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외과 홍창기 교수님
인생 중반 두 아들을 대학에 보내고 이제 제 인생을 살아야겠다 하던 시점에 너무나도 아픈 병에 걸렸습니다.
착하고 성실하게 살았고 남에게 피해 가지 않게 살았는데 왜 병에 걸렸는지 정말 하루도 울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서울아산병원 홍창기 교수님을 외래진료로 뵙고 제 눈물이 멈췄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너무나 이해하기 쉽게 환자 입장에서 배려하여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수술 전임에도 정말 다시 태어나는 기분이었습니다.
설레었고 살려주실 것 같고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지켜주실 것 같았습니다.
제 인생에서 홍창기 교수님 외래진료 본 날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직도 생각납니다.
제 생일 무렵에 수술을 받았고 다시 태어난 것 같았습니다.
세상이 예뻐 보이고 더 예쁘게 살고 싶어졌습니다.
교수님 상담 후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문대로 최고의 교수님입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신경외과 서동옥 선생님
입원실, 중환자실에서 계속 찾아와주셨습니다.
중환자실에 오실 때 제가 너무 반가워서 제가 살았구나 감동받았어요.
같이 수술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불편한 점, 어려운 점을 항상 챙겨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잘생기셔서 연예인인 줄 알았어요.
서울아산병원 의사 선생님들, 간호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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