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자 보호자입니다.
아버지가 지방에서 전원 후 서울아산병원 입원 중이십니다.
자녀들은 직장 생활로 병간호는 대부분 어머니께서 책임지고 계신 상황이라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요즘 약의 기운 때문인 건지 낙상 위험으로 바닥에 내려오실 수 없고, 다리의 힘도 없으십니다.
기저귀 착용 중이시나 힘이 부쳐 엉덩이도 잘 들지 못하시고, 시트에 실수도 하곤 하십니다.
이럴 때마다 이지은 간호사님께서 항상 도와주셨다는 말을 어머니께 전달받았습니다.
저도 보건소에 근무하는 의료종사자입니다.
직업 정신이 투철하다 해도 대소변 기저귀를 갈고 시트를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어머니를 도와주셔서 수월하셨었다고 하여 너무 감사했습니다.
자식이 직접 간병할 상황이 아니다 보니 더 그런 마음이 더 들더라고요.
바쁜 와중에도 지나치지 않고 흔쾌히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간호사님의 앞날에 행복과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81병동 모든 간호사님들의 친절에도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이지은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2팀(81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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