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open

  • 회원가입
  • 병원둘러보기
  • 오시는 길
  • 영어
  • 중국어
  • 러시아어
  • 몽골어
  • 아랍어
  • 일본어

서울아산병원 로고

AMC IN(人) SIGHT

만나고 싶었습니다
선생님!
앞선 의술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서울아산병원의
의료진 소개 공간입니다.바로가기
게시물 검색하기 검색

177건입니다.

  • 177
    나비의 꿈을 지키다
    내분비외과 정기욱 교수
    내 몸 안에 나비가 살고 있다? 나비란 바로 내분비 기관인 갑상선이다. 갑상선은 나비의 양 날개가 목안을감싸는 듯한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폭은 5cm, 무게는 15~20g 정도로 작다.하지만 만만히 보면 안 된다. 갑상선은 한국인...
  • 176
    소리를 지키는 의사
    이비인후과 강우석 교수
    단잠을 깨우는 가족의 목소리, 향긋한 커피를 내리는 소리, 분주한 거리의 소리, 하루를 마무리하는 편안한 음악소리. 당신은 소리 속에서 일어나 소리 속에서 잠든다. 세상은 무수한 소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이렇...
  • 175
    오늘을 치열하게 사는 이유
    신경과 전상범 교수
    의사 초년병 시절, 그는 환자가 되었다. 의사 가운을 벗고 병실에 누워 있으니 병원은 다른 세상이 되었다.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마음은 한없이 약해졌고, 수술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했다.병마와 싸우며 환자의 마음...
  • 174
    환자의 몸과 마음을 조각하는 의사
    유방외과 정일용 교수
    갑상선암에 이어 국내 여성 암 2위의 유방암. 많은 환자가 암을 확인하며 한번 힘들어하고, 수술로 유방 일부를절제하며 가슴을 잃었다는 상실감에 더 큰 고통을 겪는다. 환자들이 여성으로서의 자존감을 지키며 밝은 내일을살아갈 수 ...
  • 173
    1㎜ 오차와 맞선다
    신경외과 김정훈 교수
    1.5kg의 작은 우주. 의식, 판단, 운동, 감각 등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을 관장하는 뇌다. 단 1㎜ 의 오차가 치명적인뇌 손상을 남길 수 있는 뇌수술.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함으로 무장하고,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30년 넘는세월 동안 ...
  • 172
    매 순간 환자와 공감하다
    종양내과 김선영 교수
    전공의 1년차 때였다. 환자 보호자가 그녀를 향해 버럭 소리를 질렀다. 제대로 설명 해주지 않았다는 것이었다.환자는 뇌종양을 앓고 있었다. 아프기 전 그는 잘 나가던 의사였다. 검사 영상을 하나하나 펼쳐 설명해 달라고했다. &lsqu...
  • 171
    생명의 길, 혈관을 잇다
    혈관외과 한영진 교수
    우리 몸속 혈관을 모두 연결하면 그 길이는 얼마나 될까? 자그마치 12만 킬로미터. 지구 세 바퀴를 돌 수 있는길이다. 혈액의 통로로 온몸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 필수기관인 혈관. 이렇듯 온몸 곳곳 뻗어있기에혈관의 건강상태는...
  • 170
    죽음의 문턱에 선 중환자들, 중환자 전담케어로 살린다
    심장내과 김민석 교수
    ‘중환자실’하면 죽음이 턱밑까지 차오른 환자들이 임종 전 마지막으로 들르는 곳으로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중환자실은 연명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니다. 위독하지만 생존에 대한 희망이 있는 환자들을다...
  • 169
    환자의 삶을 생각하다
    신경외과 김영훈 교수
    60대 여성이 40대 딸과 함께 그의 진료실로 들어왔다. 환자의 진단명은 교모세포종.뇌종양 가운데 악성도가 가장 높은 종양이었다. 길어야 1년. 그것도 장담할 수 없었다.그는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종양을 깨끗이 제거했다. 종양과 함...
  • 168
    몸의 뿌리, 발 건강을 사수하다
    정형외과 서상교 교수
    르네상스를 이끈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인간의 발은 인체 공학적 걸작이자 최고의 예술품’이라고 말했던가.신체의 2%를 차지하지만, 나머지 98%를 지탱하는 몸의 뿌리, 발.구조와 기능이 매우 복잡하고 섬세하지만 정...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이메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진료과 바로가기
  • 재단산하기관 바로가기
  • 센터 바로가기
  • 관련기관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1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
  • 서울아산병원,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4년 연속 1위
  • 서울아산병원,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3년 연속 1위
  • 서울아산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 서울아산병원, 2012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 1위
  • 서울아산병원, 국제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