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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전보다 더 건강하게 살기-식사, 운동, 검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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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관심을 가지고 오셨는데 “별거 없네” 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이야기를 하나 하면 옛날에 어떤 장군이 소위 말하는 한센병, 문둥병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처방을 받았더니 “무슨 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담그고 와라” 그러는 것 이었습니다.

00:21
“누가 그 따위를 처방해 준거야?” 실언을 했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그거 뭐 손해 될 꺼 있나요? 해보시죠” 해서 했더니 나았습니다. 옛날이야기긴 하지만 듣고 나서 별거 없네 그리고 나서 무시하는 사람도 있고 실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00:44
아마 두 사람의 차이는 나중에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싼 돈 들여서 하는 것은 치료약만 해도 비싼 것이 많습니다. 한 번에 천만 원짜리도 있습니다. 있지만 그거 한다고 다 좋은 거 아닙니다. 이것은 그렇게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으니까 그런 마음으로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1:08
목표는 무엇인가? 우리가 어려운 암 진단 받고 치료 받고 고생을 했는데 이후에는 이전과 다르게 살아봐야 하지 않겠느냐? 가 목적입니다. 제일 궁금해 하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뭘 먹어야 하나요? 운동, 검진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포커싱을 해보았습니다. 왜냐하면 40분 내에 다 못하기 때문입니다.

01:30
건강한 음식을 바르게 먹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1500년도에 만들어진 것인데 이 사람의 얼굴과 머리와 몸을 보십시오. 다 먹을 것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비엔나에 가면 미술관에 이런 그림이 있는데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1:49
저는 유방암과 부인암을 주로 보는데 항암치료가 끝나고 나면 주로 “뭘 먹어야 하나요?’ “뭘 먹지 말아야 하나요?”라는 말을 무지 많이 듣습니다. 먹어야 되는 음식,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을 하나하나 물어보시는 분도 있고 ‘이야기 해주세요, 특별한 음식은 뭐가 있나요?”

02:05
‘암에 걸리지 않은 음식은 뭐가 있나요?” 어느 것은 잘라야 하고 어느 것은 계속 가져가야 하는지 물어보시는데 그것에 대하여 한 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암이라고 해서 진단 받고 치료하면 상태에 따라서 드시는 것이 틀리고 건강한 음식이라고 하는 것이 요즘과 신석기, 구석기 시대가 다르다는 것은 익히 아실 것입니다.
02:26
조금씩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암이 걸린 사람, 암을 한 번 진단 받고 치료가 끝난 다음에 건강하게 식사를 할 때가 언제인가? 제 얼굴 보지 마시고 여기 보십시오. 이것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치료 중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02:44
건강한 식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항암 치료 중에는 일단은 체력을 보충하고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주로 이쪽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말기암 때 환자가 많이 힘들어 하면 가족이 옆에서 안타까워서 “드세요, 드세요”해도 먹고 싶은데 안 먹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03:07
제가 20여 년 전에 두 달 간격으로 수술 2번 받고 밥 한 공기를 놓고 안 먹혀서 하루 종일 울었습니다. 저 없으면 병원 안 돌아간다고 2주 만에 나오라는데 진짜 죽을 것 같았습니다. 응급으로 수술 받았는데 2주 만에 나오라고 했습니다.

03:22
그래서 그 마음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권하지 마시고 환자가 먹을 수 있는 것만 주시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이 다릅니다. 균형 잡힌 음식이 왜 중요하느냐? 암 치료 중에는 과체중이나 비만이 좋지 않는데 그러면 모든 암이 똑같은가? 그렇지 않습니다.

03:45
유방암, 대장암, 살 빼라고 합니다. 자궁내막암 이런 것도 살 빼라고 합니다. 비만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식도암, 위암, 폐암. 잘 못 드시고 연세가 많습니다. 이 분들한테 살 빼라고 하면 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암 종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담당 선생님과 의논해야 합니다.

04:04
잘 드시면 총체적으로 건강해지고 삶의 질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하여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이렇게 하여 건강하게 암을 극복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이런 물통에 물을 담아 볼까요?

04:21
어디까지 물이 찰까요? 어디까지 차나요? 여기까지 찰까요? 여기까지 찹니다. 즉, 뭐가 좋다고 많이 먹었다고 그것이 다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혹시 모자라는 것이 있으면 그것에 대하여 나중에 영향을 받습니다.

04:35
그것을 다 잘라서 여기를 채워줬으면 이만큼 다 찰 텐데 이것을 이렇게 내보내고 이것을 이만큼 올려놨다고 득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양이 부적절해도 영양이 과다해도 다 문제라는 것입니다. 다 아시고 또는 알긴 알지만 어려운 말이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이
04:58
우리가 먹는 것을 크게 나누면 5가지로 나누고 이런 것들이 에너지를 공급하고 우리 몸에 머리카락을 만들고 피부를 만들거나 아니면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데 이런 것들이 다 쓰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다 하셔야 합니다.

05:15
아까 말씀 드린 5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야 하고 적당량 들어가야 합니다. 너무 많게도 너무 적게도 아닙니다. 그래서 한 번 보면 이렇게 매일 차려 먹지는 못합니다. 이렇게 골고루 먹는다는 생각으로 드셔야 합니다.

05:34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골고루 먹는 거 누가 모를까요? 그런데 우리나라 영양학회에서 보면 이렇게 자전거 형태를 만들었습니다. 제일 많이 해둔 것이 밥, 떡, 빵, 감자, 고구마 이런 것 곡류입니다. 하루 2-4번. 그 다음에 단백질은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생선, 고기, 계란, 콩 여러 가지 입니다.

05:58
채소류. 만만치 않게 비중을 차지합니다. 매일 2가지 이상 드시라고 하고 나물이나 생채, 쌈, 샐러드가 다 포함이 됩니다. 과일, 이것은 너무 많이 드시면 살 찝니다. 그래서 과일은 하루에 2개 이상 넘지 말고 하나 정도 골고루 섭취하면 됩니다.

06:18
유제품. 하루에 1-2잔. 거기에 약간의 조미료로 당류, 설탕이나 꿀이나 이런 것 조금 넣고 기름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렇게 골고루 해야 어느 쪽이 쑥 들어가거나 고기는 암에 안 좋다고 해서 딱 끊어버리고 채소를 이만큼 늘리고 “살이 빠져요.” 라고 합니다.

06:40
살이 빠지게 다이어트 하는 식단으로 드시면서 살이 빠진다고 걱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자전거 안 굴러갑니다. 그래서 골고루 드시라고 이야기 하고 식단을 영양 의사 선생님께서 해주신 것을 보면 잡곡밥, 조개 미역국, 삼치 한 조각, 도라지, 배추, 토마토, 콩나물밥, 된장국 두부 좀 넣고, 고추 멸치 볶음, 장아찌,

07:08
너무 짠 것을 많이 드시면 안되고 물김치, 우유 하나 간식으로, 잡곡밥 조금 더 먹고 김치, 두부김치, 불고기도 조금 먹고 쌈장과 쌈 싸서 먹고 김치나 작은 과일 한 조각. 이런 식으로 있습니다. 이것이 정답이 아닙니다.

07:27
제 철에 나온 것으로 각각 반찬이 달라집니다. 저는 주부 초단도 아니고 초급 되겠습니다. 여기는 주부 구단 이지 않습니까? 다들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균형 잡히게 하면 문제는 암만 조절되는 것이 아니고 당뇨, 고혈압, 소화기계 등의 질환도 낮춰줄 수 있습니다.

07:49
제가 이번 주 월요일에 미국에서 돌아왔습니다. 오후 진료를 봤는데 그 때 들어본 이야기 중 하나가 “저지방식을 하면 어떨까요?” 라는 것에 대한 대답이 나왔습니다. 저지방식을 하면 유방암이 더 줄지는 않습니다.

08:01
그런데 환자가 오래 삽니다. 왜 오래 사는지 봤더니 환자가 건강해져서 그렇습니다. 건강해서 다른 병으로 안 돌아가시고 오래 삽니다. 우리 목표는 유방암 안 걸리고 재발 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합니다.

08:16
저지방식으로 하면 그렇습니다. 미국은 우리 보다 훨씬 기름지게 먹고 있습니다. 그 만큼 식사를 조절하면 다른 병까지 조절이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환자들이 신체적, 정신적 기능이 좋아지고 통증도 좋아져서 삶의 질이 좋아지고 방긋방긋 웃고 웃음치료 해주는 사람은 수당이 줄지도 모릅니다.

08:45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그럼 살을 많이 빼야 하나?” 그런데 너무 많이 빼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재발이나 사망 위험도가 높습니다. 커브가 이렇게 그려져 있습니다. 올라갈수록 많이 돌아가시는 건데 이쪽은 살이 많이 쪄있습니다. 그러면 커브가 이렇게 그려집니다.

09:05
체중이 많고 비만이 되면 이쪽으로 가서 많이 돌아가시는 것이 많지만 너무 정상보다 아래쪽으로 가도 약간 올라갑니다.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어도 도저히 살이 안 찌는 사람이 있고 도저히 안 빠지는 사람도 있지만 더 늘지 않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09:25
실천을 어떻게 해야 하나? 주식은 일단 매끼 곡류나 전곡류로 하고 채소나 단백질 반찬, 한 두 가지씩 들어가게 하고 기름과 당류, 당류 많이 들어가면 좋을 것은 없고 소량으로 살짝 넣습니다. 우유와 과일은 하루에 한 번은 드십시오.

09:43
어떻게 하나? 이것을 규칙적으로 드시라고 이야기 합니다. 나는 도저히 하루에 두 끼밖에 안 먹는다 싶으면 두 끼 적절하게 나눠서 드시고 골고루 드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단백질 반찬을 꼭 충분히 드시라고 합니다.

10:04
채식주의자라고 해도 단백질은 콩류나 무엇이나 해서 섭취가 됩니다.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고기도 많이 드시라고 안 합니다. 고기, 육류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드셔도 되고 생선이나 달걀을 드시는 걸로 뭔가 다른 걸로 대체를 해야 합니다.

10:24
모든 분에게 가능합니다. 위나 식도나 다른 이유로 수술하고 나면 식사할 때 걸리고 딱딱한 것 못 드시는 분은 다지거나 갈아서 드시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잘 드시는 것은 녹즙처럼 즙내어 분쇄해서 드시는 것입니다.

10:43
왜냐하면 그만큼의 채소를 날로 씹어서 먹거나 드시기가 싫기 때문입니다. 많이 먹어야 좋은데 그냥 한 잔으로 하는데 별로 좋지 않습니다. 너무 과량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채소에 유기농이라 해도 비료를 전혀 안 쓰거나 하지 않는데 비료 성분이 10배 농축되어 있습니다.

11:09
좋을 거 없습니다. 좋은 거 먹으려고 하는데 나쁜 거 농축되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조금만! 입으로 씹어서 먹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이 건강에도 좋습니다. 유제품. 우유가 안 맞는 사람, 유당 분해가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11:32
유당이 없는 우유가 나옵니다. 그런 식으로 다른 종류로 대체하십시오. 기름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말고 짜지 않게 드십시오. 싱겁게 드시는 것이 암에도 좋습니다. 물론 다른 질환에도 다 좋은 것은 알고 계실 것이니 그렇게 드십시오.

11:48
다 아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3가지 입니다. 균형 잡힌 식사. 모든 음식을 가리지 말고 맛있게 드십시오. 그래야 살로 갑니다. 과도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게 적당량을 드십시오. 그리고 다양한 음식으로 식품의 종류를 여러 가지로 하루에 30가지 이상 되게 하면 미량 원소들이 다 포함된다고 합니다.

12:17
지금 보면 김치만 봐도 봄에 먹는 김치와 겨울에 먹는 김장김치, 여름에 먹는 김치. 김치도 이렇게 다 다릅니다. 제일 좋은 것은 뭐냐 하면 제철 것을 사용하는 것이 싱싱하고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12:32
그리고 저렴합니다. 거기에 굳이 비싼 돈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싸고 영양소가 풍부한 제철 것을 가지고 사용하고 매일 뭐가 좋다더라 하며 이만큼 쟁여 두고 팩 하나씩 꺼내어 드시는 것은 사실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12:51
그리고 제일 많이 물어보시는 것 중 하나가 건강보조식품은 어떨까요? 합니다. 뭐가 좋다 던데 하는데 비타민제 같은 것이 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카로틴 계통인데 썼더니 폐암이 훨씬 더 많이 생깁니다.

13:10
약으로 먹었더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보시면 이런 과일과 채소들이 여기 있는 알약으로 절대 대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능한 식사로 골고루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13:32
오늘도 저한테 그 이야기를 많이 들은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예전이야기인데 ‘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씨가 이렇게 배를 가리고 있다가 그 다음에 이렇게 변했습니다. 운동하면 이렇게 됩니다.

13:43
종종 심심치 않게 70대에도 근육 이렇게 하면서 자랑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대부분 당뇨나 뭐든 병을 진단받고 나서 생활습관 바꿔야지 하며 운동을 하는데 이렇게 변해야지 하는데 이렇게 까지는 아니어도 내 몸이 변하면 보기에도 좋습니다.

14:00
그러면 웃음도 절로 나옵니다. 일반인과 암환자의 운동은 뭐가 다른가 보겠습니다. 암환자는 운동을 막 해도 되나 괜찮나 합니다. 진단받고 치료받고 하면 사람이 알게 모르게 굉장히 많이 위축됩니다. 내가 그것을 할 수 있나?

14:00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암 진단 받으면 떠 받들 듯, 공주님 모시듯이 해서 “가만히 누워계십시오.” “쉬세요.” 했습니다. TV에 얼굴 박아놓은 것처럼 하고 이렇게 있는데 그럼 진짜로 나아지나요? 아닙니다. 기능상태가 약해지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이 연구를 통해서 밝혀 집니다.

14:40
임상연구 속에서 나오는 것인데 심지어는 항암제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9주, 2달 조금 더 지났는데 운동을 한 사람은 이 점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안 좋고 피로도가 떨어집니다. 운동을 안 한 사람은 더 올라갑니다.

15:02
아주 격렬하게 하라고는 안 하지만 “평소에 하던 것을 할 수 있으면 하십시오.” 합니다. 걷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어서 걷는 정도는 하시라고 합니다. 나 원래 조금 더 했다면 하시라고 합니다. 하지만 운동도 과욕은 금물입니다.

15:19
운동을 하시다가 부상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 고생합니다. 할 수 있는 만큼 해서 무리하게 하지 마십시오. 어느 정도가 무리가 되는지 나중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운동이 부족하면 심혈관 질환이 많이 생깁니다.

15:35
당뇨 좋지 않고 당뇨가 있으면 또 병이 안 좋아지고 골다공증도 생기기 때문에 다른 암환자에서 치료하고 동반되는 질환들이 증가하게 됩니다. 과제중과 비만의 그 자체가 암 재발에 영향을 미치고 사망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15:53
이럴 때 정신적으로 환자가 좋을 수 없습니다. 삶의 질이 다 나빠집니다. 그래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이런 다른 질환을 예방하고 또 하나는 2차 암입니다. 2차 암은 뭐냐 하면 병이 재발하는 것은 아닙니다.

16:10
내가 유방암을 앓았는데 대장암이 생기거나 위암이 생긴 것입니다. 전혀 다른. 가서 이사해서 유방암이 새로 자라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암이 또 생기는 것 입니다. 어떤 사람의 경우 4-5개의 암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16:26
그런 것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운동을 하게 되면 삶의 활력이 있습니다. 운동하면서 근심 걱정 많이 하는 거 보셨나요? 운동하면 잠깐 잊습니다. 정신적으로 좋습니다. 그래서 운동하면 조금 피로하니까 밤에 잠도 잘 옵니다.

16:44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신체기능, 피로도도 향상, 면역기능 향상됩니다. 여러분들 면역 좋게 하려고 TV보면 **정 해서 팔고 물 풍선 같은 곳에 사람이 들어 가서 막아두는 것처럼 하는데 그렇게 다니기 힘들지만 운동하는 것은 내가 할 수가 있습니다.

17:08
운동을 시작하는 것을 “해야지!” 하는데 막상 잘 안됩니다. 하려고 하면 하고 나서 힘들어서 하루 하고 이틀 쉬고 그리고 나면 날 추워서 나가기 싫고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복직했더니 시간이 안 납니다.

17:27
집에 와서 일해야 하는데 도와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머리카락도 나고 식구들은 암환자 아니라고 다시 옛날로 싹 돌아가서 이만큼 옷을 뱀 허물 벗듯이 벗고 도망가버립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을 해보십시오.

17:44
부상이 아까 제일 걱정된다고 했습니다. 정상이 아닌 거 같으면 담당 의사 선생님과 의논하십시오. 그 다음에 운동요법 같은 것은 재활의학과 선생님을 통해서 하시고 스포츠의학과가 있습니다. 그 쪽 선생님들께서 연구해주실 것입니다. 기구나 장비가 안전한 지 꼭 확인을 하십시오.

18:05
그것 때문에 다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스트레칭 하는 것입니다. 운동할 때는 워밍업을 하고 몸을 따듯하게 해야 합니다. 조금 걷거나 무리하지 않게 스트레칭해서 몸 따뜻하게 합니다.

18:20
추운데 운동하면 몸이 굳어서 문제가 생깁니다. 본 운동 하고 나서 정리 운동도 꼭 해주십시오. 그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새로운 것을 할 때는 천천히 그리고 전문가와 상의해서 운동하십시오. 피곤해서 운동할 엄두가 안 나도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피로가 줄어듭니다.

18:43
이것을 믿고 한번 해보십시오. 그럼 어떻게 하느냐? 약간의 꼼수가 있습니다. 하루 중에 내가 제일 기분 좋을 때가 있습니다. 운동을 하려고 밤에 자기 직전에 하면 잠이 안 옵니다. 각성이 되기 때문에 잠 자기 직전에 하는 것은 안 좋습니다.

19:01
‘내가 원래 올빼미 형이다.’ 라면 저녁이 낫고 ‘나는 원래 종달새 형이다.’ 하면 아침이 낫습니다. 자기 컨디션에 좋을 때 하시고 스트레칭 하는 것도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중요합니다. 피곤하면 낮잠을 짧게 주무십시오.

19:17
낮잠을 길게 자면 밤에 잠을 못 잡니다. 30분 이상을 넘지 않게 그렇게 잠깐 주무시도록 하십시오. 안대를 하면 생각보다 햇빛이 차단되어 깜깜해서 잠을 깊게 빨리 잘 수 있습니다. 대신 알람을 맞추고 빨리 깨셔야 합니다.

19:34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식생활도 당연히 잘 하셔야 이렇게 운동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 다 듣는 이야기 입니다. 요즘은 계단 걷는 이야기 자꾸 나옵니다. 무릎 관절 안 좋은 사람들은 내려가는 거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19:50
체중을 몇 배 더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살살 하십시오. 목적지까지 가까우면 가능한 걸어서 가십시오. 또 직장에 다녀서 안 된다고 생각되면 신발을 일단 구두를 직장에 가져다 두고 출근할 때는 운동화를 신고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습니다.

20:09
한 정거장 걷는데 10분 정도 됩니다. 물론 아침 10분이 중요하긴 하지만 조금 걸으십시오. 집에 올 때도 한 정거장 걸어오십시오. 휴가계획을 할 때에는 가만히 앉아서 하는 것보다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해보십시오.

20:24
만보계 쓰라고 하는데 요즘 만보계 말고 스마트폰 거의 가지고 있습니다. 흔들어 보십시오. 네, 많이 있습니다. 스마트 폰을 들고 다니면 제가 가지고 있는 삼성전화기를 쓰고 있는데 S헬스가 거저 깔려있습니다.

20:46
하루에 7000걸음을 걷겠다고 계획을 세우는데 만 걸음 걸은 날은 색깔이 변하면서 잘했다고 칭찬을 해줍니다. 언제 내가 걸었는지 이런 것들도 다 보여줍니다. 제가 이날은 아침 6시에 나와서 12시쯤 퇴근한 날이고 걸어간 날이고 차 안 가지고 온 날입니다.

21:00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들고서 막 움직여주고 활기차게 걸으면 활기차게 걸은 걸음이 몇 걸음인지 가르쳐줍니다. 만보계를 사서 하셔도 되고 스마트폰을 들고 하셔도 됩니다. 그런 것들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자제분들이 다 도와주고 요즘 애들은 아주 똑똑합니다.

21:21
아까도 내년이면 90이 되는 할머니께서 한 분 오셨습니다. 항암제를 작년에 끝냈습니다. 그 분께 “뭐하세요?” 했더니 무릎 아파서 운동은 못 하고 침대에 앉아서 TV만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러지 말고 “그러면 TV앞에 자전거 한대 가져다 두고 살살 타시면서 보세요.”했습니다.

21:46
자전거 타는 것도 어렵다고 하면 우리 아까 이거 배웠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를 그냥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안 움직이는 것보다 움직이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집안일을 그냥 하면 노동, 가사 노동이라고 합니다.

22:03
가사 운동이라고 안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즐겁게 음악 틀어두거나 아니면 춤추면서 하면 운동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20여 년 전에 한 책에 나온 챕터를 보면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돈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2:20
박스 안에 하루 종일 갇혀있습니다. 한 분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은 다 관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고 본인은 거기서 너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즐겁게 운동을 하며 즐겁게 일하고 다른 사람들은 다 죽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22:38
그렇기 때문에 즐겁지 않으면 하지 마십시오, 적당히 하시고 집에 벌레 안 나올 정도만 하십시오. 해도 해도 끝이 없고 안 하면 티 나는 것이 가사일입니다. 했다고 누가 칭찬을 많이 해주지도 않습니다.

22:57
아이와 노는 거나 집안에 놔서 장보거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가능한 많이 하십시오. 운동의 기본은 운동을 얼마나 자주 할 것인가? 한 번에 얼마나 할 것인가? 운동을 얼마나 세게 할 것인가?

23:12
슬슬 걷는 것과 백 미터 달리는 것은 강도가 다른 것처럼 또는 수영을 계속 하는 것과 가볍게 걷는 것과 뜀뛰기 하는 것은 다 다릅니다. 일주일에 5번 이상 하십시오. 일주일에 2-3번으로 시작해서 차츰 차츰 늘려 나가십시오.

23:30
원래 하던 사람들은 자기의 양만큼 늘려서 하십시오. 시간은 얼마? 하루에 30분 입니다. 하루에 30분을 다 할 수 있으면 하는데 안 되면 쪼개서 하십시오. 그리고 조금씩 늘려 나가십시오. 10분만 했다가 1-2주 지나서는 20분으로 늘리고 아니면 10분씩 2번 해도 됩니다.

23:48
이렇게 하는데 가능한 나중에 적응되면 하루에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운동 강도는 슬슬 걷는 산보로 1시간 걷는 것보다 똑 같은 거리를 조금 빠른 속도로 30분 정도 걷는 것이 훨씬 운동 효과가 좋습니다.

24:05
그래야 심장도 뛰고 숨도 가쁩니다. 편안한 것이 어느 정도냐 하면 흥얼흥얼 노래도 부르면서 노닥노닥하는 것은 운동이 아닙니다. 산책 정도 입니다. 옆에 사람과 말은 좀 할 수 있지만 숨도 차고 심장도 뛰고 땀도 좀 나고 그런 정도 되야 중등도 강도입니다.

24:27
땀나고 숨차는 정도까지 유지하라고 합니다. 운동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냥 걷는 것은 일종의 유산소 운동입니다. 걷기와 조깅이 대표적인 것입니다. 유연성 운동은 스트레칭이나 요가가 유연성 운동입니다.
24:47
그 다음에 헬스장에 가서 아령 들고 이렇게 하거나 푸쉬업이라고 해서 업들여서 팔굽혀펴기 하는 것은 기구 안 쓰고 내 몸만 가지고 무게를 지탱하는 것은 근력운동이라고 합니다. 이 3가지가 다 골고루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25:04
“아무리 나는 운동을 해도 살이 안 빠져요!” 하는 사람을 보면 근육이 약하고 근육량이 적은 사람들은 잘 안 빠집니다. 체중이 똑같은데 근육은 적고 지방이 많으면 마티즈나 티코 같습니다. 기름 한 번 넣으면 멀리 갑니다.

25:24
왜냐하면 에너지 소모를 별로 안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똑 같은 기름 넣고 그랜져는 많이 기름을 씁니다. 똑 같은 거리를 가는데 큰 차는 기름을 많이 씁니다. 기름 값 많이 든다고 합니다. 기름을 빨리빨리 태우는 것이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근력운동을 통하여 근육양이 늘어나게 되면 훨씬 더 가만히 있어도 기초대사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살 빼는데 좋습니다.

25:52
자궁암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안에 있는 골반에서 임파선이 많이 없다든지 유방암 쪽 임파선이 많이 없을 때 갑자기 무거운 거 들면 팔에 부종이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조심하시고 제일 중요한 것은 몸통에 근육이 제일 많습니다.

26:09
다리 근육 이런 곳 보다 많은데 머슬이라고 하는데 중심부 근육 운동을 늘리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등에 있는 척추 뼈가 있고 허리 안 아픈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을 지탱해주는 것이 복근입니다.

26:24
돛대라고 치면 앞 쪽에 있고 뒤 쪽에 등근육이 받쳐줍니다. 근육이 튼튼하게 받쳐주면 허리도 안 아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육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중등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5번 이상을 하는데 내가 얼마나 했는지 수첩에 적어보십시오.

26:46
그리고 일주일 지나면 반성 한 번 해보시고 다음주 계획을 세우며 실천을 하십시오. 그런데 다 하는 것은 아니고 빈혈이 심한 사람들은 힘듭니다. 빈혈 조정하면서 해야 합니다.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은 아무 운동이나 하거나 사람들 많고 밀폐된 공간은 조심해야 합니다.

27:07
혈소판이 떨어져 있으면 부상당했을 때 출혈이 생기는데 그냥 출혈로 나오면 나은데 안에 출혈이 있거나 뇌출혈이 생기면 큰일 나기에 확인 해야 합니다. 뼈에 전이가 되어 뼈가 무너지게 생겼는데 근력운동 한다고 이만한 거 무거운 거 들다가는 정상 사람도 삐끗하는데 큰일 납니다.

27:27
너무 피로하거나 심근경색 같이 있으면 그런 거 다 조심해야 합니다. 본인 상태에 대하여 의료진과 상의를 하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뻔한 이야기지만 방사선을 그려놨는데 안 그래도 피부가 상하는데 물 속에 들어가는 것은 안됩니다.

27:46
말초신경 장애가 뭐냐 하면 발을 디뎠는데 언 발이 자갈밭을 밟는 것처럼 이상한 항암제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걷다가 뒤뚱 하면서 넘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면 걷는 것이 어려우면 집안에서 고정식 운동, 실내자전거를 타는 것이 낫습니다.

28:06
골다공증이 심하거나 혈압도 조정 안된 상태에서 시작하면 큰일 납니다. 혈압 조절 하고 나서 하십시오. 카데타 있는 사람들은 행동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상담하시고 준비물이 뭐가 있는지 꼼꼼하게 챙기고 안전해야 합니다.

28:26
건강하자고 하는 것인데 안전하지 않아서 부상당하면 곤란합니다. 아주 예전에 30년 전에 운동하려고 당뇨환자가 자전거 시작하셨다가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안전해야 하니까 돈 쓸려면 이런 안전 장비에 써야 합니다.

28:46
운동복도 비싼 거 아니어도 움직이기 편하고 통풍 잘 되는 거로 하시고 물병 같은 것도 탈수되지 않게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을 어느 정도 쬐어야 하는데 햇볕이 강할 때 가서 많이 받으면 피부암 같은 다른 2차 문제가 생깁니다.

29:04
골다공증 때문에 비타민 D 합성이 필요하면 자외선이 강하지 않은 우리나라의 경우는 오전 10시쯤 얼굴 내밀어 잡티 나는 것이 싫으면 팔 좀 내밀어서 햇볕 쬐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운동 전 후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커피나 콜라, 홍차 같은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29:27
본 운동 전에 맨손체조 먼저 하고 운동하고 스트레칭 같은 걸로 정리 운동 해주시고 심박동을 체크해야 합니다. 자기 심장이 얼마나 잘 뛰는지 봐야 합니다. 계산하는 공식들이 있는데 너무 어려워서 뺐습니다.

29:47
운동을 하기도 전에 심장이 1분에 100번이나 뛰면 시작도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자기 평상 시 맥박이 1분에 몇 번이나 뛰는지 알아야 합니다. 맥박이 좀 많이 뛴다 하면 쉬어야 합니다. 운동을 너무 과도하게 해서 10분이 지나도 숨차고 맥박이 100개 이상이면서 구역질 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30:07
그것은 힘든 것입니다. 한 시간이 지나도 피곤하고 아침에 너무 불편하고 산뜻하지 않으면 과한 상태이니 운동량을 본인이 조정을 하셔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왜 받으라고 하느냐면 2차 암이 생기는 것을 막기도 하고 검진 다 받았는데 왜 재발했는지 화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30:27
화 낼 만 합니다. 병이 무언가 생겼기에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한데 검진을 하는 것이 재발을 막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병이 생겼는지를 확인 하는 것이 있고 혹시라도 재발한 것을 다시 수술이나 어떤 치료방법을 통하여 일부 구제할 수 있습니다.

30:49
구제할 방법이 없다면 어떤 경우에는 CT를 찍지만 어떤 경우에는 CT를 찍을 필요 없다고 말씀 드리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CT찍어서 먼저 알아본 들 그걸로 생명을 무진장 연장 시키는 것이 아닐 경우에는 안 하기도 합니다.

31:02
2차 암이 있는지 보려고 하고 흡연, 음주, 비만, 당뇨, 고혈압, 조기 폐경, 골다공증, 피로함 등에 대하여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이런 것을 치료하고 하기 위하여 검진을 받으시라는 것입니다. 2차 암을 아까 설명 드렸습니다.

31:19
왜 그러느냐? 예를 들면 일반인은 암 생길 확률이 10만 명당 60명쯤 되는데 암 생존자, 암을 경험했던 사람들은 새로운 암이 600명이 생깁니다. 2배가 넘게 생깁니다. “나는 병원에 다 다니고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하라는 거 다 하니까 괜찮을거야, 내가 유방암 한 번 걸렸는데 또 다른 것이 생기겠어?”

31:43
하지만 실제로 생깁니다. 검진을 받는데 어떤 검진을 받아야 하느냐? 이것이 아직까지 정립이 안되어 있습니다. 최소한의 국가암 조기검진 프로그램은 있습니다. 이것이 다는 아니지만 건강한 사람도 이 정도는 합니다.

32:04
위암, 감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에서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입니다. 40살이 넘어가면 이거 다 시켜줍니다. 오면은 하십시오. 그것을 추천 드립니다. 2차 암 검진 방법은 어떻게 할 것인가? 본인의 암에 따라서 예를 들면 유방암이면 난소암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확인을 해보고 언제 하느냐? 매년 하는 것도 있고 몇 년에 한 번 하는 것도 있습니다.

32:35
담당 선생님과 상의를 하십시오. 검사하러 잘 안 갑니다. 왜 안 가는지 설문조사를 해보았더니 새로 생기는 것이 겁나고 비용이 들고 내가 너무 바빠서. 라는 말이 있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같이 손잡고 가십시오.

32:54
생일 날 마다 간다든지 뭔가를 정해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 드린 것처럼 당뇨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보면 당뇨가 있으면 재발률이 높아집니다. 사망률도 높아집니다. 전혀 암과 상관이 없을 거 같은데 이런 조절을 잘 하고 하면 좋아집니다.

33:11
혈당관리는 잘 아실 것입니다. 골다공증은 담배 끊고 운동하고 칼슘, 비타민 D를 잘 드시도록 합니다. 운동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아까 계속 했습니다.

끝.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송년특강

2016년 12월 14일 / 서울아산병원 소강당


암 치료 전보다 더 건강하게 살기 -식사, 운동, 검진을 중심으로
정경해 교수 /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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