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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재발 또는 전이 진단과 협진

서울아산병원은 신뢰도 있는 건강정보 콘텐츠를 제공하여 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콘텐츠 제공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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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신 분들은 폐암진단을 받고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하거나 항암치료를 하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일 것입니다. 올 해는 주제를 폐암이 걸렸을 때 재발이나 전이가 생기는 것에 맞춰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00:19
폐암으로 진료를 보러 오셔서 제일 많이 물어보는 것이 예후에 대한 것입니다. 예후는 통계 숫자일 뿐입니다. 저희 병원은 여기 보이는 숫자보다는 훨씬 더 좋은 숫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이 수치이기 때문에 여쭤보시면 저희는 이렇게 대답할 수 밖에 없습니다.

00:41
폐암의 재발은 전체적으로 합쳐서 수술하거나 방사선 치료를 했을 때 초기에는 20%넘게 재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기정도만 50%정도 빠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저희 병원만 따라 놓고 보면 훨씬 더 높습니다.

01:00
완치율은 아산병원이 더 높습니다. 저희 병원이 특히 더 잘하는 것은 여기서 말하는 3기나 4기보다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고 재발이나 전이를 늦추는 것이 다른 병원보다 좋기 때문에 저희를 믿고 따라 주시면 좋습니다.

01:16
암이 재발하거나 전이하는 이유는 암세포가 기존세포와는 다르게 죽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포는 계속 증식하게 되어있습니다. 다른 세포들은 계속 증식을 하다가 죽게 되어있는데 암세포는 끊임없이 증식하기 때문에 크기게 계속 증가합니다.

01:38
보통은 경계가 있는데 그 경계를 암세포는 뚫고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벽 같은 곳은 뚫고 못 나가니까 그 안에 모여있었는데 암세포가 되면 뚫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주변으로 전이가 가능합니다.

01:57
또 하나는 혈액에 대한 것입니다. 보통 세포들은 혈액 속에 있거나 떨어지면 살기 어려운데 암세포는 혈액을 타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장기에 가서 세포가 자리를 잡고 자랄 수 있습니다.

02:13
폐암이 재발과 전이를 많이 하는 이유는 암세포가 폐에 생기면 폐에 혈액이 한번 다 지나가고 혈관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장기로 옮겨갈 기회가 많이 생겨서 재발과 전이가 많이 생깁니다. 암세포가 재발하고 전이하는 것 중에 가장 많은 부분은 폐암에서 옮겨가는 것이 제일 많습니다.

02:40
폐에 암이 있으면 다른 쪽 폐로 옮겨 가는 것도 전이가 가능하고 또한 폐를 싸고 있는 막이 있습니다. 폐를 싸고 있는 막이 있고 흉벽이라는 벽이 있는데 그 사이에는 원래 공간이 조금 밖에 없습니다.

02:54
그 공간에 암세포가 자리잡고 물이 생기고 암 때문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는 심장을 싸고 있는 막에 갈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폐 쪽에 암이 많이 갈 수 있어서 암이 발생하고 나서 재발이나 전이를 확인할 때 주로 가슴, 흉부 CT를 찍어서 보는 이유가 그것 때문입니다.

03:18
다른 데까지 다 볼 수 없어서 CT를 가지고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갈 수 있는 곳은 온 몸에 다 갈 수 있지만 폐암이 제일 많이 가는 곳은 간과 뼈, 머리, 부신에 전이가 됩니다. 왜 그럼 여기를 매 번 검사를 안 하느냐고 여쭈시는데 실제로는 온 몸을 다 찍어야 하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

03:48
다른 곳에 전이가 되거나 재발이 되는 것은 환자가 그 동안과 다르거나 불편하거나 이상이 생기면 저희한테 말씀을 해주어야 검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매번 찍어서 검사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증상에 따라서 검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04:05
폐암을 치료할 때 폐암을 완치하는 방법은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입니다.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하고 나서 재발을 의심하게 되면 검사하지만 검사하지 않게 되면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게 됩니다. 수술하거나 방사선 치료를 하게 되면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알 수 있는 방법은 정기적인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04:31
검사는 초기에 치료 후 얼마 되지 않은 시기에는 CT를 정기적으로 찍습니다. 3개월이나 6개월 간격으로 찍고 시간이 지나면 6개월에 한 번씩 찍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1년에 한 번 정도 찍습니다.

04:44
CT를 가지고 재발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T를 찍으면 본인은 못 느끼는데 사진 상 이상이 보이면 재발이 의심되기 때문에 검사를 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CT에서 의심이 될 때 검사하는 방법은 사진에서 뭐가 보인다고 다 암은 아닙니다.

05:03
처음 진단도 마찬가지지만 CT에서 이상이 보이면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조직검사입니다. 밖에서 바늘로 찔러서 하는 조직검사를 가장 많이 하고 기관지에 뭔가가 의심되어 보이면 기관지 내시경을 하는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05:23
두 번째로 재발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은 가래입니다. 보통 폐렴이나 감기에도 가래가 나올 수 있지만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오면 재발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럴 때는 CT를 찍고 검사를 합니다. 피가 나온다고 무조건 암은 아닙니다.

05:44
기관지 확장증이나 결핵도 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저희와 상담 후에 검사를 진행하면 됩니다. 피가 나올 때 하는 것은 기관지 내시경을 통하여 검사를 합니다. 기관지 내시경은 수면으로 하는 것입니다.

05:59
이 환자의 경우 전부 암은 아니고 기관지가 안 좋은 상태입니다. 피가 나서 검사를 해보았더니 여기 조그만 암이 있었습니다. 내시경을 하여 암을 진단하는 방법이 있고 기관지에 한 번 암이 있었던 사람들은 암이 재발 할 수 있습니다.

06:18
살짝 이상하고 의심이 되고 피가 섞여 나오면 내시경을 하자고 저희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 나올 수 있는 증상이 숨차는 증상입니다. 보통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하고 나면 폐를 떼거나 방사선 후유증이 있으면 숨이 찹니다.

06:37
기존에 있던 숨 차는 증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갑자기 더 숨이 차거나 그 전에는 계단을 올라갈 때 그렇게 힘들지 않았는데 빨리 올라가니까 이상하게 숨이 차고 걸을 때 숨이 차며 소리가 약간 쌕쌕 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저희에게 말씀 해주십시오.

06:58
혹시나 암이 재발해서 기관지가 눌려서 숨이 찬 것인지 어디가 막혀서 숨이 찬 것인지를 검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숨이 차는 증상이 암이 생겨서 그런 것인지 확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07:09
또 하나는 목소리가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소리를 조절하는 신경은 머리에서 나와서 심장 위에 있는 대동맥 같은 큰 혈관을 지나가서 올라갑니다. 그래서 암이 그 쪽에 생기면 실제로 암이 조그맣다고 하더라도 목소리가 쉬거나 소리가 변할 수 있습니다. 목소리가 변하는 것이 있으면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07:38
가장 많이 하는 질문으로 이런 것을 PET를 찍어 보지 않느냐고 하시는데 PET는 저희가 병기를 보기 위한 검사입니다. 재발이 의심될 때 도움을 받고자 검사하는 것입니다. PET의 정확도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08:00
진짜 전이가 됐는지를 알 수는 없습니다. 또 전이가 되었을 때 알아내는 시기를 빨리 안다고 해서 치료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PET를 정기적으로 찍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검진 시에 보험이 되지 않습니다.

08:19
PET를 찍어달라고 했을 때 의심이 될 때만 찍어서 확인을 합니다. PET에서 보면 이렇게 까맣게 보이는 것이 병이 있는 것입니다. 이 환자는 보면 까만 부분은 암이고 여기 보이는 조그마한 까만 점들은 암이 아닙니다.

08:37
암이 아니고 PET를 찍다 보면 암이 아닌데 암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찍을 때 재발이 의심이 되어 찍는데 재발이 의심되는 경우 중에 림프절 쪽에 재발이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재발이 되면 조직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08:58
그 중에 하나가 밖에서 찔러서 하는 검사와 내시경 검사가 있는데 이렇게 림프절에 재발이 의심이 되면 _____초음파라고 있습니다. 초음파를 보면서 찔러서 하는 검사가 있습니다. 저희는 재발이나 전이를 사진만 보면서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정밀한 검사와 조직검사를 하자고 말씀을 드립니다.

09:18
아닐 가능성도 있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검사를 하자는 것 자체가 재발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일반 조직검사를 한다고 생각하십시오. 폐암의 재발에서 알기가 어려운 부분이 뼈입니다. 뼈 검사를 예전에는 했었는데 최근에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09:44
뼈가 전이가 되면 통증이 생깁니다. 팔이나 다리, 등. 등쪽 뼈가 많이 걸립니다. 갑자기 등이 아프거나 팔, 다리가 아프다면 저희한테 아프다고 말씀 해주셔야 합니다. 뼈는 말씀을 해주시지 않으면 알기가 어렵습니다.
10:03
그런 불편이 있으면 뼈 전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뼈 전이를 검사할 때 뼈 검사가 있고 PET 검사가 있습니다. 뼈가 전이가 되면 뼈는 방사선 치료를 통한 치료를 할 수 있으므로 꼭 말씀 해주십시오.

10:18
그 다음이 제일 안타까운 곳이 머리입니다. 머리에 약하게 오면 상관없는데 어지럽거나 기운이 빠진다는 정도에서 진단이 되면 많이 진행 된 것은 아닌데 갑자기 진통처럼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10:34
한 쪽이 완전 마비가 되거나 경련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MRI를 찍습니다. MRI를 찍어서 이상이 있으면 치료를 합니다. 머리와 뼈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안 하기 때문에 그런 증상이 있으면 저희가 검사를 진행합니다.

10:55
의심이 되면 영상촬영을 합니다. 계속 매 번 찍는다고 다 찾을 수는 없습니다. 불편함이 느껴지면 저희한테 말씀 해주셔서 검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요즘은 약이 좋아지고 치료법이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머리로 전이되면 방법이 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11:10
방사선치료나 ________, 항암제 등으로 치료가 잘 되기 때문에 암을 찾으면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항암제가 폐나 다른 곳의 병변을 잘 조절하기 때문에 의외로 머리 전이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11:23
암은 오래 살기 때문에 증상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또 다른 질문으로 혈액 검사로 안 되는지 여쭈십니다. 가끔 뉴스에 나오는데 “피 한 방울로 암을 볼 수 있지 않느냐?” 아직까지 폐암은 길이 없습니다.

11:38
폐암을 보는 종양 검사가 있는데 정확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암의 전이나 재발을 보는 검사가 없습니다. 혈액은 다른 기본적인 상태를 보는 것이지 암 자체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올해나 내년 정도에 뉴스에 혈액으로 이런 것이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11:58
하지만 일부 암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떤 약을 쓰는 사람에게만 해당되기 때문에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희가 필요하면 당연히 하자고 합니다. 혈액으로 아는 암 검사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12:11
혈액으로 알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암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다음 몇 년 후에 검사가 있으면 그 때에는 더 많이 변해 있을 것입니다. 아직은 현실적으로 조직검사가 제일 중요하며 혈액으로 아는 암 검사는 연구 단계입니다.

12:28
내년, 내후년 정도에 보편적으로 쓰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조직검사를 했을 때 외국과는 다르게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적치료,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12:44
이 자리에서도 약을 드시는 분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EGFR같은 유전자 변이가 많습니다. 그런 돌연변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으며 본인이 궁금해서 물어볼 경우 알려드립니다. 그것에 맞추어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13:06
이것도 내년 정도 되면 더 확대하여 재배열이 될 것이며 이런 것이 있다는 것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재발이 의심이 되면 이런 것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찾아서 해드립니다.

13:19
재발과 전이가 되면 치료는 수술을 할 경우에는 또 수술을 하고 방사선 치료가 필요하면 방사선 치료를 합니다. 대부분 재발과 전이가 되면 항암치료를 하게 됩니다. 항암치료는 예전에는 머리가 빠지는 세포독성 항암제를 많이 썼습니다.

13:36
최근에는 아까 말씀 드린 표적치료제도 있고 면역치료도 있고 일반적인 항암제에도 머리가 안 빠지는 약들이 많이 있고 그런 약들을 먼저 쓰고 나서 세포독성 치료제를 씁니다. 유전자 검사결과에 맞춰서 저희가 치료를 하기 때문에 저희 의사들과 상의해서 잘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13:57
여기 사진을 보면 하얗게 점 같은 것이 보이는데 이것이 암입니다. 표적치료제를 한 달 쓰고 나면 거의 정상처럼 보입니다. 그것 때문에 초기에 진단을 했을 때 표적치료제를 찾아서 쓰자고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맞는 치료제를 쓰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4:17
아산병원의 폐암 팀의 장점은 진단할 때에도 통합치료를 하지만 재발이 의심될 때 명확한 재발은 조직검사를 통하여 알 수 있지만 애매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치료방법으로 무조건 항암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고 뭔가 조금 더 암을 잘 치료하고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하여 협진을 합니다.
14:45
통합진료도 와 보신 분도 있겠지만 저희 병원에서 제일 먼저 시작을 했고 여기에는 영상의학과 교수님 방사선 종양외과, 흉부외과, 호흡기내과, 종양내과 교수님들께서 다 모여서 사진을 직접 보고 의논을 하고 환자와 보호자도 직접 들어와서 상의를 통한 치료를 결정 합니다.

15:06
이것이 제일 큰 장점입니다. 이런 시스템 때문에 저희 병원의 성공율이 다른 곳보다 훨씬 더 좋고 재발이 되더라도 또 한 번의 치료기회를 부여하고 효과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저희 병원이 장점입니다.

15:21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환자들이 여러 외래를 다니다 보면 재발이 되었다고 의심을 하는 것조차 걱정이 되고 힘들기 때문에 의사와 상담이 잘 안됩니다. 치료방법으로 수술을 해야 되겠다고 이야기를 들으면 외과의를 따로 만나야 하고 항암치료를 위한 종양내과의를 만나야 하는데 통합진료를 받게 되면 저희가 다 모여있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질문은 외과의가 바로 답변을 하고 항암치료는 항암에 대하여 답변을 합니다.

15:48
그렇게 하기 때문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통합진료팀은 3개의 팀으로 운영이 활발하게 되고 있고 혹시나 이런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저희에게 질문을 하시면 통합진료팀을 보는 것이 좋은지에 대하여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6:05
재발과 전이는 물론 되면 안됩니다. 하지만 되었다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의심이 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치료하고 검사하는지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저희 구호는 “함께 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입니다.

16:26
계속 여러분들과 같이 폐암을 정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질문은 끝나고 다시 받을 것이며 남은 강의도 준비가 잘 되어 있으니 강의 잘 받으시고 좋은 시간 보내고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2016 서울아산병원 폐암의 날 행사

2016년 11월 3일 / 서울아산병원 대강당



01.페암의 재발 또는 전이 진단과 협진
최창민 교수 /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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