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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께서 너무너무 잘 만드신 게 분명히 맞는 말인 것 같고 대개 고지혈증, 피검사, 혈압검사 같은 것 하면 건강하다, 건강치 않다 하는 게 100%까지 차이가 나는 게 아니라 20%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제 혈압 강의를 들으시겠지만 혈압도 120이면 정상인데 한 20% 올라가서 140이 넘으면 고혈압이라고 하고 당도 100 정도면 괜찮다고 하는데 20% 올라가서 120이면 당뇨라고 하죠. 고지혈증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지혈증도 우리 몸을 먹여 살리는 기능이 굉장히 필요한데 20%가 넘치면 병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콜레스테롤도 200 이하면 정상인데 240 이렇게 올라가면 이제 약을 먹어서라도 낮춘다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인생이 복잡다난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결국 고지혈증도 20% 정도가 관리가 잘못되면 멀쩡하던 분들께서 병이 생기신다, 이렇게 말씀을, 빨리 결론부터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 건 요새 의학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고지혈증이나 혈압이나 혈당 같은 것을 병원에 2시간만 먼저 오셔서 측정하시면 바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피검사로 충분히 아실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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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무엇인가요, 다 아시죠? 이것은 한글이 아니라 한문인데 高脂血症 해서 왜 이런 말이 생겼느냐? 사실은 2차대전까지 와가지고 먹을 게 없고 우리나라가 일제시대, 쭉 패망한 일본 같은 나라에서도 그러한 체질을 물려받으신 사람도 먹을 게 없고 계속 먹을 것 하루하루 걱정할 때는 고지혈증이라는게 없었다고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많이, 다행스럽죠. 발전을 해가지고 먹을 것도 많고 조금만 걸어가면 GS25시가 있고 거기서 이제 여러 가지 패스트푸드 사먹고 그러면 이제 수치가 올라가는 고지혈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부터 고지혈증이 1970년대부터 굉장히 사회문제가 돼서 심장병을 일으킨다, 그래서 그 때부터 많이 밝혀졌고요. 우리나라도 보면 1980~90년대 거치면서 이제 점점 먹는 것들이 윤택해지면서 고지혈증이라는 게 생기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02:33
그래서 전 성인을 보시면 혼자의 문제가 아니세요. 그래서 서울이나 서울 근교에 계신 분들은 20대 이상의 젊은 성인의 환자분들을 보시면 전 인구의 많게는 20~30%가 피검사를 했더니 기름이 이상하게 높은 고지혈증이라는 현상이 생기기 시작한 거죠. 과학이 발달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기름이라면 무조건 위험하다, 나쁘다 하는 식으로 돌팔매질을 했는데 요즘은 기름의 성질을 보니까 혈관하고 우리 몸을 보호해주는 좋은 기능도 있더라. 그래서 예전에는 기름 수치가 높은 것만 문제가 된다 해서 고지혈증이라 불렀는데 요즘은 좋은 기름이 모자라는, 낮아지는 경우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낮은 것도 문제고 높은 것도 문제다 해서 이상지혈증이라고 이름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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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해서 ‘지’가 기름 ‘지’자인데 사실 굉장히 기름이 우리 몸에 필요하죠. 그래서 굉장히 지적인, 하신 그런 것에서 우리 몸을 먹여 살리는 건데 왜 이게 문제가 되나요 하는 것이죠. 여러 어르신 분들께서 혈액검사 같은 것 나라에서 해주니까 아마 결과 같은 것을 1년이나 2년에 한 번씩 받아보실 텐데 기름 중에 그럼 뭐가 문제가 되느냐 하는 것은 벌써 제가 질문을 하지 않더라도

04:09(애니메이션)
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콜레스테롤. 사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굉장히 중요한 성분이거든요. 제가 여기 이렇게 서 있을 수 있는 것도, 여러 어르신께서 매일 운동하시면서 지낼 수 있는 것도 세포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인데 콜레스테롤은 사실 세포를 이렇게 만들어낸 하나의 굉장히 중요한 뼈대에요. 그런데 적당하면 좋은데 넘치니까 문제가 된다. 그래서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고지혈증이라고 얘기를 하지요.

04:41(애니메이션)
그 다음, 다 아시죠? 중성지방. 이 중성지방이라는 게 사실 일본에서 만든 단어여서 알쏭달쏭하게 만들었는데 사실 중성지방이라는 것은 중성이라는 뜻이 아니라 지방이라는 게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이 결국 우리 몸을 먹여 살리는 2대 원료죠, 연료. 하나는 다음에 강의를 들으실지 모르겠지만 당이 높을 때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당도 우리 몸을 먹여 살리는데 당은 사실 어르신 분들 점심식사 하셨지만 식후 2시간 후에 많이 재시잖아요? 그래서 당은 식후 2시간까지 피크가 돼서 우리 몸의 심장이나 뇌 같은 데, 중요한 기관에서만 아주 선택적으로 귀하게 쓰는 그런 연료라고 할 수 있고 중성지방은 식사를 하시면 2시간이 아니라 4시간 후에 제일 많이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그러면 4시간 후에 올라가고, 올라가고 그래서 적어도 12시간 이상 우리 몸을 먹여 살리는 중요한 연료가 중성지방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너무 높으면 불필요하게 우리 몸을 떠돌아다닌다니까 문제가 된다는 것이죠. 사실 어렵게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따로따로 얘기를 드리지만

06:07(애니메이션)
우리 몸에 조물주께서 피 안에 기름이 떠돌게 다니면 피에서 녹을 수가 없어요, 기름이. 기름이 물에 안 녹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중성지방하고 콜레스테롤하고 물에 녹게 여러 가지 비누성분 같은 것을 버무려서 이 지방이라는 것은 사실 우리 몸에 기름 자체로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혈관에는 덩어리로, 입자라고 그러죠. 그것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중성지방이 높으면 어떤 연상을 하셔야 되나 생각했더니 혈관에 이런 기름덩어리가 너무 많이 버글버글 돌아다니는 거에요. 그래서 심장병 왜 걸리죠? 하면 혈관에 기름이 쌓여서, 쌓여서, 낡은 하수도관처럼 찌꺼기가 쌓여서 좁아져서 피가 안 통하고 혈관이 막혀서 심장병, 뇌졸중이 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결국 콜레스테롤이 높고, 중성지방이 높은 결과를 받아보시면, 아 내 혈관에 기름 덩어리가 많이 돌아다니는구나, 이게 갈 데가 없구나, 아니면 너무 많이 만들어지는구나, 아니면 너무 많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구나, 내가 너무 밥을 많이 먹었구나,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서 결국 혈관에 이 기름이 쌓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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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이 되셔가지고 병원에 오시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상지혈증 결과를 딱 보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제가 너무 자찬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이상지혈증 수치를 보면 그 분의 인생이 보인다 하는 식으로 얘기를 듣는 경우가 있어요. 이상지혈증, 왜 높아야 되지 않을 게 높고 왜 있어야 될 게 모자라는 게 왜 생겼을까? 우리 몸은 한 덩어리인데. 그래서 따져보면 대게 예측이 가능하실 거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5분 정도 몇 가지 이유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8:07
첫 번째. 당연하죠? 지방이 왜 피검사에서 많이 나올까죠? 많이 만들어져에요. 물론 필요한 만큼 사람의 몸에 지방이 많이 만들어지게끔 디자인이 되어 있는데 무슨 원인에 의해서 지방이 필요한 것 이상으로 너무 만들어진다는 뜻이죠. 어디서 만들어질까요? 하면은 요새 선전에 나오는 간 때문이야 그래서

08:32(애니메이션)
간에서 많이 만들어지죠. 그래서 이 간이라는 데가 굉장히 제가 심장내과지만 굉장히 소중한 기관이어서 우리 몸의 해독작용도 하고 여러 가지 좋은 작용을 하는데 간이 모종의 이유에 의해서 세팅이 잘못되면

08:46
이제 여러 어르신 몸에서 지방이 필요한 것 이상으로 너무 많이 만들어지는 거에요. 여러 어르신께서 고지혈증 검사 하십시오, 당뇨 검사 하십시오 하면 굶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 때 나오는 수치가 어디서 나오는 거냐 하면 아무리 굶었어도 간이 사람 몸을 먹여 살리니까 거기서 지방, 당 같은 것을 만들거든요. 무슨 이유든지 간이 이런 유리지방산, 이런 지방을 원료로 해가지고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지방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적당히 만들어서 이렇게 배달차에 실어가지고 오장육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잘 실어 나르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이래야 백 살까지 편하게 사시죠.

09:37(애니메이션)
그런데 이 간도 이제 적당히 자기조절능력이 있어서 지방이 너무 넘치면 태워서 없애고 그래서 이제 하수구로 다 빼죠. 그래서 간에서 담즙이 나오는 거에요. 담즙이 우리 몸의 장에 불필요한 찌꺼기, 기름 이런 것을 전부 배출하는 아주 중요한 통로죠. 그래서 다 태워서 없애는데, 어르신께서 그럴 수 있죠.

10:05(애니메이션)
어쩌다가 술 한잔 하시고 배가 나오고 나이가 드시면서 이제 혈당도 오르고 이러면 뱃살에서 배가 나오면 특히 내장지방이라고 있잖아요. 거기가 다 펄펄 살아있는 곳이기 때문에 간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간에 지방을 만드는 원료인 유리지방산 같은 것을 너무 많이 공급을 하기 때문에 간이 한 개 만들 것을 세 개 만들고 그래서 아이고 죽겠다 하고 이렇게 만들기 때문에 아무리 안 먹어도, 그리고 아무리 굶어도 간이 세팅이 잘못되기 시작하면서 지방을 많이 만들기 시작하죠. 오른쪽 위에 담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담배 피시는 어른분들은 사실 굉장히 유의를 하셔야 되요. 왜냐 담배가 여러 가지 폐에도 해악작용이 있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는데 대사적으로 말씀 드리면 담배의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하면 어르신 분들, 할머님들 손발이 차다, 저리다, 혈액순환이 안 된다, 어디에 쥐가 난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처럼 담배는 우리 몸에 퍼지면 큰 혈관에도 기름을 쌓이게 만들지만 조그만 미세혈관의 다 통로를 막아버리거든요. 그래서 술 드시고 뚱뚱하시고 당뇨체질 있는 분들이 간이 세팅이 잘못 돼서 막 거기서 지방을 만드는데 거기다 식사 후에 담배한대 피시면 그러면 이제 말초혈관이 전부 다 수축을 하기 때문에 이 지방들이, 많이 만들어진 지방들이 근육이나 오장육부, 세포나 장기로 전달이 안 돼요. 그래서 막상 피검사 하면 기름이 넘치는데 담배 피시면 전달이 안되기 때문에 오히려 세포들, 장기들은 배가 고프고 굶주리고 그렇게 때문에 많이 피곤하시고 간기능 떨어지고 콩팥기능 떨어지고 뇌에서 기억이 잘 안 나고 쥐가 나고 이런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는 게

12:09(애니메이션)
담배의 가장 큰 나쁜 점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12:12
최근에는 많이 연구가 되어서요. 이렇게 많이, 간에서 지방을 만드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는 식으로 얘기가 됐는데 최근에는 이렇게 몸이 잘못 관리가 되면 세팅이 잘못 돼서

12:29(애니메이션)
장에서도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와요. 그래서 아까 말씀 올린 대로 식사를 하시면 한 4시간 후에 몸에 식사에 있는 탄수화물,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이런 게 쫙쫙 흡수가 되는데 세팅이 잘못 되면 장에서 훨씬 많은 기름이 몸에 들어오기 때문에 굶어서 쟀을 때도 장이 기름 수치가 쫙 올라가지만 대개 먹었을 때도 기름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런 장이 세팅이 잘못 되면 굶어서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올라가고 그리고 밥을 먹어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올라가서 24시간 동안 우리 몸을 괴롭히기 시작하는 거죠. 이제 세 번째 빨리 말씀 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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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이 부실해지면 이게 문제가 되요. 어디냐.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13:19(애니메이션)
복부지방인데 뱃살이 없으시고 그런 분들은 조금 안심하셔도 되요. 두 가지 이유로. 1번, 당뇨 체질이 아닐 수 있습니다. 2번, 심장병의 결과입니다. 이런 뜻이 되는데 남자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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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35인치, 여성분들은 얼마죠? 31인치 이상의, 이렇게 해서 배가 두둑해지기 시작하면 이 뱃살에 있는 기름이, 지방이 그냥 지방덩어리가 아니라 살아있는 세포거든요. 그래서 인슐린이라고 당을 조절하는 그런 좋은 물질의 도움을 받아서 탄수화물도 쓱 들어오고 기름도 쓱 들어오고. 그래서 이 안에 탄탄하게 중성지방으로 얌전하게 딱 저장돼서 너 어디 나가서 놀지마 이런 식으로 하면 되는데 인슐린이 부족한, 시쳇말로 당뇨 체질이 우리 몸에 바뀌기 시작하면 얌전하게 저장되어야 될 중성지방 같은 게 자꾸 자꾸 새어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이파리가 떨어지는 가을, 하나의 날씨처럼 여기도 중성지방에서 지방이 하나하나 떨어져 나와서 우리 몸에 유리지방산으로 너무 많이 분해가 되기 때문에 아까 보여드린 것처럼 간에 전달이 돼서 괴롭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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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많이 만들게 되는 원인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일단 배가 좀 많이 나오신 분들은 복부비만이다, 그래서 위험합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고. 그런 상태에서 아까 또 나온 것처럼 술 드시고 비만 있고 당뇨 체질이고 혈압도 올라가고. 거기다 스트레스가 많으신 분들도 사실은 참 죄송스러운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계속 자식 걱정하고 애들 걱정하고 미래 걱정하고 해서 이 머리에서 걱정신호가 몸 안으로 막 들어오면 여기서 지방세포도 비상이 걸려가지고 야 전쟁 났나 보다, 우리나라 망할 것 같다 그러면서 전쟁준비를 해요. 그래서 유리지방산 같은 것을 막 배출을 해서 기름을 만들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외래 오시는 어른 분들한테 술, 비만 이런 얘기도 하지만 스트레스 너무 많으신 어른 분들은 좀 행복하게, 평안하게 하고 지내시고 아침에 햇빛도 쏘이시고 산책하고 좋은 생각 하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연세가 드시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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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셔야 되는 중요한 게 아까는 너무 많이 만들어지거나 너무 몸 안에 많이 들어오거나 하는 한 쪽만 말씀을 드렸는데 지방을 잘 써야 돼요, 우리 몸이, 행복하게.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드시고, 뭐 젊은 여성 분들도 너무 다이어트 하면 비슷한 상황이 되고요. 그래서 근육이나 뼈가 약해지고 그래서 빼짝 너무 마르시고 그런 분들은 이 지방을 만들어서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근육이 너무 약해진다는 뜻이죠. 그렇게 되면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근육에서 쫙쫙 빨아들여서 소화가 잘 되야 되는데 이 근육이 너무 마르신 분들, 특히 여성분들은 폐경 이후에 여성호르몬이 떨어지면서 근육이 조금씩 빠지시거든요? 남성분들도 50대부터 몸 관리를 안 하시면 근육이 점점 약해지는 그런 자연스러운 현상을 경험을 하는데 근육이 너무 약해지면 중성지방하고 당 같은 게

16:49(애니메이션)
이 근육에서 소화가 안 되니까 결과로 받아보면 고지혈증이 슬금슬금 나오고 당뇨 위험, 해서 당이 슬금슬금 오르시는 그런 경험을 하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특히 힘 있고 기력 있고 하면 아까 그 선생님이 나와서 운동 5분 하시라 이런 식으로 직접 시연도 보여드렸는데 항상 남성분들은 아령 드세요. 그래서 근육 좀 키우시라고 제가 말씀 드리고 여성분들도 계속 근육이 너무 없으신 분들은 드라마 보실 때 정신 없이 보시다가 나중에 선전 나올 때는 앉았다 일어섰다 아까 스쿼트 그런 거 있잖아요? 그거 열번씩 하시라

17:29(애니메이션)
그런 식으로 말씀을 드리죠.

17:34
결국은 동맥경화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피해자에요. 이렇게 우리 몸이 너무 많이 만들고 너무 많이 흡수를 하고. 정작 그런데 쓸 데는 없고, 담배 펴 가지고 갈 데가 없고, 이런 식으로 해서 고지혈증 현상이 생기는데 결국 혈관이 통로잖아요, 파이프. 여기에 기름이 녹다 보니까 하루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고 일 년이 지나고 하면 점점

18:02(애니메이션)
거기에 기름이 쌓여서 동맥경화가

18:04(애니메이션)
온다는 뜻이겠죠. 그래도 조물주가 이런 쪽으로만

18:08
우리 몸을 만든 게 아니라 최후의 방어수단으로 혈관을 청소하는 그런 기능도 만들어주셨어요. 그게 뭐냐 하면 기름 수치에서 여러 어른분들이 재실 때 HDL이라는 콜레스테롤을 재신 것을 알고 계시는 경우가 있을 텐데 이런 HDL이라는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다, 혈관을 청소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충분하면 열심히 혈관에서 딱 지키고 있다가 일을 해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같은 게 혈관에 쌓일 수는 있어도 그것을 다시

18:46(애니메이션)
청소를 해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HDL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심장병이 덜 걸리고 훨씬 건강하게 오래 사신다 하는 쪽으로 얘기를 드리죠.

18:56
그래서 이런 우리 몸이 결국은 동양 철학적으로 얘기하면 균형이 잘 맞고 이렇게 밸런스가 유지가 되고 좋은 것은 높게 유지하고 나쁜 것은 적당하게 낮게 유지하면 문제가 안 되는데 이런 것에 균형이 깨지면 점점

19:14
지나면서 혈관에 이런 식으로

19:19(애니메이션)
서서히 노폐물이 쌓이기 시작해서 이렇게 심장병이 생기시는 거에요. 이제 나중에 이사민 선생님이 고혈압하고 심장병 얘기하시는데, 그래도 조금 쌓인다 하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몸이 심장이나 뇌 같은 데는 여유 있게 다 디자인이 돼서 혈관이 3/4, 3/4만 기억하세요, 70% 이상 막히지 않으면 혈액순환이 비교적 잘 됩니다. 그런데 30%, 50%, 60%, 75% 이런 식으로 좁아지면 필요한 피가 안 가게 되기 때문에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같은 게 걸리기 시작하는 거죠.

19:59
예전에는 사실 못 먹고, 먹을 게 없을 때는 동맥경화로 돌아가시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고 해요. 어떻게 보면 황제병이죠. 그래서 미이라를 발굴을 해보니까 여기 이제 심장이 있는 부분인데 여기 하얀 것 보이세요? 이게 동맥경화가 이렇게 생겨가지고. 과거에는 이런 동맥경화, 심장병은 소수가 아주 너무 잘 먹고 잘 살고 호위호식 하다 보니 걸리는 병이다 하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이제

20:33
모든 분들이 걱정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돼버렸고 그 중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가 고지혈증이다, 이상지혈증이다 하고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20:44
앞으로 이제 10분 동안 잠시 수치를 보여드릴게요. 콜레스테롤. 높은 게 좋을까요, 낮은 게 좋을까요? 하고 그래서 제 말씀을 좀 잘 들어주셨으면

20:55(애니메이션)
나쁜 것은 높으면 안 좋고, 좋은 것은 낮으면 안 좋다 하는 식으로 정리를 해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 어르신께서 혈액검사를 해보셨는지 모르는데 나쁜 콜레스테롤이 올라가면 문제, 좋은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면 문제 해서 나쁜 콜레스테롤을, 미국에서 연구가 많이 되다 보니까 죄송스럽게도 영어인데, LDL 콜레스테롤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고 있고요. LDL 콜레스테롤이 너무 높으면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그리고 혈관을 청소해주는 HDL 콜레스테롤은 낮으면 문제가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드리고. 중성지방 이것은 이제 아시겠죠? 높으면 문제가 된다 해가지고

21:44(애니메이션)
중성지방이 높으면 이상지혈증이다 하는 식으로 정리를 해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21:50
그래서 나쁜 콜레스테롤은 대개 LDL이라고 부르는데 LDL 콜레스테롤은 사람의 조건마다 차이가 있지만 적어도 100 이상 올라가면 그 때부터 조금 잘 보셔야 되고요. 대개 130 이상 올라가면 높다고 찍혀서 나오세요. 그래서 LDL 콜레스테롤 대부분은 130

22:11(애니메이션)
아래로 유지하셔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말씀 드리고. 혈관을 청소해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은 최소한 40은 넘어야 됩니다 하는 식으로 말씀을 드려요. 40이면 충분하고요. 그리고 50 이상이면 더 좋고 60 이상이면 더 더 좋고.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서 HDL은 여성분들은 50 이상이면 더 좋습니다 하는 식으로 조금 다르게 말씀 드리죠.

22:37(애니메이션)
중성지방은 대개 200이 넘지 않으시면 되요. 그래서 150 이상이면 더 좋고 200 이하면 충분하시다 라고 기억을 해주시고요. 사실 모든 게 균형 문제이기 때문에 높은 콜레스테롤이 있으면서 중성지방이 또 높고 HDL이 낮은 게 한꺼번에 생기면 제일 위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리죠. 그래서 HDL 콜레스테롤하고 중성지방의 비율이 5가 넘어가지 않게. 가령 HDL이 40이라면 중성지방도 4*5=20 해서 200을 넘지 않게 조정하시는 게 중요하고. LDL 콜레스테롤하고 HDL의 비율은 한 3 정도 이내로 유지를 하셔서 HDL이 40이면 4*3=12 해가지고 LDL 콜레스테롤도 120~130 정도 유지하시면 아, 우리 몸이 행복하게 잘 돌아가고 균형이 잘 맞으십니다 하고 제가 칭찬을 해 올리죠.

23:43
고지혈증, 그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아까 제가 첫 슬라이드에서 말씀한 것처럼 전날 저녁까지만 식사를 하시고요. 그리고 그 다음에 가볍게 물만, 맹물 있죠? 그거 드시고

23:59
아침에 혈액검사를 하면 아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재는 게 콜레스테롤 수치, 중성지방 수치, HDL 콜레스테롤, 이런 것을 직접 혈액에서 잴 수가 있고요. 그리고 LDL 콜레스테롤이란 것도 아까 나쁘다고 제가 말씀 확실하게 드렸는데 잴 수가 있고,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드리죠. 그래서 콜레스테롤 200 이하, 150. 아, 좋아. 그리고 중성지방 200 이하, 100. 너무 좋네. HDL 40 이상, 괜찮아요. 해서 LDL 콜레스테롤 130 이하, 100 이하면 더 좋고. 이러면

24:34(애니메이션)
아무 문제가 없어요. 이런 식으로 유지가 되시는 어른 분들은 앞으로 2~3년 동안 검사 안 하셔도 됩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리죠. 그런데 불행하게도 사실은 콜레스테롤을 유전적으로 높게 물려받으신 어르신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특히 여성분들은 폐경이 와서 점점 여성호르몬이 없어지고 그러면 그 때 이제 물려받으신 체질이 나오는데 두 번째 보여드린 것처럼

25:01(애니메이션)
콜레스테롤이 이렇게 200 이상 올라가면 심장병 위험이 한 2배 정도 올라갑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리고. 이렇게 나쁜 콜레스테롤이 100이 올라가고 LDL 콜레스테롤이 100이 올라가면 HDL 같은 좋은 게 똑같다 하더라고 비율이 얼마죠? 3이 넘어가죠? 이런 식으로 되기 때문에 약을 드시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생활 조심하셔서 LDL을 한 20% 낮추세요, 하는 식으로 말씀을 드리죠.

25:30(애니메이션)
조금 복잡할 수 있는데 다시 콜레스테롤을 원위치, 250에서 150으로 만들고요. 중성지방을 조금 올리고 HDL 이렇게 내려가는 체질을 가지신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당뇨 체질이 조금 과하게 나오시는 분들인데 이런 분들은 콜레스테롤, 그리고 LDL 콜레스테롤은 정상이라 하더라도 너무 100% 안심하지 마시고 중성지방 올라간 것, HDL 낮은 것, 이런 것을 조금 관리를 하셔야 되요. 이런 걸 딱 보시면 무슨 연상이 드세요? 중성지방. 아까 연료라고 말했는데 연료가 간에서 너무 많이 만들어지는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아니면 아, 너무 근육이 약해서 중성지방이 제대로 못 쓰여지는구나 하는 식으로 본인의 체질을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고. 거기에 이제 HDL이 떨어지시는 분들은 대개 근육이 좀 약해지신 분들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이렇게 올라가지는 건 본인 책임이 아닌 경우도 있지만 중성지방이 올라가고 HDL이 낮아지시는 경우는 본인의 생활관리가 조금 잘못됐다 해서 본인의 책임성이 약간은 있습니다, 하는 식으로 이제 말씀을 드리죠.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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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강검진 자료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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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고 오시고

26:55
나라가 좋은 나라다 보니까 이렇게 콜레스테롤, HDL, 중성지방 이런 것을 같이 해주는데 이제 딱 보시면 아시겠죠? 200 이상. 너무 높네. HDL 아직은 괜찮네, 다행이네. 중성지방이 200 이하네. LDL 130 이상, 해서 콜레스테롤 높은 게 다, 나쁜 게 올라갔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보시면 되죠. 그래서 앞으로 5분 정도는 여러 어른분들이 여러 가지 상황이 다르니까 어떤 분들은 어느 정도 유지를 하셔야 되냐 하는 것을 짧게 짧게 정리를 해드리고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다 들으실 필요는 없고 본인이 어디에 해당이 되는지만 잘 들으시면 되요. 심장병 벌써 걸리셨다,

27:39(애니메이션)
스텐트 넣었다, 그물망 넣었다, 풍 오신 적 있다 이러면 제일 열심히 하셔야 될 두 가지 어른분 중에 한 분이세요. 그래서 HDL 콜레스테롤 꼭 40 이상 유지하셔야 되고, 약을 먹어서라도. LDL 콜레스테롤은 낮으면 낮을수록 좋아요. 그래서 130 이하면 기본이고 심지어는 저희가 약을 조금 세게 써가지고 100 미만, 70 미만으로 열심히 낮추셔야 되는 분들이 심장병 걸리신 분들, 뇌졸중이다 하고 말씀을 드리고요.

28:11(애니메이션)
두 번째 조심하셔야 되는 분들은 당뇨가 있으시면 조심하셔야 되요. 당뇨가 있는 분들도 적어도 LDL 콜레스테롤이 100 미만으로 유지되셔야지 오래 건강하게 사신다, 하고 말씀 드리고. 최근에는 콩팥도 중요합니다. 보호를 해야 된다 하는 그런 의미가 점점 강해지고 있고. 담배 피시고 혈압 높고 해서 여러 가지가 조금 조금 조금 조금 굉장히 위험성이 많으신 분들도 LDL 콜레스테롤을 100 미만으로 유지하시는 게 좋겠죠.

28:48(애니메이션)
70세 이상 사시는 그런 어른분들은 나름대로 관리를 잘 하셔서 그 정도까지 건강하게 잘 사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몸의 기능이 약간은 저하가 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너무 약을 세게 쓰시면 안 돼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조금 여유 있게 LDL 콜레스테롤이라는 나쁜 것을 130 이하만 되면 이런 심장병만 없으면 충분합니다, 하는 식으로 이제 말씀을 드리죠.

29:18(애니메이션)
자, 그 다음에, 이제 몇 장 안 남았어요. 제가 보여드리면, 당뇨/복부비만 나오는 것처럼

29:23
당뇨가 있으신 분들, 남자 허리둘레 35인치, 여자 31인치, 배가 너무 나오신 분들은 LDL 콜레스테롤을 100 미만으로 유지하시면서. 이런 분들은 중성지방이 조금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중성지방이라는 수치도 200 이하로 유지하시는 게 좋고. 대개 술 많이 드신 분들은 중성지방이 굉장히 올라가 보신 분들이 있거든요.

29:28(애니메이션)
그래서 200 이하가 정상인데 제가 지난주에 모신 어떤 환자 어른분은 4000까지 올라가신 분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400 이상 중성지방이 올라가면 피에 기름이 너무 많기 때문에 뿌옇게, 막걸리처럼 피가 뿌얘지거든요. 그러면 혈액순환이 안 되고 머리도 무겁고 이런 게 생기기 때문에 술 많이 드시는 분들은 중성지방을 400 이하로 유지하시는 게 좋다고 말씀 드리고. 지금까지 말씀 드린, 술도 안 하시고, 담배도 안 하고, 당뇨도 없고, 배도 안 나오고, 혈압도 괜찮고, 콩팥도 괜찮고, 심장도 괜찮고, 뇌졸중도 없다, 그러신 분들은 여유가 좀 있으니까 살짝 낮춰서, 강도를. LDL은 130 미만, 중성지방은 한 250 미만이면 괜찮다, 이런 식으로 말씀 드리고 아까 말씀 드린대로 이 비율이 중요하다고 그랬잖아요.

30:45(애니메이션)
그래서 좋다는 HDL 콜레스테롤하고 중성지방의 비율, 아까 5라고 했는데 4 내지 5가 넘지 않도록 해서 균형을 잘 맞추시는 게

30:55
중요하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려요.

30:59
사실은 지질 조절이라는 것은 몸이 건강할수록 조금 높아도 되요. 그런데 여기 나온 다섯 가지 원인 중에 적어도 두 가지 정도 이상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지질 수치를 좀 더 열심히 조절하셔야 되죠. 안타깝게도 나이도 중요한데 저도 해당이 되요. 그래서 남자 45세, 여자 55세의 중년에 접어들면서 담배 한 두 대 태우시고, 혈압약 먹고, 이런 분들이 지질 조절을 잘 하셔야 됩니다, 하는 식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31:35
이미 몇 년 전부터 심장병이 있었다던지 경동맥이라고 해서 머리로 올라가는 혈관 초음파 해보셨어요? 그런 데에서 이미 죽상경화, 동맥경화가 생기신 분들, 당뇨가 있으신 분들, 콩팥이 약하신 분들, 그리고 가족적으로, 유전적으로 고지혈증이 있으신 분들은 굉장히 지질 조절을 잘 하셔야지 심장병 예방을 한 70% 이상하고 한 100세까지는 아니더라도 80세, 90세까지 편안하게 사실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려요.

32:08
아까 배가 나와서 좀 위험합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다시 한번 보여드리면 남자 35인치, 여자 31인치의 복부비만이 있으신 분들이면서 조금 기분 안 좋게 당도 살짝 올라가있고 혈압도 살짝 올라가있고 제가 지금까지 말씀 드린 중성지방과 좋다는 HDL 콜레스테롤이 문제가 되시는 분들은 당뇨가 오실 위험이 올라가있고. 그리고 오래 오래 지내시다 보면 심장병이 생길 위험이 많으니까

32:42
이런 분들은 체질관리를 좀 더 잘 하셔야 되고요. 병원에 찾아오시면 저희 같은 사람들이 이런 약을 꼭 먹어야 됩니다 하는 이유를 따져서 말씀을 드리거든요. 약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말씀드릴 시간을 할애는 안 했는데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 중에 스타틴 해가지고, 하면은 나쁜 LDL 콜레스테롤 한 50% 이상 낮추는 약도 있고, 중성지방 낮추는 약도 있고, 오메가 3 지방산 같은 것도 가끔 쓰기도 하죠. 그래서 이상지혈증을 딱 이제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꼭 숫자만 보라고

33:23
말씀 드리는 게 아니고 우리 몸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나 하는 걸 한번 따져보시면 되고 아까 소개해드린 것처럼 간이 너무 많이 만드나, 장이 너무 많이 흡수를 하나, 너무 뱃살이 많이 붙었나, 근육이 너무 약한가 이런 것에 대해서 통찰해주시면 더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다

33:47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33:50
여기 적어주신 강의록에 보시면 이 표가 있거든요. 제가 1분만 드릴 테니까 한번 동그라미 쳐보세요. 위에 야채, 과일, 잡곡부터 해가지고 밑에 케익 그런 게 있는데 하루, 1주, 한달 중에 어느 정도 드시는지 한번 간단하게 체크해보실래요? 너무 심각하게 하실 필요는 없고요. 자, 한 30초 있다가 결과를 한번 보여드리고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위에 뭐 야채, 과일 같은 것도 있고요. 제일 밑에는 버터, 피자, 햄버거, 케익, 술 같은 게 있거든요. 꼭 정확해야지 라는 게 아니라 이걸 한번 쭉쭉 체크를 해보시면 본인이 얼마나 건강한 식사나 이런 걸 하고 계시는지를 한번 간단하게 판단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강의도 있으니까 한번 화면 보실래요? 한번 시간 되실 때 체크해보시도록 하고 해서, 나눠드린 표에는 여기 점선이 없죠? 여기 슬라이드에는 점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목이 이 점선 안에 가까우실수록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대각선으로 쭉 그으시면 이 점선이 나오거든요. 가령 어떤 어른분들은 이렇게 체크를 하시는데, 하면은 아, 내가 해조류나 버섯 같은 건 좀 잘 안 먹는구나, 탕이나 케익 같은 걸 너무 많이 먹는구나 해서 한번 본인이 쭉 체크해보셔서 이 대각선으로 되는 이 라인에 들어오시는 식사를 잘 유지를 하시면 아까 소개시켜드린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을 10%에서 많게는 20%까지 개선을 시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참조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36:12
대개 많은 좋은 식사를 하시는 건 중요하고요. 그러면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시는 것은 굉장히 오래 사시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돈이 안 들면서도 행복하게 잘 지내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지혈증의 진단과 치료
한기훈 교수 /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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