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외과 이새별 교수님
믿음 소망 사랑, 그중 제일은 사랑이라..
뜻하지 않은 진단을 받고 의료진을 찾던 중,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의료진 검색을 했습니다.
그중 제일은 사랑이라는 이새별 교수님 소개 글을 보면서 무조건 교수님께 수술 받았으면 좋겠다는 믿음으로 예약했습니다.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현재 약물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처럼 시간은 흘러 지금 살고 있음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막막했었을 때 교수님을 만난 건 은혜 중 은혜라는 말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얘기합니다.
위치가 좋지 않아 수술하기 어려우셨을 텐데 딱 한 번의 수술로 너무나 잘 해주셨습니다.
어리석게 항암 하기 싫어 투정 부렸을 때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정말 교수님 말씀만 잘 들으면 살 수 있겠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큰 신뢰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자 몸은 물론 마음 건강까지 다 아울러 주시는 참 고마운 교수님입니다.
아프니까 나이, 사회적 지위 같은 건 안중에도 없고 엄마 잃은 어린아이가 된 기분이 듭니다.
이 때 정확한 치료의 길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현재를 선물해 주셔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사를 전합니다.
진료 때마다 환자가 많아 힘드실텐데라는 안타까움이 들면서도 교수님 사랑으로 또 다른 환자가 살아나는구나라는 존경이 절로 듭니다.
살려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구보다 건강하시고 최고로 행복하시길 오래 기도하겠습니다.
명의 중 명의 이새별 교수님 최고입니다.
■ 영상의학팀 백가은 선생님
유방 디지털 촬영을 할 때마다 매번 수술한 쪽 가슴의 압박으로 통증과 긴장이 가중되었습니다.
그런데 백가은 선생님께서 정말 친절하고 위로하듯 응대해주셨습니다.
촬영 후 바로 기계를 풀어주는 섬세함에서 정성스럽게 응대해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아픔도 감소하는 듯 편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픈 사람들은 정말 엄마 잃은 아이 같은 마음입니다..
나이, 사회적 지위 상관없이 그럴 때 친절한 말 한마디와 손길은 참으로 귀한 치료제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환자를 소중하게 대해주는 백자은 선생님이 고마워서 이번에도 검진하고 나오면서 또 울었습니다.
늘 그렇게 환자에게 사랑의 손길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누구보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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