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자 며느리입니다.
어머님께서 갑작스레 폐암 의심으로 수술을 받아 놀라고 힘들었었습니다.
그때 정주리 간호사님께서 걷기 운동 중에 다가오셔서 이것저것 자세히 설명 및 격려해 주셨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치료 경과나 앞으로 계획 등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여쭤봤는데 바쁘신 와중에 긴 시간 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엘리베이터 길 가시는데 염치없이 붙잡고 질문드렸었는데 불편한 내색 없이 차분하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무것도 몰라 막막하던 환자, 보호자에게 간호사님의 말씀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환자가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마음 써 주시고 힘든 이야기는 보호자에게만 해주신 것도 참 현명하신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122병동 담당 간호사님들 모두 따뜻하고 친절하셨습니다.
한 분 한 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122병동 간호사님들 정말 최고입니다.
칭찬받은 직원
정주리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1팀(122 Uni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