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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 이덕희 교수님 감사합니다.
등록자 : 김세* 등록일 : 2026.02.19

뇌질환 진단을 받으면 환자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삶과 죽음, 혹은 삶과 장애가 불쑥 일상으로 끼어들지 모른다는 불안감, 그리고 그 질병을 정확히 모르는 대서 오는 정보의 비대칭성...
이로 인해 환자 본인은 물론 그 가족까지도 알고 싶지 않은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뇌동맥류 진단을 받고 회사와 주변엔 담담한 척했지만, 머리를 치료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불안함이 참 컸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난감하던 차에, 이덕희 교수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제가 가진 질병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분야의 권위 있는 의료진이 연속적으로, 환자들이 궁금해할 사안에 대해 수많은 영상을 제작하여 공유해 주십니다.그 덕에 저를 비롯한 수많은 뇌동맥류 환우들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이 질병을 관리해야 하는지, 꼭 필요한 시기에 저마다 중심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카톡 뇌동맥류 환우방 수백 명, 관련 카페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 교수님 영상을 보며 수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환자가 되어 병원을 다니다 보니 주눅 들지 않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제 상태를 편히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의료진을 만나는 것은 엄청난 행운임을 알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이덕희 교수님의 환자가 된 건 큰 행운이었습니다.
교수님의 여유 있는 진료 시간과 환자에게 안정감을 주는 치료 방향 설명이 모두 의료진 입장에서는 부담임을 압니다.
그럼에도 뵐 때마다 의료진 편의보다는 환자 입장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려 고심하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지난번 교수님께 시술받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아직 두통은 있지만 치료 과정의 일부라 믿고 있습니다.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수술을 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 힘으로 저는 잘 회복하여 앞으로 저도 제 자리에서 교수님처럼 남에게 이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작은 메시지가 격무 중인 교수님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습니다.
이덕희 교수님의 환자가 되어 처음부터 참 기뻤고 태어난 지금은 그저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시술 끝난 날 이덕희 교수님께 꼭 들려드리고 싶은 구호가 있었는데 교수님 못 듣고 가셨어요.
요즘 sbs '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의 구호를 패러디한 건데요,
이 구호가 너무 이덕희 교수님과 아산병원 신경중재팀에게 딱 떨어져 여기에 남겨둡니다.
"여기가 왜 아산병원 신경 중재팀인지, 여기서 왜 이덕희 교수님을 보고 싶은지,확실하게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덕희 교수님과 영상의학과 신경중재팀 의료진 모두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칭찬받은 직원
이덕희님의 목록 이미지입니다.

이덕희

선택진료의사
진료과 영상의학과,뇌졸중센터,신경중재클리닉,암병원,뇌종양센터
전문분야 뇌동맥류색전술,뇌혈관협착증 중재시술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사업자등록번호 : 219-82-00046 박승일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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