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가 꼭 좀 써달라고 하셔서 대신 글을 씁니다.
시어머니가 몇 군데 병원을 다니셨지만 병명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지럼증과 구토가 너무 심하셔서 구급차에 실려가신 적도 있습니다.
결국 서울아산병원까지 가셔서 검사를 받으셨습니다.
올라가실 때마다 구토와 어지럼증이 심하셔서 많이 힘들어하셨어요.
검사를 받으러 아침에 출발하셔서 새벽에 내려오셨는데 신관 1층 이비인후과 평형 검사실 김윤경 선생님이 너무나 친절하시게 도와주셨다고 하시네요.
어지럼증이 심해 몸도 잘 못 가누시는데 퇴근시간이고 어머니가 저녁 9시 마지막 MRI 찍을 때까지 3시간이나 남았을 때 어디 갈 때도 없는데 너무 힘들어하시니까 시아버지는 안절부절...
그런 시어머니께 침대를 마련해 주시고 편히 쉬라고 퇴근도 늦게 하며 도와주셨다고 하시네요.
어머니가 너무 감동받으셔서 꼭 글을 남겨달라고 해서 씁니다.
김윤경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게요.
칭찬받은 직원
김윤경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특수검사팀(이비인후과검사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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