용어로 암 전구증, 흔히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하여 암의 전단계나 암의 초기라고 말씀 드립니다. 이것들은 암이 아니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고 내버려 두어도 별 문제를 안 일으키는 경우가 사실 많습니다.

22:11
그런데 하나만 있는 경우는 드물고 얼굴에 햇볕 받는 곳에 하나가 생기면 그 주변이나 여러 곳에 계속 생깁니다. 이것들은 치료를 할 때 그거 하나뿐만 아니라 비슷하게 변할 부위까지 다 찾아서 같이 치료를 해주어야지 안 그러면 처음엔 치료가 잘 되었으나 2-3년 후에 다른 곳을 치료하기도 합니다.

22:37
여러 가지가 한꺼번에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암병변이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두면 그 중에 일부는 15-20년이 지나면 암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상피내암은 보웬 병이라고도 하는데 상피내암으로 알고 계시면 됩니다. 피부가 있으면 진정한 암이 있으면 밑으로 파고들고 자라야 하는데 암적인 변화는 있지만 상당히 오랫동안, 최소한 몇 년은 피부의 껍데기에만 가만히 머물고 있습니다.

23:10
그 대신에 옆으로 옆으로 퍼집니다. 처음에는 점처럼 생겼다가 넓어집니다. 사진을 보면 1/3을 차지 할 정도로 넓어집니다. 그렇지만 아주 껍데기에만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껍데기에만 있는 나쁜 세포를 긁어내고 나면 나머지는 정상의 살로 금방 자랍니다. 별로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23:36
암이라는 것에 대하여 필요 이상의 걱정을 한 사람들이 이런 것이 생기면 오랜 시간 동안 걱정만 하다가 어느 날 병원에 와서 조직검사결과 암 초기라고 말씀 드리면 너무 놀래서 치료도 거부하는 경우를 여러 번 경험을 했습니다.

23:52
이런 것들은 껍데기에만 변화가 있기 때문에 넓이만 넓어서 그렇지 치료는 아주 간단합니다. 그 단계도 벗어나서 밑으로 방향을 바꾸면 암이 깊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24:09
그러면 이렇게 튀어나오고 모양이 심상치 않습니다. 조금 지나고 나서 임파선으로 전이하는데 이런 암들은 치료도 어렵고 상당히 치료가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나이 많은 사람들이 생기고 외부 활동이 많아서인지 남자들이 훨씬 많으며 얼굴이 가장 많습니다.

24:34
자외선으로 생긴 암들은 전이까지는 안 되는데 이런 편평세포암이 잘 생기는 부위가 따로 있습니다. 예전에 화상을 입었다든지 오래된 상처를 방치를 했다든지 하면 치료도 어렵고 전이도 잘 됩니다.

24:56
또 한가지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이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여기에 생긴 암은 잘라내어 버리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잘 보면 빨갛고 하얗게 변한 부분이 상피내암 또는 광선 각화증인데 이것을 치료를 안 하면 언젠가는 또 이런 식의 변화가 있으니 잘 찾아내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5:19
오래된 상처에서 생긴, 화상을 입었다든지 흉터에 암이 생긴 경우에는 좀 위험합니다. 전이라든지 침습성이 큽니다. 우리나라의 특징적으로 비소를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업적인 원인이나 지역적으로 물이 오염된 경우에 비소섭취를 하게 되면 이런 것이 하나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몸에 여러 군데에 같이 생기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25:52
처음에는 빨간색으로 잘 안 낫는 상처가 생기다가 어느 순간 퍼지다가 밑으로 파고드는 형태로 생깁니다. 여기는 광선 수치를 많이 받은 이후에 생긴 경우입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상피내암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피부가 겉으로만 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만 잘 치료하면 큰 문제가 없으며 치료는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26:37
자외선에 의하여 주로 생기는 기저세포암과 편평세포암, 편평상피암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고 아주 짧게 흑색종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 피부암의 치료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27:00
피부암이 메스컴에 나올 때는 흑색종입니다. 원래 이 병이 그렇지 않은데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에는 손 발의 끝에서 주로 생깁니다. 처음에는 발톱이나 그 근처에 검은 점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정상구조물이 파괴가 됩니다.

27:25
전체가 검어지면서 검은 것들이 위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한국인에서 발바닥, 손바닥, 손발톱 밑에서 생긴 갑자기 검은 것이 생기고 빨리 커지면 이것은 검사를 해야 합니다. 생겨서 빨리 커져서 암이 무조건 암이 아니고 검사를 통하여 암인지 아닌지를 감별해야 합니다.

27:49
저희들이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지름이 6mm이상, 원래 점들은 비교적 균일하게 자라는데 이 경우에는 어느 방향으로만 특정하게 자라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곳은 검고 어떤 곳은 하얗다든지 얼룩덜룩한 것이 조금 더 나쁜 것으로 의심합니다.

28:14
다 똑같이 생겼는데 이 중에 2개는 점이고 하나는 암입니다. 사실 눈으로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습니다. 손발톱, 손발바닥에 나이가 들어서 갑자기 점이 생겼을 때는 한번 병원에 와서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8:30
갑자기 커지거나 여러 가지 색이 있거나 어느 순간 튀어나오기 시작하거나 주변이 붓거나 상처가 나고 피가 나거나 이런 경우에 우리가 흑색종으로 의심합니다. 나이가 들어 손발톱에 검은 점이 생기는 경우는 검사를 하거나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28:51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에서 손발에 생기는 흑색종인데 처음에는 점처럼 시작했다가 발톱이 검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 단계에서는 자기 발바닥을 유심히 드려다 보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구분이 어렵지만 저희들의 검사에 의하여 피부암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29:12
대개 병원에 올 때는 나이가 많은 70-80대인 분들이 검은 점이 굉장히 넓어져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수술도 쉽지가 않아서 환자들이 많이 당혹해 합니다. 파괴가 된 모습입니다. 다행히도 우리나라에 굉장히 드물어서 1년에 전국에서 몇 백 명 안 생기고 대부분 이런 것들이 의심이 되어 검사를 해보면 정상인경우가 많습니다.

29:44
우리나라 피부암에 대하여 정리를 하고 피부암 치료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흑색종이 가장 위험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기 때문에 고령인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바닥, 손바닥, 손발톱 밑에 갑자기 점이 생기거나 커지면 병원에 가서 확인할 필요는 있습니다.

30:33
우리나라에서는 검버섯 점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로 대부분 99%는 이것입니다. 치료를 안 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중에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왔을 때는 치료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무엇인가 변화가 생기고 그 변화가 지속이 되고 있다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을 때 치료나 검사를 받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30:27
어른이 되어 생기는 점이 치료를 해도 안되고 자꾸 재발이 된다면 점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검사를 하여 진짜 점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그만 점으로 시작했는데 암은 깊이 파고 듭니다.

30:48
그래서 수술하다가 보면 코나 입까지 침범한 경우가 있습니다. 피부암의 치료 목표는 암이기에 완전히 제거가 되어야 하고 주로 얼굴에 생기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외모가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31:04
정확하게 암을 구별해서 치료하는 방법은 모즈 미세도식수술이라고 하는데 떼어서 현미경으로 확인 후 암인지 아닌지를 보고 수술 또 하고 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가장 정확하게 수술하는 방법입니다.

31:23
비교적 얇거나 얼굴의 여러 군데에 있을 때는 냉동수술요법이라고 하여 굉장히 차가운 액소질소를 피부에 뿌립니다. 받아본 사람들은 이 차가운 느낌이 편안하지는 않지만 얕은 병변을 쉽게 없애는 데에는 효과적입니다.

31:41
이런 식의 치료가 어려운 사람도 있고 너무 작거나 아니면 너무 눈에 띄는 부위라 표가 많이 날 때에는 드물기는 하지만 크림 같은 것을 바르기도 합니다. 면역 증강제인데 바르면 그 쪽에 면역력이 부분적으로 높아져서 얕은 암의 경우에는 저절로 떨어져 나가기도 합니다. 그렇게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32:05
전에는 Aldara라는 약만 있었고 요새는 새로 나온 피카토라는 약이 있습니다. 이것은 암의 전구단계일 때 얼굴에 발라서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데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구입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32:24
이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흑색종이 무서운 이유가 진단이 늦어서 무서운 경우도 있고 이미 진단을 하고 수술이나 치료를 받을 때에는 암이 다른 곳으로 퍼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32:37
암이 퍼졌으니 항암치료는 어떻게 하고 항암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 흑색종에 잘 듣는 항암제가 없었습니다. 최근 2-3년 사이에 좋은 약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고가라서 환자의 치료에 쉽게 쓰이는 데에는 제한이 있지만 효과가 괜찮은 약들이 나와있고 지금은 악성흑색종이라고 진단을 받았다 해도 예전처럼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33:16
면역 항암제라고 하는데 그런 것들이 피부암에 쓰일 수 있습니다. 피부암이 얕은데 넓은 경우에 수술할 때에는 많이 떼어내야 하기 때문에 약을 발라서 빛을 쪼여서 피부암을 죽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33:32
광역동 치료라고 하는데 피부암 중에 속도가 느리고 넓은데 이런 것이 있다고 하면 고령의 환자의 경우 수술 안 하고 이 방법을 씁니다. 손가락을 수술하려고 하니 손톱도 없애야 하고 뼈있는 곳까지 긁어야 하는데 환자가 부담스러워 하고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해서 광역동 치료를 하여 암의 크기를 줄인 다음에 여기만 조그맣게 수술하였습니다.

33:58
코나 눈 주변에 생겼을 때는 미용적인 부분도 중요해서 떼어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코 밑까지 크게 수술하여 코 모양이 변화가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34:15
눈 주변도 수술부위가 굉장히 넓어지는데 넓게 암이 퍼져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가 중요시 하는 모양의 변화가 별로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자외선을 많이 받으면 피부 노화가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드렸고 그것의 극단적인 형태인 피부암에 대하여 기저세포암과 편평상피암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34:40
피부암은 드물게 생기기 때문에 그것에 대하여 걱정을 하거나 내 몸에 검은점이 흑색종은 아닐까 의심할 일은 별로 없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아서 여러분의 건강한 생활을 하게 된다면 이 시간에 우리가 같이 이야기 나눈 것을 충분한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35:01
일단 태양광선 중에서 자외선의 피해를 줄여야 하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자외선 A, B가 모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둘 다 차단할 수 있는 차단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35:14
대개 자외선 B는 화장품 같은 것을 잘 보면 SPF라고 하여 30,50,70 이렇게 나와있는데 자외선 차단 B에 대한 수치이고 그 앞에 잘 보면 십자가 모양으로 +, ++, +++ 이렇게 써있는데 그것은 자외선 차단제 A에 대한 효과를 나타낸 것입니다.

35:37
대부분 시중에 구할 수 있는 것은 충분한 차단효과를 가지고 있으니 잘 사용하기만 하면 어떤 제품을 쓰셔도 됩니다. 모자 같은 것은 외출할 때 쓰는 것이 좋고 손등이나 팔의 아래쪽도 자외선에 비하여 변화가 많은 부위라서 여름에도 긴 소매 옷을 입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36:01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과일과 채소 섭취를 잘 하시고 특히 비타민 중에서도 항산화 비타민 C, E를 적정량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방치하면 처음에 간단히 해결할 수 있으나 나중에는 큰 문제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흉터나 상처가 생기면서 그것이 어떤 식으로든 나를 불편하게 할 때에는 전문가와 상의하여 상태가 괜찮은지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6:34
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다음은 장성은 교수님이 피부 노화에 대하여 좀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동아아산건강강좌
278회 피부노화의 예방과 피부암의 치료
2016.07.21 동관6층 대강당

01.피부암의 진단과 치료
원종현 교수 /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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