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간호사님,
제 첫 수술날 담당하고 계셨고 수술 전에 격려해 주신 게 아직도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눈물 흘리셨을 때 저도 많이 울컥했었어요.
그때부터 정말 친절하시고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호실 담당하셨을 때도 복도에서 만나면 늘 반갑게 인사해 주셨습니다.
컨디션 괜찮은지 물어봐 주시고 힘들어할 때도 잘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퇴원 날 꼭 인사하고 가라고 하셨는데 시간이 안 맞아 인사를 못 드린 게 너무 아쉽습니다.
다시 병동에 가지 않는 게 제일 좋지만 이진영 간호사님은 꼭 다시 만나 봬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박혜연 간호사님,
늘 기분 좋은 웃음으로 환자들을 친절하게 대해주신 게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뵐 때마다 저도 웃음이 많이 났었어요.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나누면서 상태도 봐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무래도 환자분들은 아픈 만큼 많이 예민하여 응대가 어려우실 텐데 그걸 지켜본 한 명의 환자로써,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지은 간호사님,
수술도 처음이고 보호자와 같이 있을 수 없어 많이 힘들었는데 언제나 달려와주시고 살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혈압이나 체온 재면서 이야기도 주고받고 농담도 하고 유일하게 웃을 수 있었던 소소한 즐거움이었어요!
퇴원할 때도 너무 감사하다고 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 나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그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이진영, 박혜연, 이지은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외과간호1팀(85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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