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 동안 매주 아이의 발달과 치료에 힘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마음 써주셔서 아이와 함께 치료실에 오는 것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아이의 상태를 꼼꼼히 파악해서 매주 새롭게 열정적인 모습으로 아이를 치료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와 응원 속에서 아이가 느리지만 자기만의 속도로 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