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술받고 퇴원한 환자 보호자입니다.
외래 초진 때부터 아주 자세하고 친절하게 진단 및 향후 일정 등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말로만 듣고 남의 일처럼 생각되던 것을 접하니 세상이 그야말로 온통 잿빛으로만 보였었습니다.
그런 저희 가족들을 최대한 안정 시켜 주시고, 거의 통증도 느끼지 않도록 수술을 해 주셨습니다.
또한 격무가 분명해 보임에도 환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친절하고 세심하게 보살펴 주셨던 병동 간호사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퇴원하면서 벚꽃과 개나리꽃이 만개한 병원 옆 성내천 둑을 아내와 함께 한 바퀴 거닐면서 완쾌의 희망을 다시 한번 다질 수 있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의료진분들, 분명히 '격무'가 확실합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으로 저희들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으니 참 '소중한 인연'임이 분명합니다.
이에 '칭찬'의 '1+1', 아니 '수 천+1'그 이상의 감사의 마음을 담이 이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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