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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우 및 가족의 유방암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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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 드릴 부분은 유방암 환우 가족의 유방암 관리입니다. 환우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거기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몇 년 전에 신문에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00:23
가족 구성원들이 유방암 발생에 대하여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합니다. 한 70%에서 가족이 유방암환자 인데 나도 걸릴까 걱정이라고 합니다. 실상은 유방암 검사를 덜 한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한국 유방암 학회에서 일반인들과 유방암환자 가족과 비교하여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00:51
오히려 걱정은 많이 하는데 검사는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가족관리에 있어서 검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유방암 검진 권고안 입니다. 복지부와 국립암센터에서 권고한 것이고 한국 유바암 학회에서도 똑 같은 검진 권고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01:15
30세 이상의 여성은 매월 유방 자가검진을 하게 되고 35세 이상에서는 2년 간격, 35세, 37세, 39세에서는 의사를 찾아가서 임상 진찰을 합니다. 40세 이상의 여성에서는 1-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진찰과 유방촬영술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01:37
그런데 단서가 하나 붙습니다. 고위험군은 전문의와 상의해야 한다. 고위험군은 어떤 것일까? 한국유방암학회의 유방암 백서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조건이 있지만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02:03
예를 들면 내 어머니가 유방암이라면 어머니가 유방암이기 때문에 가족력이라고 합니다. 또는 그 집안에 안젤리나 졸리로 유명한 BRCA 유전자가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유방암 환자일 경우에는 고위험군이라고 하여 일반적인 검진 말고 다른 검진을 권고해야 합니다.

02:27
이런 것들이 외래에서는 설명이 쉽지 않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기 전에 일반적인 유방암 환자들의 정기 검진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분들은 수술 이후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02:50
최근에 미국 외과학회에서 다시 한번 가이드 라인을 재정비하여 발표하였습니다. 크게 달라진 것은 없고 아산병원에서 진행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 6개월에 한번씩은 외래에서 정기 검진을 받습니다.

03:07
유방촬영술은 1년에 한 번 정도면 충분 합니다. 유방 초음파 검사는 따로 권유하지 않습니다. 유방 초음파 검사가 특별히 암을 빨리 발견하거나 도움이 되었다는 내용은 없기 때문에 권유하지 않고 혈액검사나 영상검사도 꼭 필요한 재발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만 시행하고 정기적인 검사에는 하지 않습니다.

03:35
한 가지 특이한 사항은 가족력 확인을 하라고 합니다. 진단 당시에 내가 유방암이 걸렸을 때 내 가족에 유방암 환자가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 누이 중에서 유방암이 새로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확인을 하고 그것에 맞추어 검진을 하게 됩니다.

03:56
또 한가지 다른 측면에서 일반적으로 유방암 환자들이 이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내가 다른 암이 걸리면 어떻게 하나요? 다른 암은 걸리지 않나요? 결론적으로 일반 인구 집단과 똑같이 검사를 하면 됩니다.

04:15
국가 암 검진 프로그램이 2년마다 시행합니다. 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에 대하여 검사를 하면 됩니다. 단 유방암 중에서 호르몬수용체 양성으로 타목시펜을 복용하는 환자들은 자궁경부가 아닌 자궁 내막에 암이 생길 수 있으므로 그 부분에 대하여 산부인과 검진을 매년 받으시길 바랍니다.

04:40
본격적으로 오늘 제가 말씀 드릴 내용의 3가지 질문입니다. 이 3가지 질문을 던지고 3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얻어서 집으로 가시면 좋은 정보를 얻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읽어보겠습니다. “제가 50세에 유방암이 걸렸는데 가족들은 언제부터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05:07
“가족 중에 저를 포함해서 유방암 환자가 여러 명 있는데 가족들은 언제부터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내가 BRCA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되었는데, 가족들은 언제부터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이 3가지 질문이 있는데 자신이 유방암 환자라면 이 3가지 질문 중에 어느 하나라고 꼭 속하게 되어있습니다.
05:30
첫 번째는 가족력이 없는, 나만 유방암이고 가족 중에 유방암이 없는 산발성 유방암이라고 표현합니다. 두 번째는 나 말고 다른 가족들도 유방암이 걸린 가족성 유방암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는 유전자 돌연변이 유방암이라고 유전성 유방암이라고 표현합니다.

05:50
유방암이 이렇게 3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산발성 유방암이 가장 많습니다. 70-80%이고 가족성 유방암이 20%, 유전성 유방암이 10%입니다.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이런 유방암, 가족력에 따라서 유방암 발생률이 달라지게 되고 거기에 맞추어 환자의 검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06:13
첫 번째 질문을 들어가기 전에 이런 질문에 자기는 포함이 되지 않는 것 같다는 분은 손 들어주십시오. 나중에 쉬는 시간에 저한테 오시면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50세에 유방암이 걸렸는데 가족들은 언제부터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06:35
이 질문은 답변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40세부터 매년 유방 촬영을 시행합니다. 일반 유방암 검진에서 40세 이후에 1-2년에 한번씩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외 다른 어떤 기관에서는 50세 이후에 유방 촬영을 하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06:58
이런 산발성 유방암 환자의 가족 검진에 있어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40세부터 매년 유방 촬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국가 암 검진은 2년에 한 번씩 하기 때문에 한 번 빠지게 됩니다. 따로 챙겨서 매년 유방 촬영을 하시라고 가족들에게 말씀을 하십시오.

07:20
두 번째 질문입니다. “가족 중에 저를 포함하여 유방암 환자가 여러 명 있는데, 가족들은 언제부터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이 경우에는 가족성 유방암입니다. 외국의 진료 안은 굉장히 복잡합니다. 외국의 진료 안을 보면 유전자 돌연변이가 없으면서 이런 가족성 유방암일 때는 위험군을 나눕니다.

07:50
고 위험군과 저 위험군으로 나누어서 관리를 합니다. 특별히 위험도가 높은 사람들은 복잡한 이야기가 있지만 결론은 가장 젊은 유방암환자보다 10년 일찍 검진을 시작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고위험군을 어떻게 정리하는지 보면 향후 유방암 발생 위험이 20%이상인 경우 입니다.

08:20
20%이상이 도대체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면 외국의 사이트입니다. 복잡하게 들으실 수 있지만 기억을 많이 하지 않고 편하게 들으시면 됩니다. 외국 사이트에 들어가면 한국 사람에게 바로 들어가면 한국 사람에게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볼 필요는 없고 참고만 하십시오.

08:44
이 사이트를 들어가게 되면 유방암 발생 예측 모델이 계산 하게 됩니다. 누구나 손쉽게 들어가서 검사를 하다 보면 가족력을 버리고, 제가 유방암 환자이고, 엄마 아빠에 대한 가족력을 들어가보면 그래프를 그려주고 평생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나오게 되고 이런 가계의 경우에는 11.3%의 위험도가 나옵니다.

09:12
외국에서는 이렇게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이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쉽게도 적용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국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모델이 없으니 다른 방법으로 한국의 실정에 맞게 적용을 해야 합니다.

09:31
저널이나 문헌을 조사를 하였을 때 가족성 유방암, 우리 집에 유방암 환자가 2명이상 있는데 어떤 경우가 고위험군 일까? 가족력이 특별한 경우, 가족력이 특별하다는 것은 2명이 아니라 3명, 4명, 아주 여러 명이거나 아주 가까운 관계, 본인과 부모님, 아니면 자녀의 관계에서 2명이상 이나 아주 굉장히 젊은 층에서 있는 경우입니다.

10:19
그럴 경우에는 우리가 모델을 돌려보지 않아도 고위험으로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염두 해두고 진행하게 됩니다. 가족력에 따라서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으로 보면 저위험군은 산발성 유방암에 준하여 매년 유방 촬영술을 시행합니다.

10:43
고위험군인 경우에는 외국의 진료 권고안에 따라서 가장 젊은 유방암 환자의 진단 나이보다 10년 일찍 합니다. 10년 일찍이라고 무조건 10년 전에 가는 것이 아니고 유방 촬영술 같은 경우에는 30세 이후에 시행하도록 합니다.

11:04
그런 부분들은 조금 복잡할 수 있지만 의사들과 상담을 통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진료실에서 BRCA 유전자 돌연변이에 대하여 질문이 많습니다. “내가 BRCA 유전자가 발견이 되었는데 가족들은 언제부터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11:30
BRCA 유전자가 무엇인가 하면 세포가 분열을 하다 보면 유전자가 조금씩 망가집니다. DNA는 수리공입니다. 우리가 자동차가 망가지면 정비소에 가서 맡깁니다. BRCA는 수리를 해주는 수리공이고 굉장히 고마운 존재입니다.

11:52
이것이 없으면 사람이 살 수가 없게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유전자인데 그 중에 하나가 망가지면 복구가 안 되어 문제가 생기는데 이것이 화두가 되는 것은 대물림을 한 다는 것입니다. 잘 아는 배우가 안젤리나 졸리입니다.

12:19
엄마로부터 물려받게 되고 가능성은 50%입니다. 내가 BRCA 유전자가 있으면 남녀를 가리지 않고 50%의 확률로 자녀에게 대물림이 됩니다. 이제는 이런 생각이 들 것입니다. 우리 집에 유방암 환자가 2명이상으로 여러 명인데 그러면 검사를 바로 하고 싶은데 혈액검사가 번거롭고 우리 집에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것입니다.

12:54
유전자 혈액 검사 전에 시행할 수 있는 계산기가 있습니다. 올해 초에 신문에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한국인 유전성 유방암 연구회에서 발표를 했고 아산병원에서도 상당히 많이 기여를 해서 환자와 의료진에게 사용할 수 있는 계산기가 마련되었습니다.

13:14
이름이 KOHcal 로 WWW.kohbra .kr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면 웹페이지가 뜨게 되고 왼쪽을 클릭하면 팝업창이 뜨게 됩니다. 가족 중에 유방암 또는 양성 환자가 있습니까? 또는 나이, 양측성인지, 이런 것들을 하나씩 클릭하게 됩니다.

13:42
그렇게 되면 나중에 퍼센트가 19.4% 나오게 됩니다. 이 가족은 혈액검사에서 유방암 BRCA 유전자가 있을 가능성이 19.4%입니다. 통상적으로 10%이상이 될 경우에는 혈액검사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14:08
혹시라도 해당이 되면 어렵지 않으니 시도해 보십시오.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나 고민을 갖게 되면 국가에서 보험기준을 마련하여 저렴하게 검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14:28
보험기준은 보는 바와 같이 유방암이나 난소암의 가족력이 있고 본인이 유방암과 난소암이 동시에 발병하고 40세 이전에 진단된 유방암이나 양측성 유방암 인 사람들은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 때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14:45
BRCA 유전자 돌연변이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는데 가족들은 언제부터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이질문의 답을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질문에 답을 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은 가족검사 입니다.

15:10
왜냐하면 가족이 BRCA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으면 가족에게 50%의 확률로 전달이 되지 않습니까? 전달이 된 사람과 전달이 되지 않은 사람의 관리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가장 가까운 부모, 형제, 자매부터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15:23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를 나누어서 관리를 하게 됩니다. BRCA 돌연변이가 음성인 경우로 나왔다면 가족성 유방암에 준해서 관리를 하게 됩니다. 아까 말씀 드린 대로 저위험군인 경우에는 산발성 유방암에 준하여 검진하고 가족력상 고위험인 경우에는 가장 젊은 유방암 환자의 진단 나이보다 10년 일찍 하게 됩니다.

16:06
매년 유방 촬영술을 하거나 초음파를 보조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임상의에 의한 유방검진 및 매월 자가검진을 할 수 있습니다.

16:22
돌연변이가 양성인 경우에는 굉장히 적극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다 외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나이를 보면 19세부터 매월 자가 검진, 25세부터 유방촬영술을 하라고 되어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검진보다 10년이나 15년 당겨서 아주 굉장히 적극적으로 합니다.

16:46
그 이유 중에 하나는 검진하는 이유가 조기유방암 발견함으로 생존율을 굉장히 많이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검진들을 환자나 가족에게 맞게 적용하면 굉장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매우 적극적인 검진을 추천하게 됩니다.

17:13
복잡하기 때문에 저희 아산병원에서는 유전성 유방암 클리닉이라고 따로 이런 환자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주변에 유전자 돌연변이에 대한 상담이 필요하다면 저희 병원에 오셔서 적극적으로 상담을 받고 관리를 받으시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7:33
만약에 유전자 검사를 하였을 때 유전자가 양성인 경우 보인자라고 표현을 하는데 보인자라고 판단이 되면 이런 것들이 고민이 될 것입니다. 가능한 결혼을 빨리 해야 하고 예쁜 자제분을 낳으시고 모유수유를 적극적으로 하십시오.

18:02
40세-45세 이후에 출산 계획이 없을 경우에는 난소를 제거하는 수술을 하고 필요한 호르몬은 호르몬 보충 요법을 통하여 단기간 사용하면 됩니다. 예방적으로 원한다면 여러 가지 상담을 통하여 유방을 제거하되 복원계획도 진행합니다.

18:35
약물을 통하여도 예방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남자도 대물림이 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럴 경우에도 유방 자가 검진이나 유방 촬영술도 같이 검진을 합니다.

18:52”
3가지 질문에 대하여 답을 다 얻으셨습니까? 다시 하나씩 읽어보겠습니다. “제가 50세에 유방암이 걸렸는데 가족들(딸, 언니, 엄마)은 언제부터 검사를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40세부터 매년 유방 촬영을 합니다.

19:21
“가족 중에 저를 포함해서 유방암 환자가 여러 명 있는데 가족들은 언제부터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유난히 가족력이 많은 고위험인 경우 가장 어린 환자의 진단 나이보다 10년 일찍 검진을 받습니다.

19:45
“BRCA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되었는데, 가족들은 언제부터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가족검사입니다. 가족이 검사를 받아야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BRCA돌연변이가 없다고 하면 고위험환자, 저위험환자로 나뉘어서 검진을 하면 됩니다.

20:14
만약에 BRCA 유전자가 양성으로 나오면 적극적인 검진을 해야 하며 이런 경우에는 유전성 유방암 클리닉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슬라이드 입니다. 지난 주에 네팔에 의료봉사를 떠났습니다. 서울 아산병원에서는 1년에 3-4번 정도 해외봉사를 떠납니다.

20:37
특별히 지난 주에는 네팔의 지진 난 지역에 다녀왔습니다. 굉장히 날씨가 안 좋고 폭우가 쏟아지고 산사태가 나고 지진도 나고 텐트에서 나고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마지막 날에 사람들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니까 풀기 위하여 분위기에 휩쓸려 번지 점프를 했습니다.

21:00
한국에서는 사고가 났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사고가 났다는 것을 알았다면 아마 전 안 했을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번지 점프를 하고 싶었는데 사실 나이가 들고 집에 애가 셋이고 하니 못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1:25
잠시 잊고 내가 틀을 깨고 한 번 해보자 하는 맘에 해보았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유방암 환자기 때문에 계속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것 저것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의 틀에 억매여서 살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1:47
잊고 여러분들도 행복하게 살 수 있고 즐겁게 살 수 있고 하고 싶은 것 마음껏 누리면서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2016 유방암 건강강좌

2016년 9월 28일(수) /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

02.유방암 환우 및 가족의 유방암 관리
정일용 교수 / 외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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