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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 질환자의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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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관상동맥 질환 환자는 운동해도 되나요?

운동은 어떤 혈관이든지 혈관의 탄성을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협심증, 심근경색증 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특히 심장근육의 힘이 정상적인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운동의 종류는 주로 유산소 운동으로 거의 매일 습관적으로 20~30분 적당량의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심근경색증을 앓아서 심장의 힘이 많이 떨어져 있는 분들은 운동량을 심장의 남아있는 힘에 맞추어 운동을 조절한 다음에 일정한 프로그램(심장 예방 재활센터)으로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민 교수 /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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