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open

  • 회원가입
  • 병원둘러보기
  • 오시는 길
  • 영어
  • 중국어
  • 러시아어
  • 몽골어
  • 아랍어
  • 일본어

서울아산병원 로고

서울아산병원은 신뢰도 있는 건강정보 콘텐츠를 무상 제공하여 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콘텐츠 제공 문의하기

가임기 여성의 약 35%!
특히 35세 이상 여성의 약 절반이 겪는 질환!
여성에게 감기만큼 흔하게 찾아오는
‘자궁근종’인데요.

자궁근종이란 자궁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두꺼운 근육, 즉 평활근에 양성종양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자궁근종이 악성종양인 암으로
진행될 확률은 1% 미만으로, 매우 드물기 때문에
당장 생명에 위협을 주는 질환은 아닌데요.

하지만 임신과 출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수적이죠.

자궁근종의 가장 흔한 증상은 ‘월경과다’ 인데요.
‘월경과다’이란
7일 이상 월경이 계속 되거나
많은 양의 월경이 지속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또한 빈혈로 병원을 찾았다가,
의외로 자궁근종 진단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요.

김정훈 교수 /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Q. 자궁근종과 빈혈의 관계?
A. 자궁근종이 있다고해서 모두가
특별한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궁근종의 경우 가장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비정상 자궁출혈이나 월경과다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이 생기면 자궁의 근육층이 커지면서
자궁내막이 넓어지고 월경량이 증가하게 되고
따라서 빈혈이 발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궁근종 진단을 받은 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민이 있죠.

‘꼭 수술이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인데요.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서
모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 경미하거나 근종의 크기가 작은 경우,
또 임신을 계획하고 있거나
폐경을 앞두고 있을 때는
바로 수술을 진행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대신 4개월에서 6개월 간격으로
주기적인 관찰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반면 반드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죠.

김정훈 교수 /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Q. 자궁근종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는?
자궁근종이 임신을 방해하는 경우
즉 대개는 자궁근종이 자궁내 공간
즉 자궁강의 형태를 변형시키는 경우에는
근종만을 떼어내는 즉 근종절제술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임신이 필요없고 40대 이상 여성에서
성인남성 주먹 크기 이상으로 자궁근종이 크면서
지속적으로 자라고 비정상 자궁출혈과 같은
이상증상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자궁적출술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여성의 제 2의 심장으로 불리는 ‘자궁’!
자궁근종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여성 건강을 지키는 바탕이 됩니다.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이메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진료과 바로가기
  • 재단산하기관 바로가기
  • 센터 바로가기
  • 관련기관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1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
  • 서울아산병원,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4년 연속 1위
  • 서울아산병원,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3년 연속 1위
  • 서울아산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 서울아산병원, 2012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 1위
  • 서울아산병원, 국제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