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증 수술로 입원한 이후 이번이 다섯 번째입니다.
오랜만에 입원하며 느낀 것은 병원의 분위기가 여러 면에서 많이 좋아졌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간호사님들의 환자 응대와 세심한 관리가 예전보다 훨씬 따뜻하고 체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치료 과정이나 주의 사항을 말로 설명해 주면 그때는 이해해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이번에는 필요한 내용을 인쇄물로 제공해 주셔서 환자들이 치료 과정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김시안 간호사님을 비롯하여 황은혜, 전예지, 오윤희 간호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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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1팀(113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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