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활의학팀 이해나 선생님
기적 같은 긍정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자 보호자입니다.
퇴원하게 되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
어머니와 마주할 때마다 항상 밝은 표정과 따뜻한 웃음으로 맞아주셨습니다.
세심하고 자상하게 치료를 이끌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특유의 긍정 에너지였습니다.
몸이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아 어머니가 낙담하고 치료를 포기하려 할 때 밝은 에너지로 오랜 투병으로 굳어있던 어머니의 마음을 녹여주셨습니다.
어머니도 우울함을 잊고 다시 의지를 가지려 노력하셨고 그 덕분에 재활 치료를 잘 받으며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단순히 신체 치료만 해주신 게 아니라 상처받은 어머니 마음까지 치료해주셨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지금도, 저희 가족은 선생님 덕분에 힘든 재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었다고 이야기를 자주합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따뜻한 손길로 어머니의 손을 잡아주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재활의학팀 홍현지 선생님
재활 치료를 받고 걸을수 있는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투병으로 지쳐있던 어머니에게 다시 일어서고 싶다는 재활 의지를 심어주신 소중한 선생님입니다.
몸이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아 어머니가 낙담하고 포기하려 할 때마다 친딸처럼 따뜻하고 살갑게 다독여주셨습니다.
치료실 안에서뿐만 아니라 세심하게 챙겨주는 진심 어린 모습에 어머니도 선생님을 딸처럼 의지하며 힘든 과정을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보여주신 헌신적인 노력은 단순히 신체적 재활을 넘어 다시 삶의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딸 같은 마음으로 어머니의 손을 잡아주시고 다시 걸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이해나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재활의학팀(작업치료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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