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퇴원 후 편찮으셨다는 얘기를 듣고 누구보다 같이 걱정해 주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교수님을 뵈었을 때 쓸데없는 하소연을 해도 잘 들어주셨습니다.
같이 공감하고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환자, 보호자들은 함께 공감, 위로, 걱정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힘을 얻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동입니다.
칭찬받은 직원
전예원
선택진료의사
| 진료과 |
간담도췌외과
|
| 전문분야 |
간, 담도, 췌장의 악성 및 양성 종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