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open

닫기
검색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건강이야기

건강이야기
봄에 가장 맛 좋은 해산물 저자 : 영양팀 윤수영 대리


채소나 해산물에도 제철이 있는데 해산물은 일년 중 4월에 가장 맛있다. 

4월에는 해조류가 쑥쑥 자라 수확되고 병어와 도미, 조기, 임연수어 등 생선도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있다. 특히 조개는 산란기인 5, 6월을 앞두고 한창 살이 오르고 영양도 풍부하다.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영양 가득한 해산물 요리로 4월의 입맛을 살리고 가족의 기를 북돋우자.


 

해산물 데리야키 꼬치


 

해산물(주꾸미) 데리야키 꼬치

 

주꾸미는 소라껍데기 속에서 자란다고 한다. 소라껍데기를 그물처럼 연결해 바다에 던져 놓으면 뻘에서 나온 주꾸미가 그 속에 들어가 산다는 것이다. 고추와 주꾸미를 꿰서 꼬치를 만드는데, 마늘과 고추가루를 더한 고추장 양념 대신 데리야키 양념을 발라 구웠더니 달짝지근한 간장 맛과도 잘 어울린다. 진한 양념을 사용하지 않아도 맛이 좋은 것은 제철을 맞은 재료가 싱싱하기 때문이다.


•재료명
각종 해산물(주꾸미 1마리, 베이비오징어 1마리, 갑오징어 1마리, 소라 1개), 풋고추, 붉은 고추 3개, 데리야키 소스 5큰술

•만드는 법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고추는 길이로 4등분을 해 씨를 턴다.
주꾸미와 고추를 꼬치에 꿰고 데리야키 소스를 넉넉히 발라 팬이나 그릴에 굽는다.
그릇에 담는다. 



봉골레 알리오 파스타



봉골레 알리오 파스타

 

모시조개에는 철분과 칼슘, 타우린, 필수 아미노산 등이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에 노곤한 봄에 먹기에 더욱 좋다. 특히 모시조개는 맑은 탕으로 끓이면 시원한 국물과 조갯살의 쫄깃한 단맛을 맛볼 수 있다. 이번에는 조개의 개운한 맛과 마늘의 감칠맛에 화이트 와인 소스를 더해 더욱 부드럽고 담백한 파스타를 만들어 보자.

•재료명
모시조개 또는 바지락 300g, 스파게티 면 200g, 청양고추·풋고추·홍고추 3개씩, 오일 1큰술, 다진 마늘 반큰술, 모시조개 삶은 물 1컵, 파마산 치즈가루 

•만드는 법
조개를 해캄해 삶는다.
스파게티 면을 8~9분간 삶는다.
청양 고추를 링 썰기 해서 씨를 뺀다.
마른 팬에 청양고추를 넣고 물기가 마르도록 프라이팬을 30초 정도 가열한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가열한다.

⑤ 조개 삶은 물을 1컵 넣고 조개도 넣어 살살 젖는다.
⑥ 스파게티 면과 파마산 치즈 가루 1큰술을 넣고 1분 정도 더 젖는다.
⑦ 그릇에 담는다.

서울아산병원은 신뢰도 있는 건강정보 콘텐츠를 제공하여 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콘텐츠 제공 문의하기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진료과 바로가기
  • 재단산하기관 바로가기
  • 센터 바로가기
  • 관련기관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5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美 뉴스위크-스타티스타 선정 서울아산병원 국내 1위·세계 34위
  • 한국산업고객만족도지수(KCSI) 종합병원 부문 8년 연속 1위 선정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