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자 보호자입니다.
어떻게 감사의 말씀과 송구하단 말씀을 드려야 하나 생각만 하다 이제야 글로 전해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수술 후 합병증으로 오랜 기간 입원 후 퇴원하셨습니다.
무엇보다 맘고생하셨을 성민규 교수님께 송구하고 고생해 주셔서 진심 감사드립니다.
나이 든 환자이지만 세심하게 돌봐주신 민선영 교수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85병동 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처음 뵙고 퇴원 날에도 따뜻하게 배웅해 주신 간호사님, 합병증으로 수술 후 간호사실 뒤편 입원실에 계실 때 새벽 출근하여 지난밤은 어땠는지 무슨 문제를 해결해 줄지를 마치 갓난아이처럼 어머님을 대해주신 간호사님.
이 모든 것이 가식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간호사님들도 날개 없는 천사였습니다.
모든 분들께 눈물 나게 감사드립니다.
짧은 글로 고마운 마음을 대신함을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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