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이른둥이로, 처음에는 하루하루가 걱정과 불안의 연속이었습니다.
작은 몸의 아이를 바라보며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그때 교수님을 만나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이를 대하시는 조심스럽고 따뜻한 태도와 매번 차분히 상태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를 느꼈습니다.
잘 크고 있다는 교수님의 한마디로 불안했던 마음을 다잡는 큰 힘을 얻었습니다.
교수님의 진료 덕분에 조금씩 마음을 놓고 아이를 믿고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지금 아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커집니다.
아이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따뜻한 진료를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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