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자 보호자입니다.
아버지를 대신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손호영 간호사님의 따뜻한 배려로 긴장감 가득했던 입원 기간 동안 위로가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표현에 무뚝뚝한 아버지께서 저렇게 말씀하실 정도면 아마 (날개를 숨긴) 천사가 아닐까요?
박주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변수로 응급상황이 있었습니다.
그 때 보호자로서 궁금한 상황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부드러움 속에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멋졌습니다!
아버지 침상에서 보이는 라일락 꽃봉오리가 어느새 활짝 피어 그 향기를 뽐내고 있습니다.
그 향기를 가득 닮은 어여쁜 마음을 가진 83병동 의료진분들과 함께여서 고마웠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손호영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1팀(83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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