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open

  • 회원가입
  • 병원둘러보기
  • 오시는 길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 러시아어
  • 몽골어
  • 아랍어

서울아산병원 로고

AMC IN(人) SIGHT

만나고 싶었습니다
선생님!
앞선 의술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서울아산병원의
의료진 소개 공간입니다.바로가기
게시물 검색하기 검색

166건입니다.

  • 166
    심장을 뛰게 하다
    흉부외과 정성호 교수
    환자의 보호자를 만났다. 이제 막 서른 살이 된 아들을 둔 아버지였다. 아들은 심부전을 앓았다. 더 이상 약물로치료할 수 없는 상태가 되자 결국 심장이식 수술을 받았다.수술이 끝나고 처음으로 아들을 보러 간 날이었다. 아들의 방 ...
  • 165
    낙인이 날개로 바뀌는 날까지
    정신건강의학과 이중선 교수
    다소 생소한 이름의 조현병. 조현(調絃)이란 현악기의 줄을 조절해 음의 높이를 맞춘다는 뜻이다.조현병 환자의 모습이 마치 조율되지 않은 현악기처럼 혼란스럽다는 것에서 비롯된 반어적 이름이다.과거에는 정신분열증이라는 섬뜩한 ...
  • 164
    퇴행성 뇌 질환의 근원치료를 꿈꾸며
    신경과 노지훈 교수
    “나이 들면 치매가 제일 걱정된다.” 치매를 비롯한 퇴행성 뇌 질환은 한번 발생하면 되돌릴 수도 없고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큰 희생을 감수해야 해 심각하다.근본적인 치료방법이 없어 현재로선 조기진단을 통해 진행...
  • 163
    최신보다 환자에게 맞는 치료방법을 찾다
    비뇨기과 정인갑 교수
    세계에서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에 진입 중인 대한민국. 고령화와 더불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바로 비뇨기암이다. 특히 전립선암은 남성 암 중 가장 증가세가 빠른데 방광암, 신장암과 함께 10대 남성 암 중하나이기도 하...
  • 162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떠나다
    흉부외과 최세훈 교수
    심장, 폐, 식도, 대동맥 등 생명유지에 기본이 되는 주요 장기를 치료하는 흉부외과. ‘외과의 꽃’으로 불리는흉부외과는 고생 심하기로 유명한 외과 영역에서도 특전사 대접을 받는다. 다른 진료과에 비해 수술시간이 길고...
  • 161
    해피엔딩을 기다리며
    소아청소년 일반과 이범희 교수
    엄마의 품에 안긴 채 진료실로 들어온 아기. 태어난 지 고작 한 달이 안 된 아기는 태어나기 전 이미 산전 진단으로 요소회로대사이상 질환을 진단받았다. 간이식을 받거나 효과적인 치료제가 발견되기 전까지 ...
  • 160
    절망에 빠진 누군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종양내과 홍정용 교수
    내가 암에 걸렸다면? 육체적 고통은 물론, 지금까지 겪어본 적 없는 우울과 불안에 정신마저 피폐해질 것이분명하다.그렇다면 암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는 어떨까? 의사 역시 환자의 고통과 불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며뭐라 설...
  • 159
    의사의 고집
    정형외과 김재광 교수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다. 50대 환자였다. 은퇴 후 미국 여행 중 오토바이 사고로 쇄골이 골절됐다. 쇄골이눌러앉으면서 목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상완신경총이 완전히 끊어졌고, 한쪽 팔이 마비된 채 한국으로 돌아왔다.상완신경총 수...
  • 158
    내시경 치료의 미래를 밝히다
    소화기내과 최기돈 교수
    암의 조기발견이 늘어나면서 완치율 또한 높아지고 있다지만 수술을 앞두고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그러나 다행히 최근에는 기존 수술과 효과는 같으면서도 통증이나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최소침습수술’이자리...
  • 157
    육종암, 저와 함께 이겨냅시다
    정형외과 김완림 교수
    육종, 골육종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 몸의 근간을 이루는 206개의 뼈와 연골, 이를 둘러싼 근육,지방, 신경 등에 생기는 육종암. 그 이름조차 생소한 육종암은 전체 암의 1~2%에 불과할 정도로 희귀한 암이다.종류가 100여...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이메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진료과 바로가기
  • 재단산하기관 바로가기
  • 센터 바로가기
  • 관련기관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1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
  • 서울아산병원,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4년 연속 1위
  • 서울아산병원,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3년 연속 1위
  • 서울아산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 서울아산병원, 2012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 1위
  • 서울아산병원, 국제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