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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건강 - 방사선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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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치료까지 여러 교수님들의 강의를 많이 들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암에 있어서 3대 치료라고 하면 외과적 절제술과 항암화학요법, 그리고 또 하나 들 수 있는 것이 방사선치료입니다. 방사선치료라고 하면 생소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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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이라는 말은 일상생활에서 굉장히 많이 듣는 말이지만 내가 이 방사선치료를 받는다고 하는데 이것이 어떤 치료인가 많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방사선이라고 하면 정의를 내려서 어렵게 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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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나 파동의 형태로 진공을 포함한 공간과 물질을 통해서 에너지를 방사하거나 전파하는 성질을 가지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쉽게 설명하자면 무언가 공간을 통해서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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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방사선에서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파도 있고 우리가 매일 보는 햇볕과 같은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더 에너지가 높은 것들로 영상진단사진을 찍을 때 쓰는 X-선이라든지 아니면 감마선과 같이 치료영역에 해당하는 에너지가 굉장히 높은 그런 방사선도 다 이런 영역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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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사선 중에는 에너지가 굉장히 높은 에너지 중에 전리 방사선이라고 해서 물질을 전리시킨다는 말은 물질이 주변과 반응을 해서 물질의 성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형태를 가리킵니다. 이 방사선 에너지가 굉장히 높아지면 이런 성질을 띄기 때문에 우리가 전리 방사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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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사선치료라는 것은 이런 방사선 중에 전리 능력을 가진 전리 방사선을 이용해서 물론 양성 종양도 일부 치료하고 있지만 주로 악성 종양을 치료하는 것이 방사선치료입니다. 그런데 이 방사선치료는 그 목적에 따라서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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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사선치료는 목적에 따라서 몇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제가 주치료 목적이라고 적었습니다만 수술을 할 수 없거나 수술보다 주된 목적이 방사선일 경우 주 병변에 국소치료의 주된 요법으로 시행하는 방사선치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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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보조적 방사선치료라는 것은 수술을 할 때 수술 전이나 수술 후에 수술 후 보조로 치료를 하면서 수술의 치료 성적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 시행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이런 주치료나 보조적 치료 목적이 아니더라도 비록 종양이 전체적인 경과를 바꿀 수는 없지만 종양의 의한 통증이나 출혈을 줄이기 위해서 증상을 줄일 목적으로 치료하는 경우를 고식적 목적의 방사선치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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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종양상태나 환자의 여러 신체 조건 등에 따라서 이런 것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제 방사선 종양학과 의사가 여러 가지 조건을 따져서 어떤 목적의 방사선치료를 환자에게 시행할 것인 것? 시행을 한다면 어떤 목적으로 시행을 할 것인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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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방사선치료가 과연 어떻게 해서 암세포를 죽이느냐? 우리가 신체에 있어서도 우리 몸에 정신에 해당하는 것은 뇌입니다. 우리의 뇌가 생각을 하고 온 몸에 명령을 다 내리는데 세포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이 바로 DNA라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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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보셨겠지만 DNA에 세포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어서 이 정보대로 세포가 움직이게 됩니다. 바로 방사선이라는 것은 이 암세포의 DNA에 영향을 주어서 암세포를 소멸시키는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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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많이들 질문하시는 것이 내가 방사선을 쐬면 종양세포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정상세포도 상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 질문을 합니다. 우리가 신문이나 언론을 통해서 알겠지만 원자력 발전소나 기타 원자력 방사선 관련 사고에 대해 굉장히 무섭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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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치료영역에서 쓰는 방사선은 환자의 몸에 부작용은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만 소멸시킬 수 있도록 최적화된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용량 하에서는 정상세포보다 암세포가 훨씬 크게 반응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 차이를 이용해서 방사선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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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런 차이를 내기 위해서 하루에 소량씩만 방사선치료를 하다 보니 일반적인 치료로는 대개 5-6주 내지 장기간의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방사선치료는 그러면 어떻게 하나요? 하고 질문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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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크게 나누어 보면 외부 방사선치료와 근접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진 찍을 때 X-ray 촬영기 많이 보셨습니까? 누워있으면 위에서 X-ray를 쬐어 사진을 찍는 것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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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X-ray 촬영기와 비슷하게 보이겠지만 외부에서 기계로 인공적으로 방사선을 만들어 내서 저희가 치료하는 것을 외부 방사선치료라고 하고 일부 특수하게 자궁경부암 등에 방사선을 내는 물질을 병변에 삽입하여 치료하는 것을 근접치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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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는 췌장암 환자들이 받는 방사선치료는 외부방사선치료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방사선치료하는 기계이고 이 이름은 선형 가속기라고 합니다. 이 앞에 보시면 이 테이블에 누워 환자가 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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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치료기에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서 방사선이 환자에게 내려와서 실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외래에 오셨을 때 어떤 순서로 방사선치료가 진행되는 가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처음에 외래에 오셔서 방사선치료에 적합한지 아니면 방사선치료를 한다면 어떤 목적의 방사선치료를 할 지 진료를 보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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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환자들에게 방사선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을 하고 환자가 동의를 하면 방사선치료를 어떻게 할 지 설계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저희가 건물이나 집을 지을 때도 설계가 필요하듯이 방사선이라는 것이 여기쯤 쏘자고 하는 것이 아니고 굉장히 정밀하고 환자마다 특화된 설계 작업이 필요합니다.

06:17
설계 작업이 끝나게 되면 실제 방사선치료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방사선치료가 끝나면 지속적인 외래 진료를 통해서 질환 경과 및 부작용 유무에 대해서 추적 관찰을 하게 됩니다. 그럼 그 설계 과정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6:34
설계 과정을 소위 모의치료라고 부르는 과정입니다. 모의라는 말은 실제가 아니라 가상으로 한다는 말입니다. 마치 치료하는 것처럼 똑 같은 환자의 자세 및 위치를 정한 다음에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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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세를 포함하여 치료 부위나 범위, 아니면 어느 방향에 방사선을 할 것인가, 아니면 어떤 종류에 방사선을 할 것인가? 얼만큼의 방사선을 할 것인지를 결정을 하고 환자의 몸에 표식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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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저희 과에서 모의치료에 이용하는 전산화단층촬영모의치료기입니다. 실제로 진단영역에 쓰이는 CT와 똑 같은 기계이고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치료실과 동일한 테이블과 함께 촬영을 할 때 치료 받는 동일한 자세로 누우신 상태에서 촬영을 합니다.

07:24
그냥 촬영만 해서 소용이 없기 때문에 환자의 실제 몸이 어떤 위치인지 환자 몸에 표식을 합니다. 이렇게 해서 CT를 찍고 가시면 저희가 그 CT영상 자료를 바탕으로 컴퓨터를 이용해서 실제의 정상 장기를 그림을 그리고 방사선으로 어디로 치료할 지 컴퓨터로 다 표시를 하게 됩니다.

07:47
그래서 어떤 부위를 피해서 방사선을 하고 어느 부위에 하는지 컴퓨터로 결정을 하고 그런 그림을 그리고 나면 환자가 실제 저희 과에 내원하지 않아도 컴퓨터 상에서 입체적으로 몸의 모양을 내부 장기까지 다 뚫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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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방사선을 할 것인지를 컴퓨터로 짜게 됩니다. 실제 방사선의 방향이나 얼마나 조사할 지 결정하게 되면 컴퓨터에서 가상으로 방사선이 어떻게 분포하는 지 컴퓨터 상에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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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포를 바탕으로 해서 정상 장기에 맞으면 얼마나 방사선에 분포되는 지를 다 평가한 다음에 적절한 방사선치료 계획을 완료하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방사선치료계획을 세우더라도 정확하게 들어가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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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방사선치료기를 보면 실제 진단 방사선에서 쓰이는 진단용 영상 장비가 달려있고 아까 환자가 치료하는 그 테이블에 누우면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영상장비를 찍어서 과연 우리가 설계 때 시행했던 영상위치와 실제 환자가 누우신 영상위치가 정확하게 위치하는 지를 확인하고 그런 것들이 확인이 된 상태에서만 치료가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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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환자가 테이블에 누워서 치료를 받는 모습입니다. 이 방에서는 방사선이 나오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이렇게 모니터로 치료 전체 과정을 감시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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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대략 5-6주간 매일 매일 하루에 10-20분 정도이고 일부 치료에서는 30분까지 매일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 특수 치료에서는 1-2주 안에 끝나기도 합니다. 5-6주간의 장기간의 치료를 할 때 통상적으로 항암화확요법까지 병행하는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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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방사선치료 중에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입니다. 방사선치료는 수술과 비슷하게 국소치료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전신적으로 방사선을 쬐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치료하고자 하는 영역에만 방사선을 쪼이고 주로 그런 영향도 방사선을 쪼이는 부분에만 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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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피로감 같은 전신적인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주로는 소화기 관련된 식욕부진이나 소화불량, 울렁거림, 속쓰림, 복통, 설사가 있을 수 있고 항암제와 같이 하기 때문에 혈구감소증,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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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사선이 햇볕과 비슷하기 때문에 방사선을 쪼이는 피부가 햇볕에 그을리는 것과 같이 색깔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상은 이런 부작용이 심하지 않지만 일부 부작용이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럴 때마다 저희가 적절히 진료를 보고 약을 처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들은 치료를 큰 부작용 없이 잘 끝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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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방사선치료에 대해 개략적으로 설명을 드렸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진료실에서 많이 받는 질문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먼저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방사선치료를 받는 순간 통증은 없나요?”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10:58
쉽게 생각한다면 방사선치료를 받는 과정은 진단용 X-ray 사진을 찍는 것과 비슷합니다. 물론 이런 것들이 쌓이다 보면 방사선치료로 인한 부작용, 아까 말씀 드린 그런 것이 올 수도 있겠지만 방사선치료를 받는 순간에는 아무론 느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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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방사선치료를 하면 머리가 빠지게 되나요?” 아까 말씀 드렸듯이 방사선은 굉장히 정밀한 치료이기 때문에 방사선을 조사하는 부위가 아니라면 그런 부작용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두개부를 치료하는 사람들은 탈모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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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사선치료 중에 가족에게 영향은 없는지요?” 이것을 어르신들께서 많이 걱정을 하십니다. 집안에 어린 아이가 있는 경우도 있고 임신부도 있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가 일부 방사선은 섭취하는 방사선도 있을 수 있습니다.

11:48
방사선을 실제 섭취해서 치료하는 것도 있지만 앞에 말씀 드린 외부방사선치료라는 것은 형광등이나 전구와 똑같습니다. 방사선을 발생시켜서 치료실 안에서 치료하는 그 순간을 빼면 체내에 방사선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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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스개 소리로 저는 그럼 매일 방사선치료를 하고 저한테 와서 방사선 진료를 보시는 데 제가 어떻게 지낼 수 있을까요?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방사선치료실을 나오면 방사선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됩니다.

12:14
“방사선치료를 하면 정상세포도 손상된다는데요.” 이 말씀은 앞서 제가 설명 드린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앞서 수술이나 항암제처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고 통상적으로 방사선치료도 나중에 방사선치료와 관련된 심각할 정도로 생기는 후유증이 대개는 5% 전후로 수준에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12:41
“이번 주 방사선치료 효과는 어떤가요?” 통상적으로 방사선치료는 수술과 같이 그 자리에서 떼고 그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사선치료를 하고 나서도 경과를 보려면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12:53
그래서 통상적으로는 방사선치료가 끝나고도 수개월, 수년에 걸쳐서 경과를 관찰해야 알 수 있습니다. “방사선치료 중 식생활에 주의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잠시 후 2부에서 영양관리에 대한 자세한 강의를 들으실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것을 말씀 드리자면 통상적으로 골고루 다 드시면 됩니다.

13:14
한국인의 밥상이 굉장히 골고루 영양가가 잘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골고루 드시면 되는데 과유불급이라 하여 특정식품을 너무 과도하게 드시는 것은 안 좋습니다. 특히 방사선치료를 할 때에는 소화 장기에 방사선을 조사하기 때문에 소화 장기에 속쓰리거나 자극을 줄 수 있는 식품들은 방사선치료 중에는 삼가 하는 것이 좋습니다.

13:37
이상으로 제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제8회 췌장암 환자를 위한 건강강좌

2018년 11월 14일(수) / 서울아산병원 대강당

05.췌장암 건강강 - 방사선치료 -
박진홍 교수 /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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