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재활의 과정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힘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양혜린 선생님께서는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밝은 미소로 환자를 대해 주시며 “회복될 수 있다"라는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 주십니다.
치료를 받는 동안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진심 어린 격려 덕분에 환자로서 마음이 늘 평온해지고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환자의 작은 변화에도 함께 기뻐해 주시고 포기하지 않도록 끝까지 격려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의료인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환자의 회복을 위해 늘 정성을 다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