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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영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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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 위치가 다를 것 같은데 각자 위치에서 맞춰서 조금 더 집중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발표할 내용은 장 수술 직후의 환자들을 위한 식사 원칙입니다. 대부분 20-30번 꼭꼭 씹어서 섭취하시면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돕고 수술 부위가 막히지 않게 하기 때문에 처음에 수술 후 식사 원칙으로 꼭꼭 씹어서 천천히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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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에 배변 양이 줄어들고 수술 후 회복을 도와주는 저잔사 식사를 1개월 정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소량씩 드시면 음식물의 장내 이동 속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배변기능을 많이 도와주게 되기 때문에 여러 번 4-6회 정도로 나누어서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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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 예방을 위해서 물은 하루에 6-8컵 이상 충분히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수술 후 1-2개월 이후부터는 한 가지씩 시도하면서 종류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장 수술 직후의 죽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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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보이고 국물도 나옵니다. 물김치는 국물만 드리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고기나 생선전도 보이고 야채도 한 접시 정도 나오지만 야채는 드실 때 거친 껍질은 제거하고 무르게 조리하시고 환자는 꼭꼭 잘 씹어서 드시면 조금씩은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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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것은 밥 사진입니다. 처음에 밥을 드실 때에는 진밥으로 드십니다. 국물은 된장국으로 나오고 조금 딱딱해지는 굴비구이나 맥적 같은 것도 드실 수 있습니다. 무김치나 양상추의 것도 꼭꼭 씹어서 드시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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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장루 보유 시에 식사 원칙입니다. 평상 시에 회복이 다 되어도 잘 씹지 않거나 고섬유질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장폐색이 유발되기 때문에 계속 꼭꼭 씹어서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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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거르거나 공복시간이 걸어지게 되면 가스가 발생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기존의 많이 잘 드셨던 음식도 수술 후에는 소화불량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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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음식은 적은 양부터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 8-10컵 정도의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운 양념이나 강한 향신료, 단 음식, 튀긴 음식들은 장루양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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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장루 보유 시에는 대부분 콩류를 많이 드시거나 견과류나 탄산음료, 녹색채소를 너무 많이 드시거나 옥수수나 떡 같은 것을 많이 드시게 되면 가스 발생이나 변의 양 증가, 장 막힘 현상이 나오기 때문에 회복이 되었다고 하여도 특정 음식에 문제의 소견이 보이면 조금씩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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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수술 후에 몸의 변화가 많이 생깁니다. 수술 하고 나서도 설사를 많이 하는 경우도 많고 복통이나 변실금 같은 것도 생길 수 있고 탈수가 생겨서 전해질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루 보유 시에는 가스가 많이 차거나 장 막힘에 대한 부분들도 많이 있어서 증상에 따른 식품을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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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많이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설사입니다. 설사를 하게 되면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장내 배변 속도를 조금 천천히 내려가게 해서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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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극적인 섬유질을 많이 드시면 장이 자극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질긴 야채, 과일껍질, 콩류 같은 것은 제한하시고 부드러운 야채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이거나 카페인 음식, 초코렛음식은 복통이나 설사, 배변에 불규칙한 변화를 야기할 수 있어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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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 껍질 벗긴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전해질과 음식을 드시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설사하실 때 죽에다 동치미만 드시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에 열량, 단백질, 비타민 등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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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죽보다는 고기가 들어있는 쇠고기 장국죽을 이용하시면 좋고 동치미 들어가고 국 중에서는 계란이나 감자같이 단백질을 포함해서 수술 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시고 생선이나 야채를 다양하게 드셔서 여러 가지 균형된 식사를 하는 것이 훨씬 설사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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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설사나 무른 변, 긴박 변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채소 선택을 할 때에는 가능한 부드러운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꼭 씹어서 잘 잘라지는 호박, 오이, 양상추 같은 식사를 조금씩 익혀서 씹어서 드시면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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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직 후에 1-2개월 지나고 나서 설사가 어느 정도 회복이 되는 당시에 변의 양상에 따른 채소 섭취 방법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배변이 정상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채소를 매끼 두 접시까지 섭취량을 늘리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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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묽은 변이나 설사를 계속 할 때에는 오히려 섬유질이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채소는 매끼 한 접시 정도가 적당합니다. 변의 양상이 호전이 되면 섭취량을 조금 늘릴 수 있습니다. 단단한 변은 대부분 변비의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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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매끼 두 접시 정도 충분히 섭취하시고 물을 많이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잦은 변이 많이 나오는데 직장 근처를 절제해서 배변의 저장 공간이 적어지거나 이동 속도가 빠를 때 잦은 변이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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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에는 변이 뭉쳐질 수 있는 수용성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소는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불용성 섬유질은 대부분 녹지 않는 섬유질이라고 해서 채소나 과일껍질, 줄기, 버섯, 잡곡 등의 단단한 섬유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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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체내에서 내려가면 수분을 품기 때문에 배변 용적률이 많아서 변비에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수용성 섬유질 같은 경우는 물에 녹는 섬유질로 사과나 감자, 쌀, 파스타, 감귤, 바나나, 곤약에 많이 함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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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체내에서 내려가게 되면 끈끈한 젤 상태가 되어 대변을 뭉쳐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혹시 설사나 무른 변이나 변실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은 이런 섬유질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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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잡곡보다는 무른 변이나 변실금, 긴박감이 나오는 경우에는 쌀밥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간식으로 파스타나 오트밀, 감자를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과일의 경우는 껍질이나 씨를 제거한다면 사과나 감귤류 포도 같은 것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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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해질 불균형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데 대부분 입술이 마르거나 식욕이 많이 떨어지거나 소변 양이 많이 줄어들 때 탈수를 의심하게 됩니다. 수분 섭취가 적거나 장루 량이 많아서 수분 손실이 많을 때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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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 시에는 물을 8-10컵 정도 나눠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이온음료나 칼륨이나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럴 때에는 염분이 들어간 음식도 도움이 되고 오렌지 주스나 바나나와 같이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조금씩 드실 수 있습니다.

08:57
하지만 지속적인 메스꺼움, 구토나 설사가 있을 경우에는 주의가 요구됩니다. “항암치료 중이신가요?” 항암치료 중이라면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사의 균형을 맞춰서 식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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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요구량만큼 섭취량을 올리는 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식사균형 맞추는 방법은 위의 바퀴가 있는데 노란색에 감자, 밥, 국수, 면류의 곡류 군과 보라색에 고기, 생선, 두부의 어육류 군, 초록색에 채소, 김, 미역, 다시마 같은 해초류가 들어가있는 초록색 군을 매 끼마다 하나씩 드시면 됩니다.

09:48
노란색에 들어있는 곡류 군과 보라색에 들어있는 고기 생선, 초록색에 들어 있는 채소를 매 끼마다 드시게 된다면 나는 참 잘 먹고 있구나! 잘 챙겨 먹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식으로 우유나 유제품과 과일을 하나씩 드시면 정말 식사를 균형있게 드시는 방법입니다.

10:12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균형된 식사 메뉴 추천입니다. 두부를 그냥 부쳐서 드시는 것 보다 온갖 채소를 다져서 두부 스테이크를 이용하거나 여러 가지 반찬을 이용하여 구절판으로 드시거나 아니면 부드러운 채소나 고기가 많이 들어있는 샤브 샤브 같은 것들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0:36
항암 치료 시에는 오심, 구토, 식욕이 많이 떨어져서 식사량이 떨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면 체중이 빠지게 되기 때문에 그다지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간식을 활용해서 섭취량을 오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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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거나 구운 감자 아니면 샌드위치, 카스테라 같은 탄수화물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영양보충음료나 과일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항암치료를 하시면 염분을 아예 제한한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기름을 아예 제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면 맛이 없습니다.

11:13
식사량이 줄고 체중도 많이 줄어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본인의 기호에 맞게 감안하는 것이 훨씬 더 섭취량을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흰밥만 드시는 것보다는 주먹밥이나 영양밥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11:31
흰죽보다는 전복죽, 계란죽, 닭죽 같은 것들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선 밀가루 음식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데 라면을 그냥 드시는 것보다는 채소나 고기가 많이 들어있는 쌀국수나 잔치국수에 두부를 좀 이용해서 순두부 잔치국수를 만든다든지 빵에 잼만 발라서 드시는 것이 아니라 채소나 과일, 참치 이런 것을 이용해서 만든 다양한 샌드위치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12:09
이런 것들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치료가 종료가 되었나요?” 치료가 종료가 된 후에도 제 2차 재발암이나 재발할 수 있는 암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영양관리가 중요합니다. 이 때에는 대장암 발생위험을 높이는 요인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2:29
대장암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요인을 실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것은 세계암연구재단에서 보고된 내용입니다.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근거 대장암을 감소시킬 수 있는 확실한 근거는 신체 활동, 잡곡, 섬유소, 유제품, 칼슘, 섭취를 하게 되면 대장암의 위험요인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12:54
반면에 체지방이 늘거나 음주를 하거나 붉은 고기나 가공육 섭취를 많이 하게 되면 대장암의 위험요인을 증가시킨다고 하니 위험요인을 한가지씩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통곡물 섭취하기 입니다. 하루에 90g 섭취하시면 약 17%의 대장암/직장암의 발생 요인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13:15
여기 밑에 보시면 쌀밥에는 1.1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반면에 잡곡밥을 섭취하시면 3배 이상의 식이섬유를 드실 수 있습니다. 매 깨 밥으로 식사를 하는 경우에 30g씩 잡곡을 넣는다면 충분히 하루 90g의 통곡물을 섭취하실 수 있어서 실천할 수 있습니다.

13:38
두 번째는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인데 하루 10g 섭취하실 때 약 9-11%의 대장암/직장암의 발생 위험이 줄어듭니다. 섬유소는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여 발암 물질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단축해서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13:57
대표적인 식품은 도정이 덜 된 잡곡이나 채소, 해초류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루 섭취 권장량은 30g입니다. 30g이 감이 안 옵니다. 그래서 한 상 식단을 차려 보았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섬유질 10g을 드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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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에 2.4g들어 있고 육개장에 건더기를 많이 드시면 3.4g이 나옵니다. 깻잎찜, 무우나물을 하나씩 드시면 1.6g, 1.4g. 포도를 10알을 드시면 1.1g해서 총 10g정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하루에 3끼 드시면 30g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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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장에 문제가 없는 사람에 한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유제품 400ml나 칼슘 200mg를 섭취할 때 7-16%의 대장암/직장암의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성분에 칼슘이나 락토페린이 대장암을 예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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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음식으로 요플레나 요구르트, 콩, 두부, 멸치 등을 섭취하면 됩니다. 또한 비타민D섭취도 상당히 각광받고 있습니다. 체내에 칼슘 흡수를 많이 도와서 대표적인 음식이 연어, 정어리, 고등어 등의 생선이나 멸치 등 뼈째 먹는 생선이나 우유, 치즈 및 유제품, 달걀노른자, 말린 표고버섯 등이 해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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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것들을 조금 더 드시도록 노력하면 좋습니다. 붉은 육류나 가공육은 하루에 100g을 섭취할 때 약 11-18%의 대장암/직장암의 발생위험이 증가된다고 합니다. 붉은 육류에 들어 있는 햄철이나 지방성분이 고온 조리 시에 발암물질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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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음식은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가 해당이 됩니다. 가공육은 이런 붉은 육을 염분에 저리거나 훈제 할 때 첨가되는 아질산나트륨과 붉은 고기를 고온에서 조리하면 발암물질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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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햄, 소시지, 베이컨, 냉동식품이 해당이 됩니다. 고기를 드시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우선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좋은 급원이기 때문에 기름부위를 제거하고 살코기로 섭취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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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고기나 가공육을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일주일에 300-500g을 주 2-3회 정도 섭취하시면 됩니다. 또한 조리 방법이 중요합니다. 직화나 훈제보다는 구이나 찜, 조림형태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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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부분은 반드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화로 된 고기나 가공육을 드시는 곳보다는 물에 삶거나 아니면 살짝 익히거나 끓여서 드시는 수육이나 샤브 샤브 탕 등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일 30분 신체활동, 운동이 아닌 활동량을 30분 정도 더 늘리셔도 19%정도 위험도를 떨어뜨립니다.

17:00
하루에 술을 한 잔만 드셔도 6-11% 위험요인이 증가된다고 하니까 음주의 경우는 반드시 금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지방 증가는 5-8%의 대장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이나 세포 사멸을 억제하고 체내의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대장암의 위험요인을 올릴 수 있습니다.

17:27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끼 식사를 거르지 않고 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식사 순서는 채소를 먼저 드시고 단백질 반찬, 밥 순으로 해서 열량이 많은 음식을 가장 적게 드시는 형태로 이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17:45
조리 시 튀김보다는 볶음, 구이, 무침을 이용하거나 간식을 드시거나 저녁 때 늦게 드시는 것을 제한하면 좋습니다. 요약입니다. 대장암의 의학적인 치료상태에 따른 영양권장사항을 따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18:04
여러 가지 영양소나 항산화 물질과 관련된 연구에 과학적인 증거를 종합해보면 보충제 형태로의 단일 영양소나 성분 보충은 권장되지 않고 균형적으로 식사를 섭취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고 합니다.

18:19
또한 대장암 수술 대상자는 식사요법, 규칙적인 식생활, 적정한 체중 유지와 포괄적인 생활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장암을 이겨내는 밥상은 특정한 한 두 가지의 음식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품을 통해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건강한 밥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대장종양클리닉 및 장루관리 워크샵

2018년 9월 11일 / 서울아산병원 대강당

06.대장암의 영양관리
윤수영 영양사 / 서울아산병원 영양팀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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