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는 신장 관련 질환으로 수술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요양차 타 병원으로 전원 소견서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엔 전원 할 생각이 없었는데 가족 회의 후 퇴원 당일 의사 선생님의 전원 소견서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담당 간호사님께 여쭈어보았는데, 소견서는 하루 전에 요청을 해야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맘이 많이 아팠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전원 소견서 없이 퇴원할 생각이었으나. 갑자기 담당 간호사님이 찾아와 5분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이후 수술복 차림의 강신욱 선생님께서 직접 오셔서 간단한 설명 후 소견서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115병동 담당 간호사님의 적극적인 업무처리가 저의 가족에게는 엄청난 힘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강신욱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박정인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외과간호2팀(115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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