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open

닫기
검색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위암 수술 후 영양관리

서울아산병원은 신뢰도 있는 건강정보 콘텐츠를 제공하여 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콘텐츠 제공 문의하기

00:00
현재로는 분쇄된 음식물을 천천히 소장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조절해주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을 받고 난 후에는 이런 기능이 변하게 됩니다. 첫 번째로는 위에 음식을 잘 저장해줄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00:18
두 번째로는 음식을 곱게 부숴주는 기능도 떨어지게 되고 세 번째로는 음식물이 소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게 됩니다. 식사원칙을 살펴볼 텐데 앞서서 기능적인 변화를 살펴보았듯이 그런 기능적인 변화로 식사원칙을 잘 지켜주는 것이 꼭 중요합니다.

00:39
첫 번째로 저장공간이 감소했기 때문에 수술 후에는 소량씩 자주 드시는 것이 좋고 꼭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음식을 잘 분쇄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꼭꼭 씹어서 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고 이왕이면 드시기 전에 여러 번 자르거나 조각을 작게 해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01:05
세 번째로는 음식물이 소장으로 아주 빠르게 이동하는 경향이 있어서 식사하시는 중이나 식사 직후에는 너무 많은 양의 물이나 음료를 섭취하는 것은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급하지 않게 30분 이상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식사를 고형식 위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01:24
우리가 위 수술을 받고 난 후에는 섭취량도 줄어들게 되고 흡수능력이 떨어지면서 체중이 감소하면서 근육량도 빠지게 됩니다. 논문에 따르면 약 1년 동안 남녀 모두 10% 정도의 체중감소가 있었다고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01:43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한 번 섭취하는 양이 늘어나고 회복이 될 때까지는 3회 식사, 하루에 3번만 식사해서는 하루 필요한 양을 모두 충족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하루에 자주 5-6번 정도 충분히 식사와 간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2:02
다음은 수술 후 식사 이행 과정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리 병동에서 수술 받고 난 후에는 미음과 죽을 드시다가 퇴원하게 됩니다. 퇴원한 후에는 약 한 2주-3주 한 달쯤 된 시점인 외래 방문 오시기 전까지는 죽이랑 반찬을 잘 챙겨서 드시고 오시면 됩니다.

02:24
한 달 정도 지난 후부터는 진밥과 부드러운 식품위주로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수술 받은 지 2달 정도 지났다면 전에 제한 했던 식품들을 조금씩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환자마다 소화력이 회복되는 시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6개월에서 1년 정도 있으면 일반적인 식사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02:47
이러한 식사 이행과정을 너무 급하게 넘어가도 문제가 생기도 하지만 우리가 소화력이 충분히 회복이 되었는데도 장기간 죽을 섭취하면 열량이 부족해서 체중이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죽은 한 공기를 가득 섭취해도 밥의 반절 정도 해당하는 열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03:11
따라서 교수님께서 외래 방문 시에 진밥으로 연습해보라고 안내를 하셨다면 진밥이나 된밥, 일반밥, 잡곡밥처럼 천천히 적응도를 보면서 연습하면 좋습니다. 그러다가 소화력이 잘 되고 잡곡밥도 잘 드셨는데 소화가 안 되거나 설사증세가 보인다면 쌀밥이나 흰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03:35
다음은 식사 구성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우리가 식사를 통해서 섭취하는 영양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가 보통 주식을 섭취하는 밥뿐 아니라 빵, 감자, 고구마, 밀가루 음식 같은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입니다.

03:54
두 번째로 수술 후나 항암치료 중에 꼭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입니다. 단백질 급원식품으로 고기, 생선, 두부, 계란, 해산물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지방은 체온을 조절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원이 될 수 있습니다.

04:14
각종 기름이나 견과류를 통해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채소나 과일, 유제품을 통해서 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5가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4:28
우리 이제 한 번 식사를 구성해보겠습니다. 처음에는 죽이나 밥을 먹습니다. 죽이나 밥을 드실 때 특히 죽을 드실 때에는 단백질 식품이 꼭 있는 죽을 드시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야채죽보다는 소고기도 다져 넣는다든지 해서 단백질 식품이 꼭 포함된 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04:51
나머지 우리 죽에 잘 넣는 채소 종류는 잘 다져서 넣으면 됩니다. 그 다음으로 채소의 경우 수술 후 2달 동안은 부드러운 채소 위주로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2달 이후에도 즐긴 채소를 드실 때에는 조금씩 다져서 길이를 잘라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05:13
또한 각종 채소를 즙에 형태로 갈아서 섭취하는 방법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여기 빈칸이 있습니다. 빈칸에 꼭 들어가야 할 식품이 있는데 혹시 아십니까? 여기에 꼭 들어가고 차려서 드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05:30
수술 후에 꼭 식사에서 빠져서는 안 될 식품은 단백질 식품입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고기, 생선, 두부, 계란이 있습니다. 단백질 식품 중에서도 육류의 경우에는 갈거나 부드러운 형태로 조리를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05:48
생선이나 두부, 계란은 기호에 맞춰서 원하는 조리 방법대로 조리를 잘 해서 식사를 할 때 마다 단백질 반찬이 빠지지 않고 꼭 구성이 되어야 합니다. 다음은 식사 외에 다양한 간식들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06:06
식사 말고 부드러운 빵 종류를 드시거나 아니면 찐 감자 아니면 크래커, 만두 종류 아니면 과일, 유제품이나 영양음료를 식사 사이 사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간식들은 식사 사이 사이에 자꾸 드셔야 열량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06:26
다음은 주의 식품입니다. 주의 식품은 대체적으로 잘 씹기 힘든 음식, 그리고 찰진 음식, 섭취 후에 덩어리를 지게 만드는 음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무 거친 야채나 긴 미역, 다시마, 매생이 같은 해조류 종류 그리고 급하게 잘 안 씹고 삼키는 김밥이나 고구마 종류, 과일 중에서는 감이나 익지 않은 바나나는 조심해야 합니다.

06:54
하지만 이런 주의 식품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잘 하고 소화력이 조금씩 회복이 되면 조금씩 드셔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한 번 드실 때 정말 조금, 소량씩 드시고 충분히 씹어서 드시고 드시기 전에 많이 다지거나 길이를 짧게 해서 드시는 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07:15
다음은 증상 별 영양 관리 방법입니다. 첫 번째는 덤핑 증후군입니다. 덤핑 증후군은 위를 물리적으로 절제하면서 장에 통과 속도가 빠를 때 발생을 합니다. 특히나 우리가 단순 당,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때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07:36
이렇게 달기만 한 단순당이나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했을 때에는 체 내에서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후기 덤핑 증후군의 증상으로 심장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고 어지럽고 설사증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07:54
우리 몸에서는 혈당이 상승하게 되면 인슐린이 분비가 되는데 혈당이 급하게 오른 만큼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되면서 식사 후 1-2시간이 지난 다음에 결과적으로 저혈당을 경험하게 됩니다. 말씀 드린 후기 덤핑 증후군입니다.

08:12
팔 다리에 기운이 빠진다거나 식은땀이 나는 증상이 있을 수 있고 이렇게 당이 떨어졌을 때에는 사탕 3-4알이나 주스 반 컵 정도 드시면 혈당이 회복되게 됩니다. 덤핑 증후군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08:28
과도한 단순 당 위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조리할 때 첨가하거나 양념으로 쓰는 것은 괜찮습니다. 간식으로 빵이나 고구마, 감자, 과일 같은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는 것보다는 단백질이나 지방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08:50
또한 빠른 장 통과 속도에 연관이 있기 때문에 식사하는 중이나 식사 직 후에 너무 많은 양의 물이나 국물을 드시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체중이 많이 빠지게 됩니다.

09:06
그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영양보충 식품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영양보충 음료는 한 캔 200ml 200ml기준으로 밥 1/3 공기, 생선이 1토막, 채소 한 접시에 해당하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09:23
영양보충 식품은 액상 형태나 단백질 파우더, 푸딩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같은 액상이어도 표준농도, 고단백제제, 농축제제, 면역 강화 제제 등 다양한 형태와 맛이 있습니다. 때문에 다양한 제품을 시도해보시고 자주 간식으로 섭취하면 좋습니다.

09:46
세 번째 증상은 설사 입니다. 다양한 원인으로 설사가 발생할 수 있는데 위 절제를 받으신 경우에는 빈번하게 나타나고 과다하게 기름을 섭취하거나 당분을 먹었거나 양념이 너무 많았을 경우, 그리고 과식을 했을 때에도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10:03
설사가 나타날 때에는 일단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하시고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죽이나 흰 밥, 단백하고 무른 반찬 위주로 식사를 구성하여 섭취하면 됩니다. 마지막 증상으로 빈혈입니다.

10:24
위를 절제한 후에는 이런 빈혈과 관계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수술 후에 철분, 비타민 B12, 비타민 B6, 엽산에 대한 흡수가 불량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영양소들을 섭취하는 급원 식품으로 육류와 해산물 야채가 있습니다.

10:44
때문에 꼭 식사를 구성하실 때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단백질과 야채를 잘 갖춰서 식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제가 병동이나 외래에서 많이 하시는 질문들을 미리 몇 가지 모아봤습니다. 보면 양념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 아니면 고기에 대한 오해도 있고 채소를 갈아서 드신다거나 민간요법, 보양음식, 술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질문하십니다.

11:13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채소 주스, 채소를 갈아서 드시는 것입니다. 일단은 환자분들이 위를 절제하는 흡수가 걱정이 되어 무작정 갈아서 드시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위 암에 좋다는 채소들을 찾아보면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11:32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알고 갈아서 드시려고 합니다. 채소는 갈아서 섭취하더라도 섬유소가 있어서 소화가 잘 안되고 가스가 차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채소는 특히나 식전에 공복에 한 컵 드시게 되면 배가 너무 불러서 다음 번 식사하는 양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11:54
그래서 포만감이 심한 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채소는 포만감 대비 열량이 너무 낮아서 전체적인 에너지 섭취량이 적어지게 되어 체중감소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농축된 액상이어서 농도 차이로 인한 복통과 설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2:15
따라서 채소는 갈아서 섭취하기 보다는 무르게 조리해서 고형식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다음은 양념의 사용입니다. 병동에 계시거나 너무 죽을 오래 섭취하면서 환자들이 식욕이 감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2:34
거기에 추가해서 건강을 위해 저염식이나 양념사용을 제한하다 보면 식욕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식욕이 떨어지면 환자들이 섭취량이 줄어들어 체중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 파, 마늘, 고춧가루와 같은 양념은 환자가 느끼기에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하다면 범위를 조금씩 늘리면서 충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13:05
대신 너무 지나치게 맵기만 한 젓갈이나 염장식품, 독하게 매운 음식은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치료 중에는 싱겁게 드시면서 식사를 못 하는 것보다는 잘 드시고 식사량을 잘 유지하면서 늘려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3:25
불필요하고 과도하게 염분이나 양념을 제한하는 것보다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세 번째는 보양음식. 사골국도 물어보시고 개고기에 관해서도 물어보십니다. 제가 데이터를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100g당 철분 함량을 비교하면 소고기가 가장 많습니다.

13:48
그리고 100g당 지방함량을 분석해보면 개고기에 제일 많이 들어있습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백질은 100g당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만으로 충분히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으니 활용을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14:07
한 가지 더 보셔야 할 것은 곰국이나 사골국 같이 우려서 드시거나 고기가 소화가 안될까 봐 국물을 내고 고기는 건져서 안 먹고 국물만 드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도 우리가 원하는 영양소는 생각과는 다르게 국물에 많이 있지 않습니다.

14:27
녹아져 나오지 않아서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건져서 살코기 건더기를 부드럽게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음주입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한 경우에 다시 드시거나 많이 여쭤보십니다.

14:43
절대 안 되는지 막걸리라도 괜찮지는 않은지 많이 물어보시는데 가이드라인을 보면 예방, 암 예방, 암 재발에 대한 수칙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원래는 금주를 권장했다가 하루에 정말 드시고 싶을 경우 1-2잔으로 가이드라인이 나왔었습니다.

15:04
이제는 연구가 많이 되고 재발이나 예방에 대한 데이터가 많이 쌓이면서 2016년에 가이드라인이 바뀌었습니다. 암 예방이나 암 재발을 위해서는 하루에 1-2잔이나 소량의 음주도 피하도록 가이드라인이 조금 강화 되었습니다.

15:21
다음은 민간요법입니다. 많이 찾아보고 주변에서 권장 받은 것도 있을 것입니다. 일단은 위 암에 좋다는 근거가 별로 없기 때문에 각종 즙이나 엑기스, 달인 물, 건강보조식품은 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15:39
또한 항암치료를 병행 중인 경우 같이 병용을 할 때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그 다음은 단백질 식품입니다. 고기가 안 좋다고 생각하고 고기 말고 채소 위주로 식단을 꾸려서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16:00
우리가 치료 중에는 꼭 단백질 식품을 잘 드셔야 합니다. 단백질 식품은 계속 반복하지만 고기, 생선, 두부, 계란은 우리 몸에서 근육을 합성하는데 아주 중요한 영양소가 되고 백혈구와 적혈구를 만들어내면서 일정한 면역력을 유지시켜주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16:22
수술 받은 후이거나 항암치료 중인 경우에는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를 해야 상처가 잘 회복이 되고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손상된 세포가 잘 회복이 되고 면역력을 잘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16:42
제가 오늘 강의를 마무리 하면서 꼭 강조 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수술 직 후뿐 아니라 아주 한참이 지난 후에도 과식은 하지 마시고 소량씩 자주, 여러 번 나눠서 드시는 것이 좋고 천천히 오래 씹어서 30분 이상 여유를 가지고 식사를 하시면 좋습니다.

17:01
우리가 직후뿐 아니라 빈혈같이 장기간으로 영양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 받고 오래 되었다고 해도 단백질과 야채반찬을 꾸준히 골고루 잘 갖춰서 섭취하면 좋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2018 위암 건강강좌
'위암, 바로 알고 함께 이겨내자!'

2018년 11월 7일(수) / 서울아산병원 동관6층 대강당


06.위암 수술 후 영양관리
김지혜 영양사 / 영양팀
17'21"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진료과 바로가기
  • 재단산하기관 바로가기
  • 센터 바로가기
  • 관련기관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3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美 뉴스위크 선정 '2019 세계 100대 병원' 대한민국 1위 서울아산병원
  • 한국산업고객만족도지수(KCSI) 종합병원 부문 7년 연속 1위 선정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