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open

닫기
검색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건강이야기

건강이야기
허리둘레는 건강의 척도 저자 : 양선희(번역 및 정리)

 


우리 몸의 지방은 건강에 꼭 필요한 요소이다.
지방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내부 장기를 보호해 주는 쿠션 역할을 한다. 또한 비타민 A, D, E, K등의 에너지를 저장하며 성호르몬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몸에 이로운 지방도 지나치면 건강을 해친다. 이른바 술 배, 아랫배, 나잇살 등으로 불리며 배를 중심으로 쌓이는 복부지방은 엉덩이나 다른 부분에 쌓이는 지방보다 더 위험하다.

복부에 저장된 과도한 지방은 혈액이 정맥 조직을 통해 간, 췌장 및 기타 내부 기관으로 이동할 때 함께 운반되며 고혈압, 콜레스테롤 및 혈당과 같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복부지방 세포는 염증, 혈액응고, 당뇨병, 심장질환 및 간, 신장 관련 합병증을 유발한다.

복부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윗몸 일으키기, 지방제거수술,위절제술, 보조식품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소식(小食)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다행히도 복부는 신진대사가 가장 활발하기 때문에 체중이 줄었을 때 지방이 가장 먼저 빠지는 곳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건강에 위험한 허리둘레는 얼마일까?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가 40인치 이상, 여성의 경우 35인치 이상(한국인의 경우 남성은 36인치, 여성은 32인치 이상)일 경우 위험하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허리둘레보다 체중에 더 민감하다. 하지만 건강의 척도는 허리둘레다. S라인의 열풍이 부는 요즘 날씬한 허리와 함께 건강도 챙기는 것은 어떨까?

 


출처 : Harvard Heart Letter

서울아산병원은 신뢰도 있는 건강정보 콘텐츠를 제공하여 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콘텐츠 제공 문의하기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진료과 바로가기
  • 재단산하기관 바로가기
  • 센터 바로가기
  • 관련기관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5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美 뉴스위크-스타티스타 선정 서울아산병원 국내 1위·세계 34위
  • 한국산업고객만족도지수(KCSI) 종합병원 부문 8년 연속 1위 선정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