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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아버지께서 외래 진료, 입원을 병행하며 치료 중입니다. 아버지 건강을 책임지고 지켜주시는 교수님 칭찬합니다. 고령의 나이로 통증, 일상생활 불편감 등을 호소하시면 아픈 부위를 만져주시고 들어주십니다. 진료 후 병원 문을 나설 때 아버지께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교수님께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며 웃으며 나오십니다. 저도 뿌듯해 마음이나마 감사를 표합니다. 항상 웃음과 친절로 응대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권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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