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부인과 정진훈 교수님과 관련 의료진분들 덕분에 쌍둥이를 건강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아내는 고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쌍둥이를 임신한 고위험 산모였습니다.
늘 불안했었는데 정진훈 교수님께서 친아버지처럼 차분하게 진단해 주시고 시기에 맞는 처방을 해 주신 덕분에 출산까지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고혈압이 있었음에도 교수님께서 잘 챙겨 주신 덕분에 아내는 출산 예정일 일주일 전까지 잘 버텼습니다.
마지막 진료 당일에 바로 입원하고 내일 오전에 출산 준비를 하자고 차분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입원 당일 푹 쉬고 다음 날 아침 일찍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내내 초조했었는데 40분도 되지 않아 건강한 아이들을 안겨 주셨습니다.
그 환희와 영광의 순간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수술 후 회진 때마다 아내를 꼼꼼히 살펴 주셨습니다.
저희가 희망했던 1인실에 아내가 입원토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병동 간호사님들께서도 세심하게 돌봐 주셔서 아내가 편안히 회복하고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백일잔치를 마치고 나면 꼭 감사 글을 남겨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이제야 쓰게 됩니다.
정진훈 교수님과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도 교수님과 의료진분들처럼 세상에 기여하는 밝고 바른 사람으로 키우겠습니다.
저희에게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들을 건강하게 안겨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강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칭찬받은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