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어나서 수술, 전신마취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큰 수술을 받게 되어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수술 방법과 여러 선택에 있어서도 남편과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 저희들을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설명을 잘해주시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남편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도 서울아산병원에서 수술받으시고 치료받으시다가 장례식까지 치렀었습니다.
그때도 느꼈던 점이 많은 의료진분들께서 진정으로 함께 걱정을 나눠주시고 최대한 배려해 주시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30년 넘게 다녔던 서울아산병원인데 이화정 간호사님께 상담받으면서 감동받아 눈물도 흘리고, 제 두 손을 잡아주셨던 그 순간을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이화정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외과간호2팀(155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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