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보호자로 상주하는 동안 도와주신 대부분 직원들이 친절하고 상냥하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편안했습니다.
몸이 불편한 환자는 물론 함께 있는 보호자도 몸과 마음이 지치고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늘 그런 사람과 마주하는 직원분들의 고충 역시 덜하진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동했고, 특히 가장 가까이서 돌봐주시는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손완혁 간호사님은 한결같이 따뜻하고 섬세하게 신경 써주셨습니다.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덕분에 불편할 수 있는 여러 소통들도 원활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특별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친절 덕분에 환자가 회복하는데 큰 기여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환자를 돌보는 일은 사명감이 없다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깨닫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손완혁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1팀(91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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